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대 > 창작시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창작시의 향기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의 향기

     ☞ 舊. 창작시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인 1일 1편의 詩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갈대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김용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185회 작성일 19-10-25 14:48

본문

갈대

 

 

절절한 그리움이

싹을 내고 뿌리를 나게 한 것이다

물과 불처럼

서로 상극인 것들이

가까이 가지 못해

궁리 끝에

자신을 대신할 아바타 보내

하루 종일

틱 장애에 걸려

바라만 보는 것이다

자존심도 없이 망가져 

그리 흔들어 댄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40,994건 349 페이지
창작시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6634
가을밤 댓글+ 2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3 10-27
16633 나싱그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8 10-27
16632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0 10-27
16631
해풍 4 댓글+ 1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0 10-27
16630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7 10-27
16629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0 10-26
16628 그대로조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5 10-26
16627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0 10-26
16626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7 10-26
16625 종이비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1 10-26
16624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6 10-26
16623
풍경 댓글+ 3
자운영꽃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0 10-26
16622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1 10-26
16621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2 10-26
16620 andres00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0 10-26
16619
해풍 3 댓글+ 1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8 10-26
16618 탄무誕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8 10-26
16617 나싱그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0 10-26
16616 작은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8 10-26
16615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0 10-25
16614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3 10-25
16613
tapetum 댓글+ 1
노을피아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3 10-25
16612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0 10-25
열람중 김용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6 10-25
16610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9 10-25
16609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50 10-25
16608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8 10-25
16607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7 10-25
16606
어떤 독후감 댓글+ 3
자운영꽃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9 10-25
16605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1 10-25
16604 andres00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0 10-25
16603
속이다 댓글+ 1
Sunny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0 10-25
16602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1 10-25
16601 향기지천명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47 10-25
16600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2 10-24
16599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7 10-24
16598 아이눈망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3 10-24
16597 종이비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2 10-24
16596 창문바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0 10-24
16595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6 10-24
16594 andres00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0 10-24
16593
재개발 지구 댓글+ 2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2 10-24
16592 유욱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8 10-24
16591
상강 댓글+ 6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11 10-24
16590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1 10-24
16589 김진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7 10-24
16588 Sunny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2 10-24
16587 주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4 10-24
16586 자운영꽃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7 10-24
16585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0 10-24
16584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31 10-24
16583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5 10-23
16582 창문바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9 10-23
16581
가을의 시론 댓글+ 4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95 10-23
16580 산빙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4 10-23
16579 飛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9 10-23
16578 러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3 10-23
16577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7 10-23
16576
폐가(廢家) 댓글+ 6
주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2 10-23
16575 andres00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0 10-23
16574 페트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1 10-23
16573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2 10-23
16572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9 10-23
16571 하얀풍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3 10-23
16570 자운영꽃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1 10-23
16569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0 10-22
16568 나뿐남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8 10-22
16567 나뿐남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2 10-22
16566 나뿐남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8 10-22
16565 다래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0 10-22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