별 > 창작시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창작시의 향기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의 향기

     ☞ 舊. 창작시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인 1일 1편의 詩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김진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170회 작성일 19-11-29 09:25

본문

 

 

아프리카 오지 마을에

바오밥나무 같은 우물이 생겼다.

 

칠흑같이 깜깜한 밤에

목말라 몇 번이고

바오밥나무 줄기를 핥는 소리 대신

마을 사람들이 우물가에 모여

 

망원경 안에 총총히 빛나는

바오밥나무 씨처럼 하얗고 촉촉한

사막을 적시는 단비 같은 별들을

하염없이 바라봤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40,992건 340 페이지
창작시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7262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9 12-02
17261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2 12-02
17260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0 12-02
17259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7 12-02
17258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0 12-02
17257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4 12-01
17256
벌집 댓글+ 3
다섯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2 12-01
17255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8 12-01
17254 나싱그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5 12-01
17253 싣딤나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7 12-01
17252 그대로조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8 12-01
17251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29 12-01
17250 andres00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9 12-01
17249 정석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7 12-01
17248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0 12-01
17247 봄뜰000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4 12-01
17246
12월의 시 댓글+ 2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3 12-01
17245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4 12-01
17244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0 12-01
17243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4 11-30
17242 개도령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4 11-30
17241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9 11-30
17240 손양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7 11-30
17239
모나코 댓글+ 3
러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5 11-30
17238
나의 정체 댓글+ 10
해운대물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6 11-30
17237 브루스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0 11-30
17236
홍시 댓글+ 2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87 11-30
17235 목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2 11-30
17234
새 떼들 댓글+ 4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0 11-30
17233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3 11-30
17232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3 11-30
17231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3 11-30
17230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8 11-29
17229 작은하이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9 11-29
17228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5 11-29
17227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5 11-29
17226
그림자 댓글+ 3
다섯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7 11-29
17225 봄뜰000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4 11-29
17224
도시의 오후 댓글+ 2
andres00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0 11-29
17223 러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6 11-29
17222
푸른 달빛 댓글+ 12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8 11-29
17221
대도무문 댓글+ 4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6 11-29
17220
역경속에 댓글+ 2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12 11-29
열람중 김진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1 11-29
17218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7 11-29
17217
그네를 보며 댓글+ 6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0 11-29
17216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4 11-29
17215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4 11-29
17214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8 11-29
17213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5 11-28
17212 이옥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1 11-28
17211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5 11-28
17210 종이비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8 11-28
17209 브루스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0 11-28
17208 블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2 11-28
17207
낙엽 댓글+ 1
飛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1 11-28
17206
하루 댓글+ 13
주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8 11-28
17205
붉은 노을 댓글+ 10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1 11-28
17204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81 11-28
17203
가을 편지 댓글+ 4
인생만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1 11-28
17202 andres00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5 11-28
17201
전송 댓글+ 2
페트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6 11-28
17200 다섯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2 11-28
17199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6 11-28
17198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8 11-28
17197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1 11-28
17196 겨울숲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9 11-28
17195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3 11-27
17194 그대로조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2 11-27
17193 브루스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0 11-27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