極에 달한 변명 > 창작시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창작시의 향기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의 향기

     ☞ 舊. 창작시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인 1일 1편의 詩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極에 달한 변명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andres00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1,354회 작성일 19-07-19 07:36

본문

극(極)에 달한 변명 / 安熙善


* 나는 예수보다 고난이 많았다고 믿는다 - 니진스키(Nizhinsky)


피 한 방울 흘리지 않은 영혼일수록,
고난에 대해 많은 것을 말한다

정작, 그 자신이 고난이 되어야 할 때는
잔뜩 몸을 움추리면서

그래서 자기(自己)만을 위한 영혼일수록,
가볍고도 튼튼한 삶의 울타리는 좋은 것이다

언제든지 고단한 사랑을 만나게 되면,
재빨리 몸을 숨길 수 있기에



* 金慶渼의 '가벼운 춤'에서 인용



댓글목록

부엌방님의 댓글

profile_image 부엌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3연이 가슴에 팍 닿는 것은 왜일까요?
시인님 시는 읽고나서 밖에 나가보면
생각납니다
오래갑니다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추천해봅니다

Total 41,027건 373 페이지
창작시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4987
내 안에 사랑 댓글+ 6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1 07-19
14986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0 07-19
14985
향수 댓글+ 9
하늘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4 07-19
14984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44 07-19
열람중 andres00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5 07-19
14982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8 07-19
14981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49 07-19
14980
소나기 댓글+ 2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88 07-19
14979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8 07-19
14978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1 07-18
14977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2 07-18
14976
상대성 이론1 댓글+ 1
삼생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5 07-18
14975
현호색 댓글+ 16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9 07-18
14974 붉은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2 07-18
14973 이화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5 07-18
14972
로드러너 댓글+ 4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60 07-18
14971 창작시운영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4 07-18
14970 나싱그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3 07-18
14969 동피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0 07-18
14968
떠나는 가족 댓글+ 10
주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8 07-18
14967 목동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9 07-18
14966 하늘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2 07-18
14965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3 07-18
14964 andres00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2 07-18
14963
풀들의 수긍 댓글+ 2
정석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2 07-18
14962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4 07-18
14961
죽음 댓글+ 8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16 07-18
14960 라라리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7 07-18
14959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4 07-18
14958
대장암 댓글+ 16
최현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3 07-18
14957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9 07-18
14956 러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2 07-17
14955
묵비권 댓글+ 10
주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1 07-17
14954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1 07-17
14953 붉은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0 07-17
14952 andres00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5 07-17
14951
천자문 댓글+ 8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87 07-17
14950
낡은 벤치 댓글+ 6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1 07-17
14949
핵무기 댓글+ 12
하늘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6 07-17
14948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2 07-17
14947
가뭄 댓글+ 4
정석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5 07-17
14946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6 07-17
14945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0 07-17
14944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5 07-17
14943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0 07-17
14942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1 07-16
14941 창문바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4 07-16
14940 이화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0 07-16
14939 andres00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7 07-16
14938 세잎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7 07-16
14937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5 07-16
14936 라라리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1 07-16
14935
펜스 룰 댓글+ 10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83 07-16
14934 주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1 07-16
14933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3 07-16
14932
죽어있는 풍경 댓글+ 10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3 07-16
14931 jinkoo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2 07-16
14930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6 07-16
14929
사랑니 댓글+ 12
하늘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1 07-16
14928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5 07-16
14927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5 07-15
14926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1 07-15
14925 인생만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3 07-15
14924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7 07-15
14923 해운대물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3 07-15
14922
쩍벌남 댓글+ 12
러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7 07-15
14921 이화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8 07-15
14920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1 07-15
14919
무지개 댓글+ 19
주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6 07-15
14918 krm333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7 07-15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