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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약韓藥-기우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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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하얀풍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061회 작성일 19-09-21 21:58

본문

나라의 한,음,,

 그 구슬픈 소리에 순간의  환란을 일으킬지라도

곧장 곤두서는 서늘함

다다익선 많을수록 좋다지만 그 많은것들중 소외된

죄라는 잘못과 서글퍼 누가 들여다보지도못한 서러운 사연

우리들이란 말로 사람을 논해 본다지만 그 소리엔 서러움만 가득배여져 있어..

더욱 커져가는 암흑이라는  납득할수없는 기절이

압도함을 무음으로 배어내어 무의식이란 음악속에 가두어가지만

그 어둠이  한낯 크게 바라보며

비록 클지라도

나의 약함에 내게 있는 의지를 꺾일소냐

저 붉은 소리를 가진 매아리는 내 소리를 물어보는 매의 입김이며

바다의 청백한 감정을가진 어귀의 피부는 매서우고

승기를 제압하는 그 선율이

누군가가 알게 되었으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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