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 잘생긴 꽃 > 창작시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창작시의 향기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의 향기

     ☞ 舊. 창작시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인 1일 1편의 詩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마음이 잘생긴 꽃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박종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1,078회 작성일 19-06-29 14:34

본문

      마음이 잘생긴 꽃 - 박종영 꽃 옆에서 향기를 맡는다 솔솔 풍기는 맛의 비밀처럼 향기가 은밀하다 꽃의 마음이 잘 다듬어진 것인가, 아니면 꽃들의 치장을 위해 달콤한 시간을 다듬느라 향기가 매끄러운 것인가. 꽃은 입술이 잘 생겨야 고운 향기를 풀어낼 수 있다는데, 흘러가는 바람도 탐하는 간곡한 자연의 배려가 진지하다. 하늘 아래 존재하는 살아 숨 쉬는 모든 생명의 꽃은, 아름다운 외모보다는 마음이 잘생긴 꽃이어야 유혹의 눈길을 받는다. 어느 날 아무도 모르게 찾아가 이쁘다고 칭찬하자 금세 알아듣고 품에 안기는 꽃, 절실하게 환장할 향기를 마구 뿌려댄다.

댓글목록

하늘시님의 댓글

profile_image 하늘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마음이 잘 생긴 꽃...
환장할 향기를 뿌려대는 꽃..
짐작됩니다 외모도 예쁠것 같습니다

읽을수록 예쁜시네요
잘 감상하고 갑니다
행복한 주말되세요 박종영 시인님~^^

박종영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박종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꽃의 마음을 읽는다는 것은 허황된 희망이고,
오직 그 향기로 짐작해 보아 꽃의 마음을
알 수있다는 설명이 옳을것 같습니다. 휴일날 좋은 시간,
작은 글에 지혜로운 말씀 주시어 감사합니다. 건승하십시오.
시인님.//

Total 40,994건 377 페이지
창작시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4674 목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2 07-01
14673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93 07-01
14672 그대로조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9 07-01
14671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7 07-01
14670
피자 댓글+ 6
하늘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2 07-01
14669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2 07-01
14668 하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6 07-01
14667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3 06-30
14666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0 06-30
14665 데파코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0 06-30
14664 이병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9 06-30
14663
산방초 댓글+ 2
andres00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9 06-30
14662 싣딤나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7 06-30
14661
잉꼬 댓글+ 6
하늘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5 06-30
14660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0 06-30
14659
가우도에서 댓글+ 6
주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6 06-30
14658
바람의 소리 댓글+ 2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46 06-30
14657 문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3 06-30
14656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1 06-30
14655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3 06-30
14654 최상구(靜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0 06-30
14653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7 06-30
14652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76 06-30
14651 러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6 06-30
14650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1 06-29
14649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4 06-29
14648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83 06-29
14647
시인 댓글+ 2
달팽이걸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4 06-29
열람중 박종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9 06-29
14645 탄무誕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1 06-29
14644 飛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2 06-29
14643 무의(無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0 06-29
14642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3 06-29
14641
Cleansing 댓글+ 12
하늘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9 06-29
14640 andres00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7 06-29
14639
DMZ 댓글+ 2
나싱그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7 06-29
14638
파경 댓글+ 6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74 06-29
14637
초기치매 댓글+ 10
주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4 06-29
14636
엄마 댓글+ 1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0 06-29
14635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4 06-29
14634
깡충거미 댓글+ 4
동피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6 06-29
14633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5 06-29
14632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3 06-28
14631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0 06-28
14630 탄무誕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7 06-28
14629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4 06-28
14628
비가 내린다 댓글+ 4
andres00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6 06-28
14627 종이비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4 06-28
14626 飛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3 06-28
14625
픽셀 댓글+ 4
인생만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5 06-28
14624
송송 커플 댓글+ 8
러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3 06-28
14623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58 06-28
14622
여울목 댓글+ 10
주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3 06-28
14621
직무유기 댓글+ 2
대최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1 06-28
14620
망초의 전설 댓글+ 2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28 06-28
14619 그대로조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3 06-28
14618
비빔밥 댓글+ 10
하늘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5 06-28
14617 나싱그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9 06-28
14616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5 06-28
14615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3 06-28
14614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22 06-28
14613 세상 관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2 06-28
14612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2 06-27
14611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28 06-27
14610 삼생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6 06-27
14609 종이비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4 06-27
14608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0 06-27
14607 나싱그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3 06-27
14606 러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1 06-27
14605
조각난 시간 댓글+ 13
주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4 06-27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