똥인지 된장인지 > 창작시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창작시의 향기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의 향기

     ☞ 舊. 창작시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인 1일 1편의 詩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똥인지 된장인지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4건 조회 2,176회 작성일 19-07-20 09:18

본문

인지 된장인지 / 백록

 

 

아맹해도 덜 삭혀부난 똥입주

잘 삭히민 된장입주게

 

무시거 마씸?

 

육짓사람들 도무지 무슨 말씀인지 헷갈리기 일쑤라

대충, 무식한 말씀쯤으로 새겼겠지

 

똥은 도새기가 먹고

사람은 된장을 먹는데

 

알고 보면 돼지가 더 싱싱한 걸 먹은 셈이구먼

사람들은 그것도 모른 채

염장에 썩히고 썩힌 것이 구수하다며

죽을 때까지 먹었으니

 

게메 마씀!



댓글목록

김태운님의 댓글

profile_image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몇 줄 써놓고 뒤돌아보면 비린내로 싸질렀나 싶네요
갈수록 똥인지 된장인지도 햇갈리는 시절 속입니다
감사합니다

라라리베님의 댓글

profile_image 라라리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육짓 사람들 무시개 말씀인지 정말 헷갈립니다 ㅎ
도새기씨가 더 지혜롭다는 말씀이지요
사람들은 머리쓰다 미련해지고
아무튼 돼지는 고마운 존재입니다

김태운님의 댓글

profile_image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무시개 는 모르겟고 거시기는 거세기로 읽습니다만, ㅎㅎ
도새기든 독새기든 몽생이든
새끼들은 다 지혜롭지요
인간들의 질투와 질시가 낳은
언어의 장난인 듯
ㅎㅎ

Total 40,994건 372 페이지
창작시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5024
방석 댓글+ 9
하늘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1 07-21
15023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8 07-21
15022 라라리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9 07-21
15021 붉은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6 07-21
15020
분꽃 댓글+ 11
andres00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9 07-21
15019
아날로그 향기 댓글+ 12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85 07-21
15018
댓글+ 10
최현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3 07-21
15017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9 07-21
15016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5 07-21
15015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9 07-21
15014 피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1 07-21
15013 성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0 07-20
15012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85 07-20
15011
사랑 꿈 댓글+ 2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6 07-20
15010 꽃거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5 07-20
15009 박종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0 07-20
15008
소나기 댓글+ 4
인생만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2 07-20
15007 삼생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4 07-20
15006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9 07-20
15005
오래된 공책 댓글+ 6
정석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0 07-20
15004 andres00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2 07-20
15003
폭염 댓글+ 8
하늘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3 07-20
15002 벼꽃향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4 07-20
15001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6 07-20
열람중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77 07-20
14999
성냥간 댓글+ 2
동피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3 07-20
14998 최상구(靜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6 07-20
14997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2 07-20
14996 나싱그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5 07-20
14995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9 07-20
14994 싣딤나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1 07-20
14993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1 07-19
14992
동막해변 댓글+ 4
자운영꽃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3 07-19
14991 DOKB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8 07-19
14990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0 07-19
14989 붉은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6 07-19
14988
나 잡아 바라 댓글+ 17
러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9 07-19
14987
내 안에 사랑 댓글+ 6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2 07-19
14986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4 07-19
14985
향수 댓글+ 9
하늘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2 07-19
14984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35 07-19
14983 andres00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9 07-19
14982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8 07-19
14981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45 07-19
14980
소나기 댓글+ 2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83 07-19
14979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9 07-19
14978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8 07-18
14977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9 07-18
14976
상대성 이론1 댓글+ 1
삼생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9 07-18
14975
현호색 댓글+ 16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3 07-18
14974 붉은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6 07-18
14973 이화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0 07-18
14972
로드러너 댓글+ 4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55 07-18
14971 창작시운영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2 07-18
14970 나싱그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9 07-18
14969 동피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4 07-18
14968
떠나는 가족 댓글+ 10
주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2 07-18
14967 목동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2 07-18
14966 하늘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8 07-18
14965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2 07-18
14964 andres00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2 07-18
14963
풀들의 수긍 댓글+ 2
정석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9 07-18
14962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4 07-18
14961
죽음 댓글+ 8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09 07-18
14960 라라리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0 07-18
14959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7 07-18
14958
대장암 댓글+ 16
최현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1 07-18
14957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9 07-18
14956 러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4 07-17
14955
묵비권 댓글+ 10
주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8 07-17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