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무진 > 창작시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창작시의 향기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의 향기

     ☞ 舊. 창작시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인 1일 1편의 詩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두무진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라라리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4건 조회 1,225회 작성일 19-09-20 15:24

본문

퇴고

댓글목록

은영숙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라라리베님

사랑하는 우리 시인님! 너무 슬퍼 하지 마오
이별은 다 그런거에요 떠날때는 말 없이......
 
저 바다도 말없이 날고 있는 가마우찌가
망부석을 대신 노래하듯  그 바다에 서면
가슴속 새겨진 추억의 잔형 만이 조용히
물빈늘치며 눈시울로 그림을 그리지요

가슴 저리는 시에 함께 해 봅니다
감사 합니다  한표 추천이요
힘내시구요  태풍 피해 없으시도록 요
사랑을 드립니다  하늘만큼 영원이요 ♥♥

강신명 시인님!~~^^

라라리베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라라리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살다가 어느 나이 때가 오면 누구나 그렇듯이
이별이 기다렸다는 듯 여기저기서
다가올 때가 있나 봅니다
이 곳에 갔던 전후 슬픔을 삭여야 했던 시간들이
연이어 왔었지요
넉넉한 바다에게 또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소중한 위로를 받았던 시간이기도 합니다
백령도에는 좋은 곳이 참 많이 있어요
콩돌해안도 정말 아름다웠고 사곶해안 두무진 전망대
돌아볼 곳이 참 많았지요
지금도 두무진을 장식하고 있던 웅장한 돌섬들이
눈에 선하답니다
지나간 시간을 건드리며 시를 쓴다는 것은
이미 시로 치유가 많이 된 상태이지요
그래서 더욱 시와는 이별이 안되는 것 같아요
은영숙 시인님 깊이 공감해주시고
위로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어깨 아프셔서 댓글 안주셔도 된다고
시인님 사랑하는 모든 분들이 걱정하시는데
따스한 마음으로 글 남겨주시니 안받을 수도 없고 ㅎ
그저 감사만 드립니다
즐거운 저녁시간 되시고 평안하시길 기원합니다
사랑 많이많이 가득 모아 보내드릴께요~~♥

라라리베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라라리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아까 캐모마일 차도 잘 마셨는데
바다내음까지 주시니 고맙습니다
자주 뵈니까 좋네요
편안한 저녁시간 보내세요^^

책벌레정민기09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네, 캐모마일차를 모르는
시골 총각이라 검색해보니,
부작용이나 카페인이 없는
아주 좋은 차라고 하네요.
제 시에 환대를 해주시니,
몸둘 바를 모르겠습니다.
주말 잘 보내시고,
항상 문운과 건강을 기원합니다.

라라리베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라라리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순수한 시골총각이셨군요ㅎ
매력이 많으십니다
캐모마일차는 마음의 안정을 주고
소염제 역활도 해서 감기기운 있을 때도
좋아 저는 무척 즐겨 마신답니다
또 들러주셔서 고맙습니다
늘 건강하세요^^

책벌레정민기09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감사합니다.
또, 또,
또 들렸습니다.
시가 겁나게 맘에 들어서요.
겁이 나는데, 자꾸 들어오네요.~ㅎㅎ
태풍 피해 없으시길요.

브루스안님의 댓글

profile_image 브루스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오십 받으시면
장수 막걸리 천이백원인데
설마 대방동에서  쌩까시지는 않겠죠
여름바다가 철썩이듯이

라라리베님의 댓글

profile_image 라라리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언제 대방동에 오신 적이 있으신가 봅니다
저한테 주실리가 있나요
브루스안님께서 받으셔서 한턱내시길요
아무튼 격려 고맙습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주손님의 댓글

profile_image 주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두무진을 한 바퀴 휘돌아 봅니다
쓸쓸한 여행의 발걸음이 여기저기 비치는듯요 ㅎㅎ
백령도 꼭 한번 가보고 싶네요

김시힙니다 시인님!

라라리베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라라리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태풍이 적당히 머물다 간뒤라 그런지
더 푸르고 깊은 바다와 하늘에
마음까지 정화되는 곳이었지요
시간나시면 한번 꼭 가보시길요
들러주셔서 감사합니다^^

두무지님의 댓글

profile_image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저는 아직 가보질 못했지만
좋은 시 때문에 대리 만족 합니다.
물 사자 한마리 저의 무릎을 기어 올라오듯
물소리 청경한 바닷가에서 기분 좋은 시를 감상 합니다
건필과 평안을 빕니다.

라라리베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라라리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여름이 떠나는 시간에 가서 그런지
그리 붐비지도 않고 햇살이 선명한 경관에
심청각, 바닷길 따라 오르는 역사깊은 예배당
다양한 표정을 가진 곳이 많아 정말
기억이 많이 남는 곳입니다
깊은 공감으로 감상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평안한 시간 보내세요^^

Total 41,027건 358 페이지
창작시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6037 자운영꽃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0 09-22
16036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5 09-21
16035 하얀풍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6 09-21
16034 라라리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2 09-21
16033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5 09-21
16032 Sara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6 09-21
16031 나싱그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6 09-21
16030 andres00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2 09-21
16029
temple stay 댓글+ 1
Sunny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6 09-21
16028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97 09-21
16027 교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0 09-21
16026 일하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4 09-21
16025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68 09-21
16024 주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0 09-21
16023
갈대꽃 미소 댓글+ 8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5 09-21
16022
실마리 댓글+ 4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5 09-21
16021
참 착한 일꾼 댓글+ 2
정석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5 09-21
16020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9 09-21
16019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1 09-21
16018
순한 양 댓글+ 4
붉은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2 09-21
16017 자운영꽃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3 09-21
16016
구더기 댓글+ 1
삼생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1 09-20
16015
꽃 (수정중) 댓글+ 3
생각나는대로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6 09-20
16014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5 09-20
16013 개도령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7 09-20
열람중
두무진 댓글+ 14
라라리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6 09-20
16011
사랑 고백 댓글+ 4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1 09-20
16010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1 09-20
16009
아침 댓글+ 2
자운영꽃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0 09-20
16008
향목(香木) 댓글+ 10
주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2 09-20
16007
가을의 집 댓글+ 2
andres00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5 09-20
16006
2학년 3반 댓글+ 1
Sunny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6 09-20
16005
어느덧 댓글+ 5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08 09-20
16004
대상포진 댓글+ 8
이옥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2 09-20
16003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2 09-20
16002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9 09-19
16001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5 09-19
16000 브루스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4 09-19
15999 개도령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8 09-19
15998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7 09-19
15997
별부름 댓글+ 2
창문바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6 09-19
15996 교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3 09-19
15995
샤갈의 마을 댓글+ 2
자운영꽃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9 09-19
15994
창의의 길 댓글+ 9
러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2 09-19
15993
갈볕 댓글+ 1
Sunny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6 09-19
15992 andres00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0 09-19
15991 주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8 09-19
15990
보영운수 댓글+ 1
페트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7 09-19
15989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8 09-19
15988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6 09-19
15987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5 09-18
15986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1 09-18
15985 무명천가라사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8 09-18
15984 붉은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1 09-18
15983 종이비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4 09-18
15982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0 09-18
15981
귀 달린 기둥 댓글+ 14
부엌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7 09-18
15980
고무장갑 댓글+ 10
러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9 09-18
15979 교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3 09-18
15978 라라리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0 09-18
15977
삭발 댓글+ 6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48 09-18
15976
슬픈 가을 댓글+ 10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8 09-18
15975 자운영꽃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6 09-18
15974
단순한 그녀 댓글+ 2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92 09-18
15973 페트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0 09-18
15972 주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9 09-18
15971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9 09-18
15970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7 09-18
15969
파리 댓글+ 1
정석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7 09-18
15968 andres00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8 09-18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