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 그리움 > 창작시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창작시의 향기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의 향기

     ☞ 舊. 창작시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인 1일 1편의 詩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오랜 그리움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328회 작성일 19-08-26 23:52

본문

오랜 그리움 -박영란

 

마음을 아프게 하는

치열한 일상이 되어버린

보이지 않는 중요한 것들

가끔은 문득 사라져버리고

푸름과 회색 뒤섞여 흩어지는

 

끈끈함을 보여주는 낯익은

문득 사라지듯 빛이 퍼지는

정이란 주고받고 나누는 것

오래도록 눈을 감아도 선명한

부서지고 또 부서지는 흔적들

 

거칠지 만 자유를 추구하던

오래된 규칙적인 시간의 선택

무더위도 지나고 시원한 바람불어

언젠가 다시 돌아오는 뜨거운 열정

이제 기억도 가물가물한 오랜 그리움.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40,993건 363 페이지
창작시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5653 飛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5 08-29
15652
수면 댓글+ 4
정석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1 08-29
15651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1 08-29
15650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88 08-29
15649 나싱그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3 08-29
15648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0 08-28
15647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0 08-28
15646
술에 취한 시 댓글+ 4
브루스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5 08-28
15645 개도령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0 08-28
15644 그대로조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4 08-28
15643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0 08-28
15642
사랑초 댓글+ 12
러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5 08-28
15641
직진(直進) 댓글+ 14
주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1 08-28
15640
가을정국 댓글+ 1
飛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9 08-28
15639 라라리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7 08-28
15638 andres00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5 08-28
15637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4 08-28
15636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2 08-28
15635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8 08-28
15634 하얀풍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2 08-28
15633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7 08-27
15632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8 08-27
15631 개도령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5 08-27
15630 브루스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8 08-27
15629
길목1 댓글+ 2
삼생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0 08-27
15628
조용한 바다 댓글+ 6
러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9 08-27
15627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5 08-27
15626 인생만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9 08-27
15625
낙상(落傷) 댓글+ 8
주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4 08-27
15624
뭇별 댓글+ 2
봄빛가득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0 08-27
15623 페트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3 08-27
15622 andres00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9 08-27
15621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8 08-27
15620 자운영꽃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9 08-27
열람중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9 08-26
15618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9 08-26
15617
송정역 연가 댓글+ 1
대최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8 08-26
15616
간이역 댓글+ 4
러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1 08-26
15615
산다는 건 댓글+ 1
페트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7 08-26
15614 주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3 08-26
15613
어느 청문회 댓글+ 2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65 08-26
15612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9 08-26
15611 andres00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9 08-26
15610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8 08-25
15609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7 08-25
15608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3 08-25
15607 삼생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7 08-25
15606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84 08-25
15605 자운영꽃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5 08-25
15604 브루스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9 08-25
15603
아! 가을이여 댓글+ 6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6 08-25
15602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86 08-25
15601 하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5 08-25
15600 andres00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0 08-25
15599 DOKB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9 08-25
15598
가을비 댓글+ 4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9 08-25
15597 최상구(靜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0 08-25
15596 한드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66 08-25
15595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3 08-25
15594 하얀풍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9 08-25
15593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36 08-25
15592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4 08-24
15591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3 08-24
15590 대최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8 08-24
15589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5 08-24
15588 창문바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9 08-24
15587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2 08-24
15586 飛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2 08-24
15585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61 08-24
15584 자운영꽃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4 08-24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