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피와 시간 > 창작시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창작시의 향기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의 향기

     ☞ 舊. 창작시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인 1일 1편의 詩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부피와 시간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323회 작성일 19-10-21 23:05

본문

작은것에게 운동법칙은 매우 빠르게 흐르는것이다

우리에게는 거대하다 생각드는 것 일수록 더욱 느리게 움직인다

시간이라는 것은 존재하지 않지만 크기가 클수록 큰 것에게는

정확한 운동의 물리 법칙에 따라 인식되고 작은 것에게는

큰것이 봤을 때 매우 빠르게 움직인다는 것을 알게 된다

매우 작은 전자의 움직임과 거대한 공룡의 움직임 등으로도

그 차이를 알 수 있다

그렇다면 같은 시간에서 자기자신의 움직임이 동일 하지만

크기의 차이에 따라 왜 다르게 느껴지는가

그것은 작은 것에게는 큰것이 매우 빠르게 움직이지만

큰것의 부피가 크기 때문에 그 큰것이 한꺼번에 한발짝

내딧는 것이 엄청난 속도로 움직여도 우리 작은 것의 한발짝에

비교하여 단지 한발짝의 움직임이라 느끼게 되고 실제로

큰 것이 한발짝 움직이기 위해선 큰 부피를 작은 것의 형태만큼

정확하게 한발짝의 움직임이 있어야 하기 때문에 매우 빠르게

움직이지만 결국 한발짝의 의미밖에 되지 않는다는 것이다

의미라는 것은 실생활에서 인식을 넘어서 실체라 생각하고

생활하고 있으며 크기의 차이에 따라 시간이 다르게 적용되는 것

역시나 큰것의 운동법칙에 의한 시간은 작은것이 봤을때

부피에 따라 다르게 느껴지게 된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40,993건 350 페이지
창작시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6563
달팽이 댓글+ 2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4 10-22
16562 러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2 10-22
16561 andres00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3 10-22
16560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9 10-22
16559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1 10-22
16558
그때 그 시절 댓글+ 6
주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3 10-22
16557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4 10-22
16556
가문동에서 댓글+ 2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32 10-22
16555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3 10-22
16554 자운영꽃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5 10-22
16553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3 10-21
열람중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4 10-21
16551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6 10-21
16550 탄무誕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1 10-21
16549 DOKB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0 10-21
16548 아이눈망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3 10-21
16547
덜미 댓글+ 1
Sunny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0 10-21
16546
끌림 댓글+ 8
라라리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1 10-21
16545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1 10-21
16544 싣딤나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0 10-21
16543 개도령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8 10-21
16542
고염나무 댓글+ 8
주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6 10-21
16541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4 10-21
16540
호박꽃 댓글+ 5
해운대물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3 10-21
16539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4 10-21
16538
불편한 진실 댓글+ 4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44 10-21
16537 페트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1 10-21
16536 목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0 10-21
16535 飛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0 10-21
16534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7 10-21
16533
자화상 댓글+ 3
브루스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1 10-21
16532 andres00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0 10-21
16531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2 10-21
16530 자운영꽃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5 10-21
16529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5 10-20
16528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1 10-20
16527 브루스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9 10-20
16526
자화상 댓글+ 6
존재유존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2 10-20
16525 andres00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0 10-20
16524
연예인들 댓글+ 1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2 10-20
16523
댓글+ 4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6 10-20
16522
盧天命 댓글+ 2
자운영꽃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1 10-20
16521
새벽 어스름 댓글+ 4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8 10-20
16520
10월에 5 댓글+ 1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8 10-20
16519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4 10-19
16518
즐거운 가을 댓글+ 1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53 10-19
16517 노을피아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1 10-19
16516 향기지천명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36 10-19
16515 자운영꽃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0 10-19
16514
가을의 시선 댓글+ 6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76 10-19
16513
둥근 불온 댓글+ 2
싣딤나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7 10-19
16512 라라리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5 10-19
16511
고백 댓글+ 10
주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3 10-19
16510 나싱그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1 10-19
16509 andres00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9 10-19
16508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3 10-19
16507
기침 댓글+ 2
이도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3 10-19
16506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7 10-19
16505 목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7 10-19
16504 존재유존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7 10-19
16503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8 10-19
16502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3 10-18
16501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0 10-18
16500 탄무誕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5 10-18
16499 향기지천명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66 10-18
16498 종이비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7 10-18
16497 대최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4 10-18
16496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4 10-18
16495
댓글+ 8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5 10-18
16494
순간 댓글+ 10
주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0 10-18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