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우도에서 > 창작시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창작시의 향기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의 향기

     ☞ 舊. 창작시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인 1일 1편의 詩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가우도에서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주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6건 조회 1,056회 작성일 19-06-30 11:05

본문

가우도에서 / 주 손

폭우속에
소 한 마리
바다에 엎디어 있다

즈믄해를 타오른 청자의 숨결
출렁다리에 걸려 있고

장보고의 숨소리는 바람소리

파도 소리에 밀려오고 밀려가고 


은빛 갈매기 한 마리

긴 그리움으로 날아 오른다

갈 길 바쁜 지친 나그네
잰 걸음을 서두르네 

댓글목록

하늘시님의 댓글

profile_image 하늘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강진의 아름다운 섬..
출렁다리 일렁이듯
청자의 숨결이 바람소리에
밀려오는듯... 청아하게 그려집니다

꼭 한번 가보고 싶네요
머물다 갑니다 주손시인님~^^

주손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주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다산의 일생을 돌아 보고 왔습니다
200여년 전의 다산의 계몽도서인 목민심서등 수많은 유작들을
둘러 보고,또 토양의 질이 좋아 청자가 유명하고 천여년전 장보고가 목선에 싣고
무역을 했다는 사실에 아연 했습니다
강진이 사대부들의 유배지라서 반가의 음식들이 뿌리내린 고유 한식이 일품입니다 ㅎ

꼭 한번 들러 보시길요 감사합니다^^*

은영숙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가우도의 소개하는 체널을 보고
아아 ! 아름답다 하고 아이들에게
내가 홍보 했지요 그곳으로 여행 가라고요
 
너무 아름다운 곳이었습니다
고운 시에 머물다 가옵니다
감사 합니다
건안 하시고 고운 밤 되시옵소서

주손 시인님!

주손님의 댓글

profile_image 주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생각보다 뜻깊은 여행 이었습니다 시인님!
오염되지 않은 강진의 산세, 그 맑은 편백나무 숲들에
정신적 육체적 힐링에 흠뻑 빠졌습니다 ㅎㅎ
정말 순수하고 아름다운 곳이었습니다
건강이 허락되면 추천 드리고 싶은 곳이랍니다

건강하셔요 시인님!

Total 40,994건 377 페이지
창작시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4674 목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2 07-01
14673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93 07-01
14672 그대로조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9 07-01
14671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7 07-01
14670
피자 댓글+ 6
하늘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2 07-01
14669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2 07-01
14668 하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6 07-01
14667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3 06-30
14666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0 06-30
14665 데파코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0 06-30
14664 이병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9 06-30
14663
산방초 댓글+ 2
andres00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9 06-30
14662 싣딤나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7 06-30
14661
잉꼬 댓글+ 6
하늘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5 06-30
14660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0 06-30
열람중
가우도에서 댓글+ 6
주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7 06-30
14658
바람의 소리 댓글+ 2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46 06-30
14657 문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3 06-30
14656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2 06-30
14655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3 06-30
14654 최상구(靜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0 06-30
14653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7 06-30
14652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76 06-30
14651 러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7 06-30
14650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1 06-29
14649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4 06-29
14648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83 06-29
14647
시인 댓글+ 2
달팽이걸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5 06-29
14646 박종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9 06-29
14645 탄무誕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1 06-29
14644 飛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3 06-29
14643 무의(無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0 06-29
14642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3 06-29
14641
Cleansing 댓글+ 12
하늘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0 06-29
14640 andres00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8 06-29
14639
DMZ 댓글+ 2
나싱그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8 06-29
14638
파경 댓글+ 6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76 06-29
14637
초기치매 댓글+ 10
주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6 06-29
14636
엄마 댓글+ 1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0 06-29
14635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4 06-29
14634
깡충거미 댓글+ 4
동피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6 06-29
14633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5 06-29
14632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4 06-28
14631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1 06-28
14630 탄무誕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7 06-28
14629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5 06-28
14628
비가 내린다 댓글+ 4
andres00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7 06-28
14627 종이비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4 06-28
14626 飛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3 06-28
14625
픽셀 댓글+ 4
인생만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5 06-28
14624
송송 커플 댓글+ 8
러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3 06-28
14623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58 06-28
14622
여울목 댓글+ 10
주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4 06-28
14621
직무유기 댓글+ 2
대최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1 06-28
14620
망초의 전설 댓글+ 2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29 06-28
14619 그대로조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4 06-28
14618
비빔밥 댓글+ 10
하늘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5 06-28
14617 나싱그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9 06-28
14616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6 06-28
14615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4 06-28
14614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24 06-28
14613 세상 관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3 06-28
14612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3 06-27
14611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28 06-27
14610 삼생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6 06-27
14609 종이비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5 06-27
14608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0 06-27
14607 나싱그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4 06-27
14606 러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1 06-27
14605
조각난 시간 댓글+ 13
주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4 06-27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