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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만의 날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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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개도령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075회 작성일 19-11-11 11:50

본문

서늘한 바람불어
내 마음의 사색의 사연을 쓰고있네
추억속 이름모를 사연을
살아있을 날들을 향해 날리며
우리가 사는 이날들이 얼아나 아름다운지
고득함이 가득한 날들일지라도 생애의 애착이 꿈길처럼 피어나고 있구나.
세월 지나 기억속의 책장에 아스라이 쓰여지겠지
아아 쓸쓸함이 꿈길처럼 피어나는 생애가
이 소중한 날들의 표상되리라.
아아 이 고독함이 고요와 적막의 벗되는
이 소중한 날들의 낭만되리라.
바람불어 낭만이 펼쳐지는 날에
생애의 만찬이 빈천하여도
낙옆 흩날리는
낭만의 쓸쓸함을 빈천한 생애의 만찬으로
즐기리라. 낭만의 날들은 쉬이오지 않나니
낭만은 삶의꽃이 활짝피어 났기 때문 ,
삶을 사랑하고 있음이리라.
낭만의 날에 스스로 삶의 꽃으로
활짝피어 생애의 향기 내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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