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 한잔 해요 > 창작시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창작시의 향기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의 향기

     ☞ 舊. 창작시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인 1일 1편의 詩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커피 한잔 해요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563회 작성일 19-09-26 07:48

본문

커피 한잔 해요


아침 출근길 반복되는 첫 발걸음
커피 한잔을 위해 편의점에 들어서면서
커피 아닌 하루 시작의 승차권을 사는 기분으로
체인점에 빨려 들어간다

시작도 하기 전 반복되는 무료함에
갑자기 직장이 아닌 무인도로 탈출하고픈
생각이 별똥별 같이 스쳐가는 아침!

저 향과 크기의 선택이 마치도 오늘 하루의 일정을
결정해 줄 뜻,  잠시 심각해지는 순간

달콤함은 온 종일 내 생각을 혼미에 빠뜨릴 사탄의
유혹 일 거야!

수많은 향의 유혹에 빠지면 내 혀는 제 소리를 잊고
뱀같이 날름대며 헛소리를 뱉고 있겠지!

잡꿀 채취한  꿀벌의 허탈감을 저녁노을도 지켜보기
안타까워  붉은 커튼을  드리울 거야

불랙커피 검게 로스트 되며 고민과 무료함을 다 태워버려
달과 별의 애원도 필요 없어

태양 빛 언덕으로 밀어내겠지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40,993건 356 페이지
창작시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6143 자운영꽃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3 09-28
16142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5 09-27
16141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9 09-27
16140
야화 댓글+ 2
Sunny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7 09-27
16139 브루스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2 09-27
16138
바닥論 댓글+ 1
종이비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5 09-27
16137 전영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4 09-27
16136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6 09-27
16135 jinkoo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9 09-27
16134
단풍잎 댓글+ 2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6 09-27
16133
풍경 댓글+ 6
주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9 09-27
16132
After my death 댓글+ 2
andres00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0 09-27
16131
각의 각 댓글+ 4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9 09-27
16130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6 09-27
16129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0 09-27
16128
단말마 댓글+ 2
신수심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0 09-27
16127
장항(長項) 댓글+ 2
자운영꽃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5 09-27
16126
떠난 후에도 댓글+ 1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5 09-26
16125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82 09-26
16124 교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4 09-26
16123
외출 댓글+ 1
Sunny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2 09-26
16122 andres00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8 09-26
16121 러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0 09-26
16120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4 09-26
16119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96 09-26
16118 주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1 09-26
16117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9 09-26
16116 자운영꽃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8 09-26
16115 飛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2 09-26
16114 개도령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9 09-26
열람중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4 09-26
16112 나싱그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6 09-26
16111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8 09-26
16110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5 09-26
16109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7 09-26
16108 싣딤나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5 09-26
16107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7 09-25
16106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6 09-25
16105 브루스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7 09-25
16104 창문바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7 09-25
16103 목동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4 09-25
16102 Sunny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3 09-25
16101 라라리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9 09-25
16100 피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0 09-25
16099 andres00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37 09-25
16098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6 09-25
16097
가을 사랑 댓글+ 4
러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6 09-25
16096
하얀 날의 꿈 댓글+ 10
주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9 09-25
16095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10 09-25
16094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2 09-25
16093 페트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7 09-25
16092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0 09-25
16091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4 09-25
16090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8 09-25
16089 자운영꽃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5 09-25
16088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8 09-24
16087 DOKB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6 09-24
16086
태풍 댓글+ 1
붉은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5 09-24
16085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68 09-24
16084 전영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1 09-24
16083 종이비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5 09-24
16082 다래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9 09-24
16081
시간을 팔다 댓글+ 1
Sunny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5 09-24
16080 교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2 09-24
16079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7 09-24
16078 피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5 09-24
16077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1 09-24
16076
댓글+ 2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05 09-24
16075 주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1 09-24
16074
아름다운 꿈 댓글+ 2
andres00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9 09-24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