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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지 않는 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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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365회 작성일 19-11-25 12:16

본문


혀는 작은 지체이지만 

불길처럼 권세가 있다

-

감정을 다스리지 못해

튀어나온 말은

남을 찌르고

자신마저 병들게 하지만

-

사랑이 담긴 따뜻한 말은

상처를 아물게 하고 

용기를 주기도 한다. 

-

말은 씨앗과 같아서

마음 밭에 떨어질 때 

독이 될 수도 있고, 약이 될 수도 있다 

-

우리가 해서 좋은 말과 

해서는 안 될 말을

삼가서 한다면 

세상은 훨씬 밝아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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