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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로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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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995회 작성일 25-08-31 23:03

본문

아프다는건 겁부터 먹는거다
외롭다면 죽고 싶은 맘이 들지만
겁먹은 너가 죽고싶은 건 당연하다
사람들은 겁먹은 너보다
오늘을 살아내는 니가 자랑스럽다
외롭다면 아무도 없다면
겁먹은 너를 보기 안타깝지만
차라리 죽고싶은 니가 사랑스럽다
언제나 안아줄 수 있는 사람은
니곁에 있을 것이고
이 모든걸 망각한데도 너는
꿋꿋이 살아갈 것이기에
때로 해가지는 날에
풀벌래소리가 이어진다면
용감한 너는 아무렇지 않게
시 한편 써내려 갈 것이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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