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빔밥 > 창작시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창작시의 향기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의 향기

     ☞ 舊. 창작시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인 1일 1편의 詩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비빔밥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나싱그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1,267회 작성일 19-08-23 12:47

본문

비빔밥

                   나싱그리


먹어야 산다

골고루 갖춰야

비빔밥이 맛을 낸다


고기만 먹고

살 수는 없다

콩나물,미나리에 고사리

이것과 저것을 넣는다


자유와 평등이라는

양념에다

우리네 생활비를 섞고


마음만 끌어안고

살 수는 없어

지친 몸뚱이를 살핀다


눈과 입을 위하여

색깔과 맛깔이 조화를 이룬

그런 비빔밥을 찾고 있다


댓글목록

나싱그리님의 댓글

profile_image 나싱그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언제부턴가 이것 아니면 저것
둘 중의 하나를 강요받지는 않았는지
그렇게 길들여지지는 않았는지...
비빔밥의 의미를 생각해 봅니다
들러주셔서 감사합니다 *^^

Total 40,993건 364 페이지
창작시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5583
나팔꽃 댓글+ 12
라라리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0 08-24
15582 andres00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8 08-24
15581 최상구(靜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2 08-24
15580 DOKB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7 08-24
15579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8 08-24
15578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3 08-24
15577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6 08-23
15576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1 08-23
15575 나뿐남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2 08-23
15574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5 08-23
15573 개암나무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4 08-23
15572
해조음 속에 댓글+ 12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4 08-23
열람중
비빔밥 댓글+ 2
나싱그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8 08-23
15570
댓글+ 2
자운영꽃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5 08-23
15569
코스모스 댓글+ 8
러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7 08-23
15568
소녀 이야기 댓글+ 1
이화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7 08-23
15567
깃발 댓글+ 7
주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1 08-23
15566 최상구(靜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8 08-23
15565 나뿐남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3 08-23
15564
갈대의 시(詩) 댓글+ 10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6 08-23
15563 andres00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8 08-23
15562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4 08-23
15561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4 08-23
15560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8 08-23
15559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7 08-22
15558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9 08-22
15557 시란뭘까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7 08-22
15556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9 08-22
15555 개도령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0 08-22
15554
가을인가요? 댓글+ 12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6 08-22
15553 무명천가라사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4 08-22
15552
개판 댓글+ 4
飛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6 08-22
15551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8 08-22
15550
허수애비 댓글+ 14
러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8 08-22
15549 해운대물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6 08-22
15548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1 08-22
15547 andres00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2 08-22
15546
여름 댓글+ 2
창문바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4 08-22
15545
구업 댓글+ 6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24 08-22
15544 주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8 08-22
15543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6 08-22
15542
넋 두리 댓글+ 1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1 08-22
15541 Mee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8 08-21
15540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62 08-21
15539
간이역 댓글+ 2
자운영꽃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3 08-21
15538 브루스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6 08-21
15537
8월 출근길 댓글+ 3
하늘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1 08-21
15536
처음 그 느낌 댓글+ 2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69 08-21
15535
가을에 댓글+ 7
봄빛가득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4 08-21
15534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4 08-21
15533
바케트 댓글+ 1
굴렁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6 08-21
15532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69 08-21
15531
불면의 그림자 댓글+ 10
주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7 08-21
15530
망향의 바다 댓글+ 10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8 08-21
15529 andres00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3 08-21
15528
수상한 스펙 댓글+ 6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22 08-21
15527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5 08-21
15526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7 08-20
15525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4 08-20
15524 짧은공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0 08-20
15523
그대 얼굴 댓글+ 6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4 08-20
15522 자운영꽃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7 08-20
15521
다정한 아침 댓글+ 6
주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2 08-20
15520
핸드폰 댓글+ 4
하늘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8 08-20
15519
댓글+ 2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0 08-20
15518 종이비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1 08-20
15517
殘像 댓글+ 2
andres00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0 08-20
15516 정석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6 08-20
15515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4 08-20
15514 아구찜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5 08-20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