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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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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감정없는이과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056회 작성일 19-07-13 14:38

본문

모든것이 다 내욕심일 것일까

딱히 널 좋아하지 않았어

너가 날 좋아하는 그마음에 안심이 되어

나의 도피의 장소일 뿐이였지

하지만 너의 마음이 점점 커지고

나의 안식처도 커졌지

나는 널 좋아하게 됫을지도 몰라

너가 그만하자 햇을때 

나는 울지 않았어

별로 좋아하지 않았으니까

너가 떠나간 지금 그리워지는건

나의 욕심일까

망상일까 무엇일까

고민을 해

같이 잇을때 너에게 하고 싶었던 말이있어

하지만 너이기에 말하지 못하고 너를 피해다녔지

지금와서 그 말은 소용없지만

마음속에 담아두고 

내가 나중에 사랑할 다른 사람을 위해 아껴놓을게

사랑해

좋아해

영원히

함께해


나와 끝이나고 다른 사람이 생겼다는 소식을 들었어

생각해보면 그게 좋을지도 몰라

나의 욕심때문에 너의 마음에 상처를 주었는걸

어느순간 나의 안식처가 불편해 졋는걸

그때가 그리워

죽음을 무서워 하던 내가

죽어가는게 즐거웠던 그때가

너에게 다가가고 싶고

붙어있고싶은데

부끄럼과 용기없는 나자신이

두려워 너를 피해다녀

어쩌면 그때문에 나를 떠나간거일 수도 있겟지

나의 욕심이 너를 지치게 한거지

항상 너에게 하고싶었던 말이있어

그누구에게도 할 수 없는말

하지만 너이기에 말 하지 못했어

붙어있고 싶었지만 붙어있지 못했던 너에게

미안해

그리워

돌아와

떠나지마

다시 오지 못할건 알아

내가 사랑에 빠졌을때 불렀던 노래 그감정을

지금은 부르지 못하는 것처럼

누구도 사랑하지 못하는 나를 보며

그런데

사랑에 빠진 사람들을 보며

나의 가슴이 뛰어

나는 사랑을 하고싶은 걸까..

돌아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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