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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만과 추억의 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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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1,313회 작성일 19-10-13 08:26

본문

누군가
살짝 그리운 날엔
빛고운 마음의 은행잎에다
 시든 편지든 쓰보자

마음이
살짝 빛바랜 날엔
파아란 하늘 도화지에다
그림을 그려보자

 누군가가
그리운 날엔
시와 편지를 쓰보게하고

마음이 살짝
빛이 바랜 날엔
그림을 그리게하는 가을은

누구라도
시인이 되어보게 하고
화가가 되어보게 해주는
멋있고 분위기있는
 낭만과 추억의 가을이어라

댓글목록

베르사유의장미님의 댓글

profile_image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네 님
진심으로
깊은 감사를
드리겠사옵니다 ...

멋있고
분위기 좋은 가을의 낭만을
마음껏 즐기시면서 달콤한 추억도
많이 만드시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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