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마음은 환절기 > 창작시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창작시의 향기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의 향기

     ☞ 舊. 창작시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인 1일 1편의 詩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내 마음은 환절기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1,401회 작성일 19-11-13 22:59

본문

내 마음은 환절기 -박영란

 

서리가 내린 새벽

해가 떠있는 시간도 점점

짧아지고 얼굴에 스치는 바람

차게 느껴지는 떠나가는 가을

휘날리는 낙엽보고 허전한가슴

 

흐릿한 마음 한 구석

가을을 보내는 내안에서

이리도 쓸쓸하게 흔들이고

하루하루 온몸의 힘이 빠지는

가을처럼 깊어가는 울적한 마음

 

우울 감을 느끼는 가을

내 가슴속을 헤집는 계절

잊은 적 없어도 텅 빈 것 같은

머뭇거리는 세월 끊임없이 외치고

사시사철 언제나 마음을 토닥거린다.

댓글목록

새벽그리움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부르스안시인님께~~
안녕하십니까?~
아주 많이 반갑습니다~
가을 단풍이 절정인 11월~
늘~건강하시고요~
항상 행복하세요~
시인님~~고맙습니다~~^^

Total 40,992건 344 페이지
창작시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6982
만병초 댓글+ 4
다섯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8 11-15
16981 부엌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2 11-15
16980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2 11-15
16979
바람의 포식자 댓글+ 12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4 11-15
16978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0 11-15
16977
댓글+ 4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94 11-15
16976
가을비 댓글+ 10
주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9 11-15
16975
비 오는 하루 댓글+ 3
자운영꽃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4 11-15
16974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0 11-15
16973 又香 이인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7 11-15
16972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7 11-15
16971 피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6 11-15
16970
어떤 날 댓글+ 2
봄빛가득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8 11-15
16969
날 품은 사랑 댓글+ 1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9 11-14
16968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8 11-14
16967
말은 못 해도 댓글+ 2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3 11-14
16966 피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6 11-14
16965 싣딤나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8 11-14
16964
슬하 댓글+ 1
飛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1 11-14
16963 창작시운영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5 11-14
16962
가난한 오후 댓글+ 8
다섯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7 11-14
16961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1 11-14
16960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5 11-14
16959
첫눈 소리 댓글+ 8
러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6 11-14
16958
낙엽 댓글+ 2
자운영꽃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4 11-14
16957
경계인 댓글+ 1
페트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5 11-14
16956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3 11-14
16955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4 11-14
16954
불경기 댓글+ 12
주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1 11-14
16953
섬의 공항 댓글+ 6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45 11-14
16952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97 11-14
16951 andres00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3 11-14
16950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8 11-14
16949
참을수 없다 댓글+ 1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1 11-14
16948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8 11-13
열람중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2 11-13
16946
가을 산 댓글+ 2
나싱그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5 11-13
16945
명장 댓글+ 2
전영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2 11-13
16944
순수2 댓글+ 1
짐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47 11-13
16943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5 11-13
16942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8 11-13
16941 andres00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4 11-13
16940
두더지 댓글+ 10
주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4 11-13
16939
댓글+ 4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5 11-13
16938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6 11-13
16937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0 11-13
16936 자운영꽃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4 11-13
16935
갈무리 댓글+ 3
정석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9 11-13
16934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7 11-13
16933
낙엽 댓글+ 2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85 11-13
16932 존재유존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4 11-12
16931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2 11-12
16930 브루스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5 11-12
16929
눈물 댓글+ 1
서호6938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4 11-12
16928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8 11-12
16927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5 11-12
16926
그늘의 영역 댓글+ 1
신수심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0 11-12
16925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8 11-12
16924
초봄 댓글+ 4
자운영꽃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8 11-12
16923
댓글+ 2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67 11-12
16922
퇴고 - 입동 댓글+ 1
andres00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9 11-12
16921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1 11-12
16920 해운대물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5 11-12
16919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0 11-12
16918 페트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1 11-12
16917
낯달 댓글+ 6
주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3 11-12
16916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0 11-12
16915
사랑의 향기 댓글+ 4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4 11-12
16914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9 11-12
16913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9 11-11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