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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맞은것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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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1,594회 작성일 19-08-23 03:48

본문

사람들은 참으로 이상하다
남을 괴롭히고 못되게 굴고 그러는게 재미있는 모양인데 그래서 벌받을 줄도 모르고 취미로 그러는것 같아라

하지만 난 이런 사람들에게 몇 번 당하고나면 꼭 총 맞은것처럼 마음이 고통스럽고 슬프고 아프다
심지어는 그 상처가 너무 깊어서 이렇게 기도를 한다

오 주여 하늘이시여 진정 날 괴롭히고 못되게 굴고 슬프게 만드는 그들을 가만 놔 두시는 것이옵니까
난 이렇게 고통스러운데 말이옵니다

어제도 누가 이상한 덧글을 남겨 그 상처가 이렇게나 깊어서 이렇게 글을 올린다
누가 거짓말을 시키는건지는 하늘이 알고 땅이 아니까 ...

어느 누가 이런 고통을 알까
당해 보고 느껴보고 겪어봐야만이 알지
날 이렇게 만들어 놓고 그들은 두다리 쭉 뻗고 한참 달콤한 꿈나라 여행을 즐기고 있겠지 ...

*알만한 사람들은 다 아는데 누가 시켜서 어떤 빽을 믿고 그러는진 모르겠으나 아무리 생각을 해봐도 본인이 그들에게 당할 이유가 없건만...
대체 그들은 무슨 댓가를 받고 이렇게 날 괴롭히는 걸까
그리고 날 괴롭혀서 무슨 덕을 볼것이며 대체 누가 날 이렇게 괴롭히라고 시키는건지 ...

*이젠 제발이지 그만들 좀 해요 두 사람이 서 너번을 그랬으면 된것아닌가요
진정 말로 받고 싶어서 그러는게 아니라면 제발 제발 제발 좀 그만해요 참은것도 한계가 있으니 ...
그리고 누구라도 님들의 지인들이 당한다고 생각들을 해 보시옵소서 어느 누가 가만 있을것인지 ...

*본인이 아무리 만만해 보여도
.의 심판을 받고 싶지않다면 여기서
이만 중단해요 .................

댓글목록

꿈길따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아니, 우리 장미공주마마를
괴롭게 하는 이가 아직도 있나요?
아주 오랜만에 시간을 잠시 내서
들어왔는데.. 누가 괴롭히나요?
지금 시간 없어 확인 할 수 없으나...

허나 다른 이들 모두 알고있다 싶어
옛 속담이 스쳐 지나가고 있습니다
기차가 가는데 개가 짖는다고 절대
기차는 서지 않고 계속달리고 있으니
그냥 무시하시면 되지 않을까 싶어요
또한 계속 힘들게 한다면 운영자에게
신고를 하는 것도 좋은 방법일겁니다.

늘 핑크빛 장미향그럼에 사시고픈
우리 장미 공주마마님!! 알게죠!!

베르사유의장미님의 댓글

profile_image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네 천사시인님 역시
여러가지를 진심으로 머리 숙여
깊은 감사를 드리겠사옵니다 ...

시인님 그럼
지금은 호숫가를 기분좋게
산책하시듯 꽃잎차를 상큼하게
음미하시듯 기분좋게 설레게 환희롭게
잘 보내시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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