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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용된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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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6건 조회 808회 작성일 25-09-11 03:06

본문

마성 울음이 밑에서 울려옵니다 거멈 응력이 당기는 음습한 살상력으로 생명 검음 줄기와 오름 경합을 합니다

푸름에 내재한 피둥성이 열락 환희를 열고 있습니다 푸름 줄기에 냉한 온전함이 생명 오한을 부릅니다

생명 율로 가늠하던 피안에 내재한 성 있음이 역류하듯 달려나가며 발현됩니다

온전한 있음 터울을 따라 체화되는 순응 역류가 영적 거멈 주를 따라갑니다 존엄이 지키는 아성을 위협합니다

순수로 성스러움을 지키던 존엄 아성에 검음 횃불이 드리워집니다

댓글목록

을입장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을입장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철학적으로
사랑은 사랑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어야 한다
사랑을 왜곡 하지 말자
사랑은 아픈거야를 망각하지 말자
사랑은 병주고 약을주기 때문이다
등등....

tang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사랑은 가치 있는 삶에 수반되는 영향력이 있는 현상 중 하나 입니다
영적 감화력의 승부수이기도 합니다

힐링링님의 댓글

profile_image 힐링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시인님이 지향하는 그곳까지 멀고 멀어도
한 걸음씩  걷다보면
그 영적 세계에  들어 설 것 같습니다. 

tang 시인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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