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얀 날의 꿈 > 창작시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창작시의 향기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의 향기

     ☞ 舊. 창작시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인 1일 1편의 詩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하얀 날의 꿈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주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0건 조회 1,230회 작성일 19-09-25 10:32

본문

하얀 날의 꿈 / 주손



참말로 고얀 놈이여

괘씸한 놈 이랑께

그래,

그따위 작자를 그 자리에

두어야 한단 말이여

참말로 썩을 놈이여

나가 그런 놈은 첨 보았당께

절대 그냥 둘 수는 없지라

어지간할 때 이실직고 하고

고향의 풀밭으로 돌아 가는게

신관에 좋을 거구먼

수신제가후에 치국평천하라는

말도 있잖어

나라 꼬라지 하고는,,,


누군가 발로 베겟머리를 툭툭 친다


아, 뭔 참꼬대를 대낮부터

고로코롬 해 샀는가~!

댓글목록

러닝님의 댓글

profile_image 러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나 말이 바로 그 말이지라우!!
나 금방 잠꼬대 했남??
같은 꿈 꿨남 ???

감사합니다 주손시인님 좋은 오후 되세요~~^^

주손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주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오랫만에 오셨습니다
별일 없으시죠? 창방이 조용했더랬어요 ㅎㅎ
부엌방님이 그렇게 찾으시더니,,,

감사합니다 러닝님!

부엌방님의 댓글

profile_image 부엌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낮꿈은 영적으로 현실을 알리기 위해
오는건가요
낮꿈은
가위만 눌리는데요
8월 선에 드심
감축드립니다
주손시인님
점심은 두배로
맛난것 드셔요
사드려야 되지만
ㅎㅎ
행복한 오후 되셔요^^

주손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주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부엌방님이 선감이신데,,,
감사합니다 ㅎㅎ
점심은 샌드위치로 함 붙혀 받습니다,모처럼

차분한 오후 이어가셔요
부엌방님!

힐링님의 댓글

profile_image 힐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날마다 하 수상한 일들이 반복되고 있으니
그런 뒤숭숭한 남들이 난무하고 인심까지 흉흉하고
서로 패가 갈라져 보양새가 좋지 않는 요즈음
이 말이 누구인들 터져 나오는 기현상을 목격하실 것입니다.
잘 돌아가도 모자라는 판에 서로  씨우고 있으니
그것을 바라보는 심경이 착잡하는 것을 그야말로
시원하게 풀어 파헤치지 속이 후련합니다.

주손 시인님!

주손님의 댓글

profile_image 주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당리당략이 끝도없이 이어 집니다
체바퀴 정치 언제나 바뀔라나요
아이들 보기 부끄럽습니다

감사합니다 시인님!

라라리베님의 댓글

profile_image 라라리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하고싶은 말을 맛나게 꾸는 꿈 속에
다 하셨네요
스트레스가 조금은 풀리셨을 것 같은데
제가 풀린건가요ㅎ
저녁도 즐겁게 보내세요^^

Total 40,994건 356 페이지
창작시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6144 아이미(백미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2 09-28
16143 자운영꽃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3 09-28
16142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7 09-27
16141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1 09-27
16140
야화 댓글+ 2
Sunny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8 09-27
16139 브루스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2 09-27
16138
바닥論 댓글+ 1
종이비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8 09-27
16137 전영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5 09-27
16136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7 09-27
16135 jinkoo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0 09-27
16134
단풍잎 댓글+ 2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7 09-27
16133
풍경 댓글+ 6
주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1 09-27
16132
After my death 댓글+ 2
andres00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1 09-27
16131
각의 각 댓글+ 4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20 09-27
16130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8 09-27
16129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1 09-27
16128
단말마 댓글+ 2
신수심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1 09-27
16127
장항(長項) 댓글+ 2
자운영꽃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6 09-27
16126
떠난 후에도 댓글+ 1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6 09-26
16125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83 09-26
16124 교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6 09-26
16123
외출 댓글+ 1
Sunny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4 09-26
16122 andres00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9 09-26
16121 러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1 09-26
16120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6 09-26
16119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96 09-26
16118 주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2 09-26
16117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1 09-26
16116 자운영꽃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9 09-26
16115 飛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2 09-26
16114 개도령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9 09-26
16113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4 09-26
16112 나싱그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8 09-26
16111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9 09-26
16110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5 09-26
16109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9 09-26
16108 싣딤나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6 09-26
16107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9 09-25
16106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6 09-25
16105 브루스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9 09-25
16104 창문바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8 09-25
16103 목동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5 09-25
16102 Sunny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4 09-25
16101 라라리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0 09-25
16100 피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1 09-25
16099 andres00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38 09-25
16098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8 09-25
16097
가을 사랑 댓글+ 4
러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7 09-25
열람중
하얀 날의 꿈 댓글+ 10
주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1 09-25
16095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10 09-25
16094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2 09-25
16093 페트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8 09-25
16092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2 09-25
16091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5 09-25
16090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9 09-25
16089 자운영꽃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6 09-25
16088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0 09-24
16087 DOKB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7 09-24
16086
태풍 댓글+ 1
붉은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6 09-24
16085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69 09-24
16084 전영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2 09-24
16083 종이비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7 09-24
16082 다래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0 09-24
16081
시간을 팔다 댓글+ 1
Sunny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6 09-24
16080 교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2 09-24
16079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9 09-24
16078 피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6 09-24
16077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2 09-24
16076
댓글+ 2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06 09-24
16075 주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2 09-24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