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방 > 창작시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창작시의 향기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의 향기

     ☞ 舊. 창작시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인 1일 1편의 詩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산방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andres00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1,164회 작성일 19-07-01 19:27

본문

산방(山房) / 安熙善
 

먹을 가는 이 밤에
채 그리지 않은 난(蘭)이
향기로와,
붓끝에 넋처럼
스미는
달빛
 


  
 
 



댓글목록

탄무誕无님의 댓글

profile_image 탄무誕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걸작입니다.
서(書) 주인님께서는 흐름과 뜻을 새겨 넣는 것 기타 등등
총망라 모든 것을 알고 시를 쓰시는 분이라 글 읽기가 참 좋습니다.
서 주인님 글 읽을 수 있어 행복합니다.
서 주인님께 배울 것은 배워야 합니다.
킹입니다요.

알아도 열댓 번 읽었습니다.

탄무誕无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탄무誕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
그림은 화가를 능가한다
다시는 붓 들고 그리지 않기에

시는 시인을 능가한다
모든 흔들림 멈추었기에

--------------------------
서 주인님 글 읽는 독자분들을 위해
뼈 때리는 글 한 수 답가로 올렸습니다.

Total 40,994건 376 페이지
창작시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4744
飛翔 댓글+ 2
andres00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6 07-05
14743 달팽이걸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2 07-05
14742 미루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9 07-05
14741 삼생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4 07-05
14740
전화 위복 댓글+ 8
러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2 07-05
14739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9 07-05
14738
새끼발가락 댓글+ 10
부엌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7 07-05
14737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3 07-05
14736
궁금증 댓글+ 13
주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1 07-05
14735 창문바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9 07-05
14734
공사중 댓글+ 10
하늘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3 07-05
14733
실종 댓글+ 6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47 07-05
14732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1 07-05
14731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3 07-05
14730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8 07-05
14729
회로 댓글+ 4
사이언스포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7 07-05
14728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90 07-04
14727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3 07-04
14726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9 07-04
14725 싣딤나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5 07-04
14724
비행기 댓글+ 6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00 07-04
14723
성냥 개피 댓글+ 2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81 07-04
14722
궁상(窮相) 댓글+ 12
주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1 07-04
14721 맛이깊으면멋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6 07-04
14720
무게 댓글+ 8
하늘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2 07-04
14719
환일 댓글+ 4
andres00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6 07-04
14718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5 07-04
14717 최현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6 07-04
14716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80 07-04
14715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8 07-04
14714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2 07-03
14713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9 07-03
14712 세상 관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6 07-03
14711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3 07-03
14710 미루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1 07-03
14709 andres00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7 07-03
14708
삶의 순례길 댓글+ 7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4 07-03
14707
구름 댓글+ 2
나싱그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5 07-03
14706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6 07-03
14705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07 07-03
14704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8 07-03
14703
한 철 댓글+ 12
주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1 07-03
14702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3 07-03
14701
물티슈 댓글+ 14
하늘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5 07-03
14700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23 07-03
14699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1 07-03
14698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2 07-03
14697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3 07-02
14696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6 07-02
14695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47 07-02
14694
개미 댓글+ 4
나싱그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9 07-02
14693 주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0 07-02
14692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1 07-02
14691 andres00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7 07-02
14690
지문의 쉼표 댓글+ 2
하늘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1 07-02
14689
불행 댓글+ 1
김용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1 07-02
14688
생수3 댓글+ 1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9 07-02
14687
짧은 교신 댓글+ 1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03 07-02
14686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3 07-02
14685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5 07-02
14684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1 07-02
14683 탄무誕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2 07-01
14682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8 07-01
14681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9 07-01
14680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1 07-01
열람중
산방 댓글+ 2
andres00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5 07-01
14678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0 07-01
14677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4 07-01
14676 주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5 07-01
14675 페트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8 07-01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