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망대해 앞에 서서 > 창작시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창작시의 향기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의 향기

     ☞ 舊. 창작시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인 1일 1편의 詩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망망대해 앞에 서서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7건 조회 1,424회 작성일 19-09-20 16:16

본문

망망대해 앞에 서서

       ​은영숙

 

수평선 너머에 저무는 붉은 낙조

산 그림자 드리운 바다

나는 갈매기 그대 그리운 잔 형처럼

 

오늘도 서성이며 회상의 아픔 달래보네

밤하늘 별빛 푸른 은하, 외로운 달그림자

갯바위 홀로 앉은 백로야

 

새벽안개 모락모락 여명을 바라보고

너와 나 내일을 약속 하던 그 사랑

못내 아쉬운 감미로운 추억은 저 만치

 

세월 저 편에 바람 속에 달래고

임 그려 우는 망부석 수평선에  가물가물

파도의 출렁이는 신호음

 

소리쳐 불러본다 다시 한 번 멀어진 이름을

들리나요? 애 절인 날들의  삶의 일기를

수평선 바다 위에 유영하는 비늘구름 시를 쓰고!

   

댓글목록

부엌방님의 댓글

profile_image 부엌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산 중턱에서 망망대해를 바라보면 시가 펼쳐집니다
그 속에서 임을 부르시고 그림 그리듯이 부서지는 파도하나 하나 놓칠수 없는
전경을 시에 담아 임을 부릅니다 고모님
오늘 바빠서 늦었어요 하는일 없이 바쁠 때가 있습니다
행복한 저녁되셔요
늦어서 죄송합니다
가을 조석으로 아주 쌀쌀합니다
감기 기운이 있어서
혀가 써요
고모님께서도 난방 빵빵하게 트셔요
기름비가 좀 아깝지만 그래도 쓰셔야 됩니다^^
감사합니다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부엌방님

어서 오세요 우리
조카 시인님!

환절기 감기는 대단 합니다
조심 하시고 빨리 약 치료 하세요
폐렴으로 번지면 때는 늦으리 입니다

장문의 글로 걱정 해 주시어 고맙습니다
응원도 주시고 감사한 우리 조카 시인님!
건안 하시고 고운 밤 되시옵소서

부엌방 시인님!~~^^

라라리베님의 댓글

profile_image 라라리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시인님도 바다앞에 서서 밀려드는 물결을
바라보고 계시네요
산에 들어가면 포근한 기운을 느끼는데
바다는 점점이 떠 있는 배도 그렇고
파도소리가 쓸쓸하게 느껴질 때가 많아요
그래서 저는 숲을 더 좋아 한답니다
수평선 위 떠다니는 비늘구름에
써내려가는 시인님의 시를 하늘도 읽고 있겠지요
비구름을 몰고 태풍이 또 온다고 하네요
피해 없으시게 방비 잘하시고
평안한 시간 보내세요
은영숙 시인님의 건강을 늘 기원합니다
향기로운 사랑 많이많이 보내드릴께요~~♥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라라리베님

지난주에 사촌 언니집이 인천이기에
딸과 함께 문병차 갔다가
옛 추억을 떠올려 바닷쪽을 달려 봤지요

흘러간 상념의 환상 속에 잠겨 봤습니다
수 많은 이별 속에 오고 갔던 시절
꿈은 애달퍼요

감사 합니다  항상 곁에서 응원 주시어 허접한 글이
힘을 얻습니다
건안 하시고 고운 밤 되시옵소서
사랑을 드립니다 하늘만큼 영원이요 ♥♥

라라리베 시인님!~~^^

러닝님의 댓글

profile_image 러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불러도 대답 없는 이름이여
망망대해는 계절도 잘 모르죠
고모님의 시를 보면
가을임을 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고모님  고운밤 보내세요  ~~^^

은영숙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러닝님

어서 오세요 반가운
우리 조카 시인님!

나는 그래서 바다를 싫어 해요
너무나도 삭막한 것 같아서
산을 더 좋아 합니다
산은 아기자기하며 많은 이야기가 있지요
찾아 주시어 감사 합니다
태풍 피해 없으시도록 조심 하시구요
건안 하시고 고운 밤 되시옵소서

러닝 우리 조카 시인님!~~^^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브루스안님

어서 오세요 반갑습니다
바다 보다 산이 좋아요
가을산이 더 아름답지요
바다는 삭막 하지요 ㅎㅎ
우리 바다로 가 볼까요?!!
찾아 주셔서 감사 합니다
고운 밤 되시옵소서

브루스안 시인님!

주손님의 댓글

profile_image 주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망망대해의 언덕에서 먼저가신 그님을 소리쳐 부르시나요
망부석되어 우는 시인의 마음을 헤아려 봅니다
꿈같은 세월 ,멀리도 오셨습니다,위로드립니다.

건안 하십시오 시인님!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주손님

어서오세요  반갑고 반갑습니다
청상 처럼 살아온 지난날 엘에이 상용 이민으로
고생하던 막내 남동생 의 암투병으로 엘에이
종합 병원의 간병차 입국시 신도 가엽게 생각 했는지
마이에미로 입항 한다는 행운 속에 꿈같은 해후~~~

바다는 내겐 애잔한 추억과 많은 삶의 이야기를
남긴 곳입니다
감사 합니다  건안 하시고 좋은 휴일 되시옵소서

주손 시인님!~~^^

이옥순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이옥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망망대해 앞에서면
잘 봐요,,, 연기를 뱉을때 마다 정류장이 생기다는
어느 시인을 생각하지요
정류장은  그 시인과 흘러갔지만
가난은 그를 다시 찿아오지요
그 대신  가난을 던져 버리는 망망대해앞에 서서 
잘 머무르고 갑니다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이옥순님

사랑하는 우리 시인님! 어서 오세요
자주 뵈오니 더욱 반갑습니다

대형 선박의 항해는 보통 태평양을 건너
미국 항로, 한국 입항은 쉽지 않은 일정
그 시대도 타국의 입항도 전화 통화로
소통하고, 늘상 홀로사는 형극이었습니다
바다는 언제나 내겐 아쉬움의 열쇠 ......

감사 합니다
건안 하시고 좋은 주말 되시옵소서
사랑을 드립니다 하늘만큼 영원이요 ♥♥

이옥순 시인님!~~^^

꿈길따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오랜 만에 창방 방문합니다
건강은 어떠하신지 궁금합니다

이가을 해넘이 붉은 빛이 가슴에
가슴에 부메랑되는 그리운 추억들
파고 물결에 돛 단배 띄어 가고파
노래 부르고 싶은 가을 길섶에서

저마다 시인의 정원에 피어나는 맘
나름 독특한 시어 찾아 수 놓는 이밤
숨결이 찬 이슬속에도 훈훈한 그리움
안겨주고 있어 설레이고 있는 잔영들

그리워라 지난날의 추억의 향기여
가슴에서만 물결치고 있는 마음에
늘 건강 속에 향필하시길 기원하며
이역만리 타향에서 은파 올립니다.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꿈길따라님

오마야! 우리 반갑고 반가운
우리 시인님!

머나먼 타국땅에서 어찌 지내시는지요
건강 하시고 아이의 학교는 어찌 되셨는지요?
많이 바쁘셨을 줄 압니다
한동안 궁굼했고 걱정 했습니다

한해도 벌써 속절없이 반년을 훌쩍 넘었습니다
가을이 성큼 다가 왔습니다
저같은 비실이는 딸의 환후를 오직 주님의 기적에
마끼며 죄많은 엄마를 대신 할 수 없나요 하고 간곡히
기도의 제단 앞에 업드려 있습니다

이렇게 고운 글, 시의 댓글 놓아 주시어
감사의정으로 대신 답글 드립니다
건안 하시고 좋은 주말 되시옵소서
시조방에 방문 드릴께요  고맙습니다
타국땅에서 몸 조심 하시옵소서

은파 오애숙 시인님!~~^^

힐링님의 댓글

profile_image 힐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바다에서 써여지는 수많은 사연들의 물살에 놓여질 때
이것이 우리네 생의 자화상이 아닌가 사료됩니다.
망망대해를 접하는 감회와 아픔의 날들을 펼쳐보고자 하는
간절함이 녹아 있어  가슴이 싸함이 몰려옵니다.


은영숙 시인님!

은영숙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힐링님!

어서 오세요 반가운
우리 시인님!

태풍의 여파로 벌써 이곳은 비가
오기 시작하네요
바다는 어제나 제겐 남다른
희비가 교차되던 삶의 현장처럼
애닲은 이야기가 가득 담겨진 곳이지요
제 마음 혜아려 주시어 감사 합니다
건안 하시고 좋은 주말 되시옵소서

힐링 시인님!

Total 40,994건 357 페이지
창작시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6074
아름다운 꿈 댓글+ 2
andres00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0 09-24
16073 자운영꽃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2 09-24
16072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4 09-24
16071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5 09-24
16070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2 09-23
16069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3 09-23
16068 Sunny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7 09-23
16067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0 09-23
16066 andres00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3 09-23
16065 단풍잎떨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1 09-23
16064 피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0 09-23
16063
댓글+ 3
백은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2 09-23
16062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2 09-23
16061
아 적적的的 댓글+ 4
부엌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7 09-23
16060 교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9 09-23
16059
무너진 사랑 댓글+ 8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4 09-23
16058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0 09-23
16057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7 09-23
16056 주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4 09-23
16055
까치밥 댓글+ 8
이옥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9 09-23
16054
노화 댓글+ 6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44 09-23
16053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89 09-23
16052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4 09-23
16051 정석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0 09-23
16050 브루스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3 09-23
16049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4 09-22
16048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0 09-22
16047 나싱그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3 09-22
16046
코스모스 댓글+ 10
최현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7 09-22
16045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2 09-22
16044
마음꽃 댓글+ 2
생각나는대로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0 09-22
16043
묵시의 풍경 댓글+ 6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6 09-22
16042
태풍이 온다 댓글+ 6
주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0 09-22
16041
타파의 불만 댓글+ 4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08 09-22
16040 andres00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1 09-22
16039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4 09-22
16038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6 09-22
16037 자운영꽃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1 09-22
16036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0 09-21
16035 하얀풍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2 09-21
16034 라라리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8 09-21
16033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0 09-21
16032 Sara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8 09-21
16031 나싱그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5 09-21
16030 andres00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2 09-21
16029
temple stay 댓글+ 1
Sunny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0 09-21
16028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90 09-21
16027 교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2 09-21
16026 일하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9 09-21
16025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55 09-21
16024 주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2 09-21
16023
갈대꽃 미소 댓글+ 8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8 09-21
16022
실마리 댓글+ 4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6 09-21
16021
참 착한 일꾼 댓글+ 2
정석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0 09-21
16020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5 09-21
16019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0 09-21
16018
순한 양 댓글+ 4
붉은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3 09-21
16017 자운영꽃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9 09-21
16016
구더기 댓글+ 1
삼생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6 09-20
16015
꽃 (수정중) 댓글+ 3
생각나는대로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2 09-20
열람중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5 09-20
16013 개도령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9 09-20
16012
두무진 댓글+ 14
라라리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9 09-20
16011
사랑 고백 댓글+ 4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2 09-20
16010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1 09-20
16009
아침 댓글+ 2
자운영꽃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2 09-20
16008
향목(香木) 댓글+ 10
주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6 09-20
16007
가을의 집 댓글+ 2
andres00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8 09-20
16006
2학년 3반 댓글+ 1
Sunny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3 09-20
16005
어느덧 댓글+ 5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01 09-20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