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기치매 > 창작시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창작시의 향기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의 향기

     ☞ 舊. 창작시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인 1일 1편의 詩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초기치매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주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0건 조회 1,084회 작성일 19-06-29 09:11

본문

초기치매 / 주 손

강진가는 관광버스,
가이드가 일일이 머리 숫자를
파악하고 있을 때

''내 지갑! 지갑이 없네!''
일순 조용해지는 냉정한 이성들
''거, 손에 든건 뭐요?''

손에 지갑을 들고 지갑을 찾는
칠십 허리쯤의 햇노인의 해프닝에
한바탕 긴장이 완화된다

초기치매의 의심을 갸우뚱하며
강진가는 관광버스 힘차게 내달린다

댓글목록

러닝님의 댓글

profile_image 러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형수님 생각하다 일어 난
일시적 정신팔림증상입니다
치매 아니올시다
처방: 앞으로 복순씨 덜 생각하시면없어짐
  이상

감사합니다  주손시인님~~^^

주손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주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분명히 저는 아닙니다ㅎㅎ
다른팀 중에서 있었던 얘기 ,지금 강진에서 화제의
주인공이 되어 있습니다  그 햇노인,
비가 엄청옵니다

감사합니다 러닝님!

인생만세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인생만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칠십 허리쯤이
햇노인이라........
흠 백세 시대에
걸맞는 표현입니다.
즐거운 주말 되세요.
주손 시인님!

은영숙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주손님

안녕 하십니까? 반갑고 반갑습니다
치매도 여러 가지가 있으니까요?!!

알츠하이머냐, 혈관성이냐, 노화성이냐, 다 다르지만
대 수술후 전신 마취의 후유증에서 오는 것
또는 우울증 또는 심한 스트레스로도 일시적인 건망증이
오더이다  제 경험상 대 수술전신 마취로 2일만에 회생  ㅎㅎ

알치기는 도사에요
시인님은 의식 적으로 스트레스를 피 하도록
걷기 운동 하세요  연주도 하시구요 하모니카도 좋구요 ㅎㅎ
주저리 주저리 썼습니다  이것도 치매 예방이에요
감사 합니다  추천 올립니다
건안 하시고 좋은 주말 되시옵소서

주손 시인님!

주손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주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네 명심하지요 ㅎㅎ
초기치매 약먹는 친구도 더러 있더라구요
글 내용엔 제가 아님을 참고로 밝혀 둡니다 ㅎ ㅎ
다양한 치매의 근원들 ,조심조심 살아야겠습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시인님!

하늘시님의 댓글

profile_image 하늘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때로는 치매가 타인을 행복한 웃음을 준다더니
주인공이 주손님 이셨군요

지극히 정상이라 사료됩니다만
너무 자주 이러시면 안되겠지요

재미있게 읽고 갑니다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주손님의 댓글

profile_image 주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본인이 절대 아니랍니다 ㅎㅎ
그 분 입장에서 상당히 고민인가 봅니다
그런일이 자주 있어서리,,,

감사합니다 시인님!

Total 40,994건 377 페이지
창작시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4674 목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2 07-01
14673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93 07-01
14672 그대로조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9 07-01
14671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7 07-01
14670
피자 댓글+ 6
하늘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2 07-01
14669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2 07-01
14668 하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6 07-01
14667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3 06-30
14666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0 06-30
14665 데파코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0 06-30
14664 이병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9 06-30
14663
산방초 댓글+ 2
andres00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9 06-30
14662 싣딤나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7 06-30
14661
잉꼬 댓글+ 6
하늘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5 06-30
14660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0 06-30
14659
가우도에서 댓글+ 6
주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6 06-30
14658
바람의 소리 댓글+ 2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46 06-30
14657 문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3 06-30
14656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1 06-30
14655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3 06-30
14654 최상구(靜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0 06-30
14653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7 06-30
14652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76 06-30
14651 러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6 06-30
14650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1 06-29
14649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4 06-29
14648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83 06-29
14647
시인 댓글+ 2
달팽이걸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4 06-29
14646 박종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9 06-29
14645 탄무誕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1 06-29
14644 飛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2 06-29
14643 무의(無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0 06-29
14642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3 06-29
14641
Cleansing 댓글+ 12
하늘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0 06-29
14640 andres00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7 06-29
14639
DMZ 댓글+ 2
나싱그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8 06-29
14638
파경 댓글+ 6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75 06-29
열람중
초기치매 댓글+ 10
주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5 06-29
14636
엄마 댓글+ 1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0 06-29
14635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4 06-29
14634
깡충거미 댓글+ 4
동피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6 06-29
14633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5 06-29
14632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4 06-28
14631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0 06-28
14630 탄무誕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7 06-28
14629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5 06-28
14628
비가 내린다 댓글+ 4
andres00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6 06-28
14627 종이비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4 06-28
14626 飛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3 06-28
14625
픽셀 댓글+ 4
인생만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5 06-28
14624
송송 커플 댓글+ 8
러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3 06-28
14623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58 06-28
14622
여울목 댓글+ 10
주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3 06-28
14621
직무유기 댓글+ 2
대최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1 06-28
14620
망초의 전설 댓글+ 2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29 06-28
14619 그대로조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4 06-28
14618
비빔밥 댓글+ 10
하늘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5 06-28
14617 나싱그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9 06-28
14616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6 06-28
14615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4 06-28
14614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23 06-28
14613 세상 관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2 06-28
14612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2 06-27
14611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28 06-27
14610 삼생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6 06-27
14609 종이비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5 06-27
14608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0 06-27
14607 나싱그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4 06-27
14606 러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1 06-27
14605
조각난 시간 댓글+ 13
주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4 06-27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