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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6건 조회 2,327회 작성일 19-09-10 10:17

본문

/ 백록



法과는 통 인연이 없는 등신의 체본이다
결코, 싹을 틔우지 못함을 스스로 망각해버린
불휘의 불씨다


어쩌다 반쪽 뇌를 잃어버린 불구인 주제

하늘 보기 부끄러웠는지
불통의 심기를 땅속으로 처박아버린
부정의 헛 뿌리다


시뻘건 싹이라도 틔울 양으로
부득불이라는 거짓부렁의 궤변으로
법석대거나 우기지 마라. 제발
아무래도 아닌 건
결코, 아닐 것이므로 

빌어먹을

댓글목록

은영숙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제주도의 태풍 얼마나 많이 힘드셨습니까?
걱정 했습니다 우리 아우 시인님!

우리 조카와 올케도 제주도지만 서귀포 쪽이 않이고
다행이 피해가 없었다고 들었는데

우리 백록 아우 시인님은 어쩌나 걱정 됐습니다
나라 걱정도 태풍처럼 걱정이네요

가족 의 건강 속에 즐거운 한가위 추석 명절
되시기를 기원 합니다

우리 아우 시인 백록 시인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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