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 > 창작시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창작시의 향기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의 향기

     ☞ 舊. 창작시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인 1일 1편의 詩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개도령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174회 작성일 19-10-02 09:15

본문

바람불면

꽃의 춤은 지어내지 않고

바람결에 맞겨진

유수의 바람길을 따라흘러가며

이름모를 언덕에서 세월에게

웃음지며 하늘하늘 유혹의 춤을추는

무희의 길을 걷기도한다.

 

해가뜨면

꽃의 사랑앓이는 여명의

밝은빛을 따라 아름다워지려는

꽃들의 여정의 길을 따라간다.

순애보의 세월 피다보니

향기나는 줄도모르고

벌나비 모여들어 애정의

춤추는줄 몰랐었네

노을져가는

고고한 모습되는줄 모르고

지나가는 세월 친구 흠모한다

하면서 지나갈때 해로부터의

사모의 연서인줄 몰랐었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40,993건 354 페이지
창작시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6283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1 10-05
16282 향기지천명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6 10-05
16281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2 10-05
16280 붉은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1 10-05
16279
나비 댓글+ 1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4 10-05
16278
밤톨 줍기 댓글+ 4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03 10-05
16277
청양고추 댓글+ 14
라라리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19 10-05
16276 주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8 10-05
16275
횡설수설 댓글+ 8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54 10-05
16274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7 10-05
16273 andres00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7 10-05
16272
나무의 결심 댓글+ 5
정석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5 10-05
16271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5 10-05
16270 자운영꽃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8 10-05
16269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7 10-04
16268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8 10-04
16267 일하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9 10-04
16266 전영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1 10-04
16265 창문바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8 10-04
16264 브루스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3 10-04
16263 나싱그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9 10-04
16262 mdrt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1 10-04
16261
벼림의 벼름 댓글+ 4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80 10-04
16260
알밤 댓글+ 10
부엌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1 10-04
16259
은행[銀杏] 댓글+ 7
러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0 10-04
16258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6 10-04
16257 인생만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8 10-04
16256 노을피아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6 10-04
16255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6 10-04
16254
말린 오징어 댓글+ 2
붉은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1 10-04
16253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9 10-04
16252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7 10-04
16251
참새들의 아침 댓글+ 10
주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6 10-04
16250 아이눈망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9 10-04
16249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9 10-04
16248 andres00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8 10-04
16247 김조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7 10-04
16246 자운영꽃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0 10-04
16245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3 10-03
16244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5 10-03
16243
트랙 댓글+ 4
라라리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8 10-03
16242 손양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0 10-03
16241
돌아이 댓글+ 4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0 10-03
16240 나싱그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0 10-03
16239 다래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0 10-03
16238
낙엽 앞에서 댓글+ 4
부엌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9 10-03
16237 창문바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6 10-03
16236 andres00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0 10-03
16235 목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1 10-03
16234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0 10-03
16233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3 10-03
16232 주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5 10-03
16231 붉은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6 10-03
16230 자운영꽃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3 10-03
16229 정석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9 10-03
16228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87 10-03
16227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4 10-03
16226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2 10-03
16225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4 10-02
16224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9 10-02
16223 전영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5 10-02
16222 브루스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3 10-02
16221 아이눈망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9 10-02
16220 교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3 10-02
16219 飛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4 10-02
16218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0 10-02
16217 라라리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3 10-02
16216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9 10-02
열람중 개도령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5 10-02
16214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8 10-02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