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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쏘는 추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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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1,458회 작성일 19-08-11 18:56

본문

한때는
본의 아니게
양봉체험도 조금했었다

요즘 tv에서
양봉하는걸 보면
그때가 떠오르고 생각이 난다

하루를 벌떼들과 함께 생활하면서
처음엔 몇번 쏘이기도 했었고 어렵고 힘든 일도 많았었지만
그러면서도 사랑스러운 달콤한 꿀들을 한병 두병 담으며
보람을 느낄때면 그 기쁨이야말로 꿀같은 행복이 따로 없었다

세상을 살아오면서 세번째로 잘한일은 본의는 아니었지만
그래도 양봉체험을 했던일 ...

톡쏘는
즐거웠던 추억중의
하나인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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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는 본의 아니게 양봉체험도 조금했었다 요즘 tv에서 양봉하는걸 보면 그때가 떠오르고 생각이 난다 하루를 벌떼들과 함께 생활하면서 처음엔 몇번 쏘이기도 했었고 어렵고 힘든 일도 많았었지만 그러면서도 사랑스러운 달콤한 꿀들을 한병 두병 담으며 보람을 느낄때면 그 기쁨이야말로 꿀같은 행복이 따로 없었다 세상을 살아오면서 세번째로 잘한일은 본의는 아니었지만 그래도 양봉체험을 했던일 ... 톡쏘는 즐거웠던 추억중의 하나인것 같다

댓글목록

노정혜님의 댓글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지금의 건강 그때의 양봉으로 
자연 봉침을 맞은것도 도움이 되는것 같지 않아요 
벌은 하늘이 준 명약을 만들고 있담니다 
시인님 건강하셔 향필하신 모습 아름답습니다

베르사유의장미님의 댓글

profile_image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네 시인님
이게 다 여러분의
덕분이라 사려되옵니다

님께 진심으로 머리 숙여
깊은 감사를 드리옵니다

님께서도 항상 상쾌 유쾌 통쾌하게 잘 보내시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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