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 -28, 72, > 창작시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창작시의 향기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의 향기

     ☞ 舊. 창작시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인 1일 1편의 詩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24, -28, 72,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삼생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098회 작성일 19-10-07 19:29

본문

 

 

24, -28, 72,

 

 

 

숫자를 풀어가는 과정에서 숫자를 풀지 못하는 오류의 근거는

숫자를 만든 최초의 원인이 있다고 결론 내었다.

계산의 완료 된 내용을 들여 다 보면 파이 및 줄 더하기 빼기 등등

기호들이 숫자들보다 더 많다.

수학은 복잡하지 않은 정직하고 착하고 정의로운 학문인데

누가 이토록 더럽게 꾸며 놓았을까?

수학을 모르던 어머니의 계산법은 아인슈타인의 간단한 상대성 이론 보다

더 간단하고 정의롭다.

정작 누군가 애써 읽어보지 않는 문서로 남기지 않더라도

나의 누이들 다른 옆집들, 이 나라 모든 여자들은 애 잘 낳고 잘 키운다.

우리는 24에 갇혀 산지 오래다.

하지만 태양계가 어디론가 공전의 새로운 길을 들어서게 되면

24가 72가 될 수도 있다.

그때가 되면 우리 인간은 지금의 강아지처럼 하류 동물로 전락

할 수도 있다.

72가 되면 인간처럼 새로운 고등 동물이 번식 할 수도 있겠다.

나의 아들에, 아들에, 아들에, 아들에, 아들에, 가끔은 딸들에게

목줄을 채우는 72들

72들,

내가 그를 향해 짖으면 그들은 나의 고통을 알아줄까?

나는 현재 -28을 바라본다.

나의 강아지는 끊임없이 눈빛과 괴성을 지른다.

때로는 텔레파시도 보낸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40,993건 353 페이지
창작시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6353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5 10-09
16352
오월의 나무 댓글+ 2
김용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4 10-09
16351
물길 댓글+ 1
Sunny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6 10-09
16350 창문바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0 10-09
16349 개도령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4 10-09
16348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3 10-09
16347
걸객 댓글+ 2
붉은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4 10-09
16346
엉겅퀴 댓글+ 4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48 10-09
16345
아라꼬! 댓글+ 6
주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5 10-09
16344
시월 , 편지 댓글+ 1
andres00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6 10-09
16343
햇살열매 댓글+ 1
그대로조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1 10-09
16342
파국 6 댓글+ 1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5 10-09
16341
김소현 댓글+ 4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8 10-09
16340
퇴촌 가는 길 댓글+ 2
자운영꽃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7 10-09
16339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0 10-08
16338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66 10-08
16337 아이눈망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44 10-08
16336 봄빛가득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0 10-08
16335 종이비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5 10-08
16334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4 10-08
16333 개도령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3 10-08
16332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91 10-08
16331 부엌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4 10-08
16330 라라리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1 10-08
16329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5 10-08
16328
석류 댓글+ 8
주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7 10-08
16327 최상구(靜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7 10-08
16326 andres00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0 10-08
16325
한로 댓글+ 4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7 10-08
16324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3 10-08
16323
코스모스 댓글+ 2
유상옥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4 10-08
16322 나싱그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5 10-08
16321 자운영꽃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7 10-08
16320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6 10-07
16319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8 10-07
16318 붉은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8 10-07
16317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66 10-07
16316 Sunny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2 10-07
16315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54 10-07
열람중 삼생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9 10-07
16313 목조주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5 10-07
16312 단풍잎떨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3 10-07
16311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1 10-07
16310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0 10-07
16309 창문바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4 10-07
16308
가을비 댓글+ 6
주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0 10-07
16307
나무 댓글+ 3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9 10-07
16306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1 10-07
16305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1 10-07
16304 자운영꽃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8 10-07
16303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7 10-06
16302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0 10-06
16301 붉은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3 10-06
16300 smallcitize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6 10-06
16299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3 10-06
16298 나싱그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5 10-06
16297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0 10-06
16296 교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9 10-06
16295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99 10-06
16294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5 10-06
16293 주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5 10-06
16292
댓글+ 2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36 10-06
16291 목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4 10-06
16290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7 10-06
16289 자운영꽃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8 10-06
16288 최상구(靜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7 10-06
16287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5 10-06
16286 andres00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8 10-06
16285 개도령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1 10-06
16284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3 10-06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