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 김부회 시인 평론집 발간 - 시는 물이다 > 창작시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창작시의 향기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의 향기

     ☞ 舊. 창작시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인 1일 1편의 詩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축!! 김부회 시인 평론집 발간 - 시는 물이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창작시운영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46건 조회 1,625회 작성일 19-11-14 15:03

본문


 

* 시마을 창작방에서 운영자로 활동하시는 김부회 시인이 평론집을 출간 했습니다.

 김부회 평론집

 

상상력을 확장하는 새로움의 탐색

-는 물이다


시와 독자의 거리가 점점 멀어져 가는 현대사회 속에서 좀 더 시와 독자가 가까워지는 평론집

시인이며 수필가이자 문학 평론가인 김부회 시인이 등단 후, 11년 만에 첫 평론집을 출간했다. 표지 포함 총 520여 쪽의 방대한 분량의 평론집은 작가가 월간 문예지 모던포엠의 ‘상상력을 확장하는 새로움의 탐색’이라는 평론 코너에 4년여 매월 연재한 시 작품에 대한 문학평론을 개정, 증보하여 출간한 것이다.

일반적으로 평론하면 딱딱한 이론을 떠올리기 마련이지만 이번에 출간한 김부회 작가의 평론집은 기존의 평론과 날카로운 비평의 범주를 살짝 비켜, 시 작품의 형식이나 구조 등 외형이 아닌 작품 본질이 갖고 있는 시인들의 심미審美의 소리를 기반으로 집필한 것이 특징이라고 할 수 있다.

평론집에 수록된 시인은 대부분 젊고 패기 넘치는 열정으로 문단에 등단 후, 진취적으로 활동하는 신예 혹은 중견 시인 120여분이며, 작품이 갖고 있는 눈에 보이는 풍경보다 눈에 보이지 않는 풍경의 배후를 성찰하는 것에 중점을 두고 집필했다.

특히 작가 서문에서 작가가 언급한 대로 날 선 비평이 아닌 따뜻한 평론이라는 말은 이 책이 지향하는 방향이 무엇인지 가감 없이 보여주고 있다. 시의 표현이나 구성, 형식이라는 분석적 요소에서 벗어나 작가가 추구하는 것은 시 속에 담긴 주제와 시인이 보고 있는 세상을 향한 눈을 대상으로 우리네 삶 속 살아가는 이야기 전반에 대한 진정성 있는 이해, 용서, 관용에 주목한 것이라고 볼 수 있을 것이다.

작가는 서문에서 “오랫동안 시를 쓰면서 필자가 느낀 시에 대한 시선과 초보 시절의 어려움 등을 바탕으로 시를 처음 접한 분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그런 평론으로 읽으면 좋을 듯하다. 딱딱한 시의 이론이 아닌, 좀 더 쉽고 좀 더 부담 없고, 좀 더 울림을 주는 시의 개요서라는 생각으로 집필했음을 밝힌다. 날 선 비평이 아닌 따뜻한 감평에 더 가깝다”라며 “시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여타의 이유나 기준, 잣대를 떠나 글의 배후에 깔린 세상을 보는 눈과 진정성이라는 것을 말하고 싶었다. 이 책은 눈으로 읽는 시가 아닌, 가슴으로 읽는 가벼운 에세이다”라고 밝히고 있다.

한편 김부회 작가는 2011년도 문단에 데뷔해 제9회 중봉 문학상 대상 및 다수의 상을 수상했다. 2014년 시집 [시 답지 않은 소리] 외 동인지 [척尺]등 다수의 공저 작품을 출간했으며, 2013년부터 현재까지 김포신문 시 감상 코너를 맡아 7년째 연재 중이다. 시마을 동인 , 달시 동인 , 시 쓰는 사람들 동인 등으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으며 김포 신문, 대구 신문 해설위원을 역임하고 있다. 또한 월간지 모던 포엠의 평론 코너를 5년째 매월 연재 중이다.


김부회

시인문학평론가수필가

김포신문대구신문 해설위원

도서출판 사색의 정원 편집 주간

2014 시집 (시답지 않은 소리)출간 외 동인 시집 ()등 다수 공저

 



댓글목록

허영숙님의 댓글

profile_image 허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축하드립니다. 김부회 시인님
시에 이어서 평론까지
다양한 분야를 이루어가시는 모습 보기 좋습니다
문학을 사랑하는 독자들에게
널리 사랑 받는 평론집이 될거라 믿습니다

김태운님의 댓글

profile_image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아! 역시 김부회 시인님
평론으로 진출하시더니 마침내 평론집까지
대단하십니다

앞으로도 쭈욱
좋은 날만 창창하시길...

'시는 물이다'
추카 만땅 드립니다
멋진 아우님!

金富會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金富會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형님...^^
과찬의 말씀을.........
그저 같이 공부하고 배우는 차원입니다.
앞으로도 자주 좋은 말씀 주시면.....좋겠습니다...
건강하시구요..

金富會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金富會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양 시인님..
오래 되었네요..알고 지낸지가...^^
여러 문우들이 같이 있어...이런 날이 오나 봅니다.
고맙습니다.

金富會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金富會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모두 시마을 창방의 여러분들 덕분에...
책을 내게 되었습니다.
정진하고 노력하고 그렇게 공부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브루스안님의 댓글

profile_image 브루스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전두엽을 마비시키는 상상력과
후두엽을 관통하는 문장의 파도와
북두칠성처럼 환상적인 시를 쓰시는 김부회시인님

막걸리 한잔값줄여서 꼭 사보도록 하겠습니다

주여.  이책을보고 먹고살만한 시한편만
  내려 보내주소서
지금 내가 쓰는 그게 십니까

金富會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金富會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전두엽, 후두엽...어려운 말씀을...^^
선생님의 시가 더 좋습니다.
저야.....ㅠㅠ
좋은 시 많이 쓰시고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최정신님의 댓글

profile_image 최정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크게 축하합니다.
시에대한 갈구에 더불어
평론까지 문학의 지평을
넓혔으니 비상의 날개가
금빛입니다.
많은 문청들에게
길잡이가 될
<시는 물이다>...
가 흘러 흘러 큰 바다가 되기를
바랍니다^^

金富會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金富會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최정신 선생님..
모두 선생님이 동기부여 해주시고
이끌어주신 덕분입니다.
격려의 말씀..고맙습니다.
더 정진하겠습니다^^

은영숙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金富會 님

오랫만에 인사 드립니다
그간 안녕 하셨습니까?

진심으로 진심으로 축하 드립니다
앞으로 커다란 지침서가 될 것입니다
문학계에 등불이 되실것을 믿습니다
감사 합니다
평론가 시인님!

金富會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金富會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은영숙 선생님. 
오랜 시간 지켜봐주시고..
매번 따뜻한 말씀..소홀히 듣지않고
기억합니다^^
건강하시구요
좋은 글 많이 쓰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정석촌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석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문학가산책 란 중 
내가 읽은 시를 통해  김부회 평론가님의  명쾌한 가르침을 열독했습니다
내공 가득 담긴 평론집 상재 경하드리며 가까이 두고 읽고 접할 수 있어 큰 기쁨입니다

金富會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金富會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정 선생님..과분한 칭찬 이십니다^^
저야말로 정 선생님 작품에서
많은 감동 받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많은 조언 부탁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grail217님의 댓글

profile_image grail217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꼭 사겠습니다..
어떤 내용인지 두고 두고 회자될 수 있게요..
시마을에서 심사위원으로 지내시는 분의 글을 읽지 못한다면 뼈 아픈 실추겠지요..
고맙습니다..
많이 배울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그럼..

이장희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이장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평론집 출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독자들에게 사랑받는 평론집이 되길 바랍니다.
늘 건필하소서, 김부회 시인님.

金富會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金富會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감사합니다. 이장희 시인님...
평소 우리의 많은 대화가 책을 만듥게 되었습니다.
건강하시구요....고맙습니다.

한병준님의 댓글

profile_image 한병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활동이 왕성 하시군요. 좋은 소식주셔서 제가 다 기쁘네요
독자들에게 널리 사랑 받는 평논집이 되기를 바랍니다.

신광진님의 댓글

profile_image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김부회 시인님 축하드립니다
내가읽은시에 올라온 평론글 가끔 봅니다
사랑받는 평론집이 되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꿈길따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이역만리 타향에서
기쁜 소식 접하며 축하드립니다.

시간 내서 내가 읽은 시
평론에 들어가 감상하겠습니다

건강속에 향필하시길
문운도 따르게 되길 기원합니다

천사의 도시 LA에서
시인 소설가 은파 오애숙 올림'~*

andres001님의 댓글

profile_image andres00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존경하는 김부회 문학평론가님..

평론집 상재에 축하드립니다

" 시는 물이다"

사실, 그렇습니다

물은 그 속성이 끊임없이 흐르는데 있고,
시 또한 그렇기에..

그래서 시는정체 停滯된 사고가 아니라 ,
끊임없이 진화하는 思考인 것을

한편..

시, 또한 하늘에서 내려온 십계명이 아닌 다음에야
시 또는 詩論에 관한 절대자라는 건 있을 수 없겠지만

그래도..

올곧은 시론에 바탕한 평론은
시인들에게 그 발전의 여지를 위한
든든한 버팀목이란 생각이구요

저는 사실, 이 시마을에
애증 愛憎이 함께 한 사람이지만
어쨌거나,
함께 해  온 19년여의 세월은
쉽게 지울 수 없는듯..

- 한 마디로 情이 웬수

하여, 구차하게
게시물도 올리고 있지만

아무튼,
이 시마을에
평론가 같은 님이 자리하시기에
시마을은 앞으로 더욱 알찬
시의 보금자리가 될 것을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평론집 상재를 진심으로 경하드립니다

金富會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金富會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네..안희선선생님..오랜시간이 지났습니다
꿈 속의 꿈으로 시작하여
이름을 찾고 하나 둘 계단을 밟고..
결국 여기까지..그러네요..애증..^^
간간히 선생님의 격려도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그점 깊이 감사 드립니다.
건강하세요

서피랑님의 댓글

profile_image 서피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김부회시인님, 다시 한번 축하드립니다.
독자들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는 평론집이 되기를 바랍니다.
늘 열정적인 모습, 멋지십니다.

Sunny님의 댓글

profile_image Sunny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사랑히는 부회야 축하한다
 ㅋㅋ
그런데 잔치상 펼쳐진지 며칠 되었나본대
내게 줄 국수는 아직 안떨어진겨 ~

조경희님의 댓글

profile_image 조경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김부회 시인님, 열정이 대단하십니다
평론집 출간을 축하드리며 독자들이 많이 찾는 책으로
사랑받길 바랍니다
축하드립니다!!

고나plm님의 댓글

profile_image 고나plm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시인님,
축하드립니다
계절에 걸맞게 출간되었네요
많은 땀과 노력이 갈피로 했을 무엇보다,
열정의 드리이브가 아니었겠나 싶네요

삼생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삼생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축하 드립니다.
김부회 시인님은 한국 문단의 몇 안되는 순수하시고 착하신 예술가 중의 한 분이십니다.
그렇다고 다른 문학가 예술가들은 다 썩었고 나쁜 넘들이 판을 친다고요? 네 맞습니다.
그래서 제가 존경하는 시인님 분 또한 평론가 분 중의 한 분입니다.
이 책을 시인이나 원로들(썩은 늙이들)은 꼭 봐야 할 것입니다.

,

Total 40,992건 344 페이지
창작시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6982
만병초 댓글+ 4
다섯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9 11-15
16981 부엌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2 11-15
16980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2 11-15
16979
바람의 포식자 댓글+ 12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5 11-15
16978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1 11-15
16977
댓글+ 4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94 11-15
16976
가을비 댓글+ 10
주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0 11-15
16975
비 오는 하루 댓글+ 3
자운영꽃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4 11-15
16974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1 11-15
16973 又香 이인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9 11-15
16972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7 11-15
16971 피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6 11-15
16970
어떤 날 댓글+ 2
봄빛가득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0 11-15
16969
날 품은 사랑 댓글+ 1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9 11-14
16968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8 11-14
16967
말은 못 해도 댓글+ 2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3 11-14
16966 피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6 11-14
16965 싣딤나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8 11-14
16964
슬하 댓글+ 1
飛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2 11-14
열람중 창작시운영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6 11-14
16962
가난한 오후 댓글+ 8
다섯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7 11-14
16961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2 11-14
16960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6 11-14
16959
첫눈 소리 댓글+ 8
러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6 11-14
16958
낙엽 댓글+ 2
자운영꽃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4 11-14
16957
경계인 댓글+ 1
페트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6 11-14
16956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4 11-14
16955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5 11-14
16954
불경기 댓글+ 12
주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1 11-14
16953
섬의 공항 댓글+ 6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45 11-14
16952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97 11-14
16951 andres00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3 11-14
16950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8 11-14
16949
참을수 없다 댓글+ 1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1 11-14
16948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8 11-13
16947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2 11-13
16946
가을 산 댓글+ 2
나싱그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7 11-13
16945
명장 댓글+ 2
전영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2 11-13
16944
순수2 댓글+ 1
짐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47 11-13
16943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6 11-13
16942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0 11-13
16941 andres00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4 11-13
16940
두더지 댓글+ 10
주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4 11-13
16939
댓글+ 4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5 11-13
16938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6 11-13
16937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0 11-13
16936 자운영꽃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4 11-13
16935
갈무리 댓글+ 3
정석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9 11-13
16934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7 11-13
16933
낙엽 댓글+ 2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87 11-13
16932 존재유존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4 11-12
16931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3 11-12
16930 브루스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5 11-12
16929
눈물 댓글+ 1
서호6938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4 11-12
16928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9 11-12
16927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6 11-12
16926
그늘의 영역 댓글+ 1
신수심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1 11-12
16925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9 11-12
16924
초봄 댓글+ 4
자운영꽃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8 11-12
16923
댓글+ 2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67 11-12
16922
퇴고 - 입동 댓글+ 1
andres00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9 11-12
16921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1 11-12
16920 해운대물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6 11-12
16919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0 11-12
16918 페트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1 11-12
16917
낯달 댓글+ 6
주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4 11-12
16916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1 11-12
16915
사랑의 향기 댓글+ 4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5 11-12
16914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0 11-12
16913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0 11-11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