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정 > 창작시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창작시의 향기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의 향기

     ☞ 舊. 창작시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인 1일 1편의 詩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인정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189회 작성일 19-11-03 08:03

본문

사람은 누구나 잘났다

잘난척을 해야 직성이 풀리는 대부분은

또 진짜 똑똑한 사람은 겸손을 표현할때

잘난척을하며 인정을 받는데

대부분의 사람들이 오해하여 있는 그대로

잘난척을 하기 때문에 시기 질투를 사게 된다

시기란 그사람이 잘되는 꼴을 못보는 것이라서

더 심한건 질투란 그사람이 망가지길 바라는 것인데

이 두가지는 사람들이 원한다면 그렇게 바뀌길 바라는

사람의 특성때문에 결국 시기나 질투의 의해서

일이 꼬이거나 망가지게 마련이다

결국 돈이 많거나 어떤 특정한 자리에서 이득을 취할때

남들과 비슷한 수준의 모습에서 시기 질투를 받고 있다면

결국 뛰어난 머리나 그럴수 밖에 없는 이유로 인정을

받아야하지만 인간은 누구나 완성되지 않고 완성되어가는

과정이라서 인정받기란 쉽지않고 결국 망가진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40,992건 347 페이지
창작시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6772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5 11-04
16771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0 11-04
16770
아 가을 댓글+ 4
부엌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3 11-04
16769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4 11-04
16768 andres00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1 11-04
16767 창문바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5 11-04
16766 대최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2 11-04
16765
아랫도리 댓글+ 2
봄뜰000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0 11-04
16764
시향(時享) 댓글+ 8
주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7 11-04
16763
야단법석 댓글+ 4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55 11-04
16762 페트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5 11-04
16761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0 11-04
16760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8 11-04
16759 최상구(靜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5 11-04
16758
마지막 단풍 댓글+ 2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9 11-04
16757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5 11-04
16756
어쨌든, 주말 댓글+ 2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1 11-04
16755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3 11-04
16754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9 11-03
16753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6 11-03
16752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5 11-03
16751
가을 지나 봄 댓글+ 4
라라리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0 11-03
16750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8 11-03
16749
맨해튼 연가 댓글+ 4
자운영꽃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8 11-03
16748
잔등의 온도 댓글+ 2
신수심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1 11-03
16747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9 11-03
16746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4 11-03
16745 최상구(靜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9 11-03
16744 오늘가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8 11-03
16743 봄뜰000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5 11-03
16742 창문바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2 11-03
16741 andres00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1 11-03
16740
나의 시 댓글+ 2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1 11-03
16739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8 11-03
열람중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0 11-03
16737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8 11-03
16736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84 11-02
16735
盧天命 II 댓글+ 2
자운영꽃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9 11-02
16734 종이비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2 11-02
16733 전영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69 11-02
16732 최상구(靜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1 11-02
16731
괸당 댓글+ 4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36 11-02
16730
가을 댓글+ 8
주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1 11-02
16729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5 11-02
16728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3 11-02
16727
11월 댓글+ 4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8 11-02
16726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6 11-02
16725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6 11-02
16724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6 11-01
16723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6 11-01
16722 짐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9 11-01
16721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5 11-01
16720 DOKB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2 11-01
16719 Sunny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8 11-01
16718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2 11-01
16717
가을 편지 댓글+ 10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7 11-01
16716
사면초가 댓글+ 4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13 11-01
16715
11월 초엽에 댓글+ 10
주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1 11-01
16714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9 11-01
16713
海霧 댓글+ 4
자운영꽃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7 11-01
16712 종이비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5 11-01
16711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8 11-01
16710 정석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1 11-01
16709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6 11-01
16708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40 11-01
16707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9 11-01
16706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1 11-01
16705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1 10-31
16704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1 10-31
16703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1 10-31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