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경궁리 居敬窮理 > 창작시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창작시의 향기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의 향기

     ☞ 舊. 창작시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인 1일 1편의 詩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거경궁리 居敬窮理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인생만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4건 조회 1,364회 작성일 19-09-04 12:33

본문

거경궁리 居敬窮理

 

궁리가 커야 큰사람 된다.

어른들은 그렇게 말했다.

그래서 이런저런 궁리하다가

꾀만 늘었다.

 

거경궁리를 해야 하는 것이다.

마음을 경건하게 한 다음

이치를 추구해야 하는 것이다.

그래야 바름을 좇을 수 있다.

 

꾀만 잔뜩 가진 사람들로

세상은 너무 어지럽다.

자고나면 거짓말인데 그래도 한다.

거경궁리가 절실한 때이다.

 

사람의 마음을 울리고

진정한 존경을 받을라치면

겸손히 엎드려

격물치지 하여야 하리라.

 

 

댓글목록

부엌방님의 댓글

profile_image 부엌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거경궁리,
 자연의 이치, 참 좋은 말씀을 듣고 보니
물처럼 살지 못하고 궁시렁거리고 살았네요
시기에 적절한 시, 참 고맙습니다
행복한 하루 되셔요 시인님~~

인생만세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인생만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비요일입니다.
그래도 기분은
꿀럭거리지 않고
양철지붕 위 떨어지는
음악소리 들으며
좋은 오후 시간 되시기를 바랍니다.
부엌방 시인님!

Total 40,994건 361 페이지
창작시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5794
가을을 짓다 댓글+ 4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9 09-06
15793 겨울숲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0 09-06
15792 자운영꽃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5 09-06
15791
링링아 제발 댓글+ 2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2 09-06
15790
댓글+ 9
러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6 09-06
15789
끝까지 간다 댓글+ 6
주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2 09-06
15788
아름다운 생 댓글+ 1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3 09-06
15787 창작시운영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3 09-06
15786
개근상 댓글+ 2
나싱그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9 09-06
15785 andres00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2 09-06
15784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5 09-06
15783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3 09-05
15782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2 09-05
15781 브루스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9 09-05
15780 andres00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9 09-05
15779
칠월 댓글+ 4
자운영꽃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5 09-05
15778 창문바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0 09-05
15777 飛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9 09-05
15776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8 09-05
15775
노경(老境) 댓글+ 6
주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0 09-05
15774
해바라기 댓글+ 6
러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9 09-05
15773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8 09-05
15772 정석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2 09-05
15771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3 09-05
15770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1 09-05
15769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0 09-04
15768 브루스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1 09-04
15767 그대로조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3 09-04
15766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7 09-04
15765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37 09-04
15764
入秋 댓글+ 1
krm333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9 09-04
열람중 인생만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5 09-04
15762
가을장마 댓글+ 12
라라리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5 09-04
15761 飛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3 09-04
15760
건전지 댓글+ 8
부엌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9 09-04
15759 andres00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1 09-04
15758
우산의 크기 댓글+ 9
러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6 09-04
15757
분꽃 댓글+ 2
자운영꽃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3 09-04
15756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0 09-04
15755 주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7 09-04
15754
의혹 댓글+ 5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88 09-04
15753
가을을 날다 댓글+ 2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32 09-04
15752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5 09-04
15751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2 09-04
15750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1 09-03
15749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8 09-03
15748 붉은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6 09-03
15747 브루스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9 09-03
15746 자운영꽃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3 09-03
15745
가을이 오네. 댓글+ 10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2 09-03
15744
벗들 댓글+ 1
Sunny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3 09-03
15743
즉석이 좋다 댓글+ 2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6 09-03
15742
가을밤 댓글+ 9
러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6 09-03
15741
換乘驛 댓글+ 2
andres00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9 09-03
15740
억새의 노래 댓글+ 11
주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6 09-03
15739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5 09-03
15738 飛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3 09-03
15737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0 09-03
15736
홍차 6 댓글+ 1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6 09-03
15735 정석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0 09-03
15734
예정된 이별 댓글+ 1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1 09-02
15733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0 09-02
15732
가을장마 댓글+ 8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4 09-02
15731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0 09-02
15730
꽃을 보려면 댓글+ 3
붉은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3 09-02
15729
가을장마 댓글+ 2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2 09-02
15728
골목길 댓글+ 16
라라리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3 09-02
15727 andres00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1 09-02
15726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5 09-02
15725
갈고리 댓글+ 1
형식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7 09-02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