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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732회 작성일 19-07-08 01:05

본문

제이야
안녕

이젠 많이
강해진것 같은걸
아닌가

솔직히 말해
괴롭히는 사람이 없으니까
너무 편하고 좋지

그래 이젠
누구말마 따나
홀로 인듯한 느낌은 들겠지만
널 위해 좋은게 좋은거니까

아무튼
이제 그냥
세상 사람들 눈치 볼 필요없이
그냥 무조건하고 강한척 하면서
신나고 즐겁게 사는거야

그게 곧 널 위한거고
장미빛 네 인생을 사는데
큰 도움이 될테니까 말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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