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폼 > 창작시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창작시의 향기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의 향기

     ☞ 舊. 창작시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인 1일 1편의 詩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유니폼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나싱그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077회 작성일 19-10-27 08:39

본문

유니폼

       / 나싱그리


등 뒤에서 중얼거리는
소리
임금 가이드라인 철폐


뭔 소리여?

하고 돌아보니
과거의 내가 등 뒤에서
노동의 의미를
들춰내고 있다


노동에서 애환을 뺀다면
노동에 보람을 보탠다면
일이 될 수 있을까


가슴에 써붙였던 날선
목소리
단결 투쟁


해마다 최저 임금으로
씨름판이 일상화되고
애환과 이해관계가
잠들지 못하고 뒤엉키는
저녁


내일은 무슨
좋은 소식이 없을까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40,993건 349 페이지
창작시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열람중 나싱그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8 10-27
16632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0 10-27
16631
해풍 4 댓글+ 1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0 10-27
16630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6 10-27
16629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9 10-26
16628 그대로조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5 10-26
16627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0 10-26
16626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6 10-26
16625 종이비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1 10-26
16624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6 10-26
16623
풍경 댓글+ 3
자운영꽃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0 10-26
16622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0 10-26
16621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2 10-26
16620 andres00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0 10-26
16619
해풍 3 댓글+ 1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8 10-26
16618 탄무誕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8 10-26
16617 나싱그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0 10-26
16616 작은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8 10-26
16615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8 10-25
16614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3 10-25
16613
tapetum 댓글+ 1
노을피아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3 10-25
16612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0 10-25
16611 김용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5 10-25
16610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8 10-25
16609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49 10-25
16608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7 10-25
16607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7 10-25
16606
어떤 독후감 댓글+ 3
자운영꽃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8 10-25
16605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1 10-25
16604 andres00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0 10-25
16603
속이다 댓글+ 1
Sunny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0 10-25
16602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1 10-25
16601 향기지천명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47 10-25
16600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0 10-24
16599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7 10-24
16598 아이눈망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3 10-24
16597 종이비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9 10-24
16596 창문바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0 10-24
16595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5 10-24
16594 andres00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0 10-24
16593
재개발 지구 댓글+ 2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2 10-24
16592 유욱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8 10-24
16591
상강 댓글+ 6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11 10-24
16590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1 10-24
16589 김진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6 10-24
16588 Sunny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2 10-24
16587 주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4 10-24
16586 자운영꽃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7 10-24
16585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0 10-24
16584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31 10-24
16583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4 10-23
16582 창문바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9 10-23
16581
가을의 시론 댓글+ 4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93 10-23
16580 산빙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4 10-23
16579 飛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9 10-23
16578 러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2 10-23
16577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7 10-23
16576
폐가(廢家) 댓글+ 6
주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2 10-23
16575 andres00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9 10-23
16574 페트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9 10-23
16573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2 10-23
16572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9 10-23
16571 하얀풍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3 10-23
16570 자운영꽃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0 10-23
16569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0 10-22
16568 나뿐남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7 10-22
16567 나뿐남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2 10-22
16566 나뿐남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8 10-22
16565 다래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0 10-22
16564 나싱그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1 10-22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