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중한 삶이란 > 창작시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창작시의 향기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의 향기

     ☞ 舊. 창작시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인 1일 1편의 詩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소중한 삶이란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208회 작성일 19-11-04 09:29

본문

<소중한 삶> 


남들이 부러워하던 빠른 성공

고투 끝에 이뤄낸 업적

만사가 잘 풀려가던 그때를 잊지 못해

과거 속에서 깨어나지 못하는

과거형 사람

-

지나온 날들은

빗나간 화살처럼

무의미 한 것으로 여기고

현재도 미래를 위해서만

존재한다고 생각하는 미래형 사람

-

과거를 거울삼을 일도 없고

미래에 거는 꿈도 없이

오직 오늘의 욕구만을 충족하려는

현재형 사람

-

삶이란

농부가 씨를 뿌리고

추수하는 것처럼 모든 과정 에서

성실을 다 해야 하는 것이리라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40,992건 347 페이지
창작시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6772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5 11-04
16771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0 11-04
16770
아 가을 댓글+ 4
부엌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3 11-04
16769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4 11-04
16768 andres00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1 11-04
16767 창문바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5 11-04
16766 대최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2 11-04
16765
아랫도리 댓글+ 2
봄뜰000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0 11-04
16764
시향(時享) 댓글+ 8
주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7 11-04
16763
야단법석 댓글+ 4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55 11-04
16762 페트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5 11-04
16761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0 11-04
열람중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9 11-04
16759 최상구(靜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5 11-04
16758
마지막 단풍 댓글+ 2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9 11-04
16757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5 11-04
16756
어쨌든, 주말 댓글+ 2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1 11-04
16755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3 11-04
16754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0 11-03
16753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6 11-03
16752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5 11-03
16751
가을 지나 봄 댓글+ 4
라라리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0 11-03
16750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8 11-03
16749
맨해튼 연가 댓글+ 4
자운영꽃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8 11-03
16748
잔등의 온도 댓글+ 2
신수심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1 11-03
16747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9 11-03
16746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4 11-03
16745 최상구(靜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9 11-03
16744 오늘가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8 11-03
16743 봄뜰000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5 11-03
16742 창문바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2 11-03
16741 andres00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1 11-03
16740
나의 시 댓글+ 2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1 11-03
16739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8 11-03
16738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0 11-03
16737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8 11-03
16736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84 11-02
16735
盧天命 II 댓글+ 2
자운영꽃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9 11-02
16734 종이비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2 11-02
16733 전영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69 11-02
16732 최상구(靜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1 11-02
16731
괸당 댓글+ 4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36 11-02
16730
가을 댓글+ 8
주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1 11-02
16729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5 11-02
16728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3 11-02
16727
11월 댓글+ 4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8 11-02
16726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6 11-02
16725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6 11-02
16724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6 11-01
16723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6 11-01
16722 짐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0 11-01
16721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5 11-01
16720 DOKB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2 11-01
16719 Sunny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8 11-01
16718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3 11-01
16717
가을 편지 댓글+ 10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7 11-01
16716
사면초가 댓글+ 4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14 11-01
16715
11월 초엽에 댓글+ 10
주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1 11-01
16714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9 11-01
16713
海霧 댓글+ 4
자운영꽃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7 11-01
16712 종이비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5 11-01
16711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8 11-01
16710 정석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1 11-01
16709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6 11-01
16708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40 11-01
16707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9 11-01
16706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1 11-01
16705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1 10-31
16704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1 10-31
16703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1 10-31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