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루비아 > 창작시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창작시의 향기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의 향기

     ☞ 舊. 창작시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인 1일 1편의 詩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사루비아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krm333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098회 작성일 19-07-30 13:24

본문

사루비아


사루비아

사루비아의 어지러운 향연


나는 초대 받아도 못가겠네

마음이 겨워


공간을 두들기는 열정의 리듬

붉은 치마자락을 살랑이는 무희들의 집요한 유혹

혼을 빼앗겨 호흡을 강탈당하면서도

나는 움직일 수 없다


혼자 앓는 열정의 비애

사루비아 붉은 치마폭에 안겨 기어이

너에게 도달할 수 없는 고백을 뱉어내고 만다


너를 사랑한다

너를 사랑한다


사랑은 붉고 뜨거운 것

미립자 호흡의 리듬에도 영혼을 잠식당하는 것


사루비아  향연에서 본신을 드러내고 출렁이는

내 열정의 정체,

네게 잠식당한 영혼의 빈 껍데기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40,994건 369 페이지
창작시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5234
여름 밤 댓글+ 4
정석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6 08-03
15233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1 08-03
15232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3 08-02
15231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8 08-02
15230 브루스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1 08-02
15229 飛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3 08-02
15228 삼생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8 08-02
15227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07 08-02
15226 무명천가라사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6 08-02
15225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3 08-02
15224 붉은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9 08-02
15223
24시 댓글+ 2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59 08-02
15222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7 08-02
15221
두부 댓글+ 14
하늘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5 08-02
15220 주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4 08-02
15219 정석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9 08-02
15218
국화의 고백 댓글+ 6
인생만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3 08-02
15217
不眠 댓글+ 6
andres00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2 08-02
15216
안개꽃 강변 댓글+ 13
러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6 08-02
15215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4 08-02
15214
궁합 댓글+ 1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1 08-02
15213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4 08-02
15212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1 08-01
15211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95 08-01
15210
사망진단서 댓글+ 6
andres00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1 08-01
15209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3 08-01
15208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9 08-01
15207 목조주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3 08-01
15206
인연 댓글+ 8
라라리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3 08-01
15205
세월의 변(辯) 댓글+ 12
주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7 08-01
15204 하늘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7 08-01
15203
두개의 달 댓글+ 13
러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5 08-01
15202 종이비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6 08-01
15201
궐련의 변 댓글+ 3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24 08-01
15200 나뿐남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8 08-01
15199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5 08-01
15198 정석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5 08-01
15197
가족사진 댓글+ 2
소영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5 07-31
15196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3 07-31
15195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7 07-31
15194 브루스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9 07-31
15193 달팽이걸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7 07-31
15192 청색먼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0 07-31
15191 감정없는이과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1 07-31
15190 종이비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1 07-31
15189 동피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7 07-31
15188 박종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0 07-31
15187 하늘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6 07-31
15186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1 07-31
15185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3 07-31
15184 정석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2 07-31
15183 andres00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3 07-31
15182 이중매력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6 07-31
15181 주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2 07-31
15180
고장 난 시계 댓글+ 8
러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9 07-31
15179
댓글+ 4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8 07-31
15178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5 07-31
15177 자운영꽃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9 07-31
15176
원색의 바다 댓글+ 2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7 07-30
15175
내일은 맑음 댓글+ 1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7 07-30
15174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2 07-30
15173 미루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8 07-30
15172
멸치 댓글+ 4
싣딤나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3 07-30
15171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4 07-30
15170 종이비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9 07-30
15169 목동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2 07-30
열람중 krm333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9 07-30
15167 나싱그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6 07-30
15166 붉은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0 07-30
15165
실종된 영어 댓글+ 8
주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3 07-30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