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월 > 창작시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창작시의 향기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의 향기

     ☞ 舊. 창작시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인 1일 1편의 詩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유월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러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9건 조회 1,110회 작성일 19-06-24 12:22

본문

    유월 


백리향 피는 곳엔

유월이 움직인다


노랑나비가 다가가면

꽃들이 배시시 입을 열어 준다

시도 때도 없는 입맞춤에

경고 말 붙여 두고


벌들이 날아오면 접근금지

팻말을 흔들어 준다


영장인 내가 먼저 해야 하는 것이다


약간 덥다 싶으면 잠바를 벗어 손에 들면 되고

추움을 느끼면 잠바를 걸치면 뽀대 나겠지


수국 앞 포즈를 취하는 그녀를

사진 찍는 척 안아 보게 되는


능큼스러움도 감출 수 있는 유월

멋부리기 좋은 계절


밤과 낮 언제 던 쾌청

백리향 널리 퍼지는 이 계절 고맙지 않은가

댓글목록

하늘시님의 댓글

profile_image 하늘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밤과 낮 언제나 쾌청!
6월의 홍보대사 두른 띠가 푸르고 푸릅니다
동그란 얼굴의 수국도 너무 예쁘고요..

멋부리기 좋은 6월에
멋부리지 않고 멋을 내는 시향에 잠겼다 갑니다
고맙습니다 러닝시인님~^^

부엌방님의 댓글

profile_image 부엌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백리향 검색하는 사이 유월의 러닝님을
하늘시인님 한테 빼앗기는 이런
6월은 잊지 말아야 되겠네요
홍보대사의 친구니까요
따뜻한 공원에 나가신 듯 합니다
좋아보여요 혼자 나가신 것은 아니지요
6월 천리향은 없나요
부산에서 여기까지 천리가 넘으니 말이지요^^
러닝님 잘 보았어요
이런 시를 나는 못 쓸까
사랑을 잘 몰라서 그래요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즐거운 하루 되시고 자주 부탁드립니다
저는 못 쓰더라도 계속 드러올게요^^

주손님의 댓글

profile_image 주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한가로운 6월의 한나절이군요 ㅎㅎ
은근하면 통한다 그런말이 설핏 지나 가네요
담담하게 읽어 보았습니다

힐링님!^^*

러닝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러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주손시인님 기운 차리시면 제가 행복 할 것같습니다
다시 예의 건강하심 기대 하겠습니다
감사드립니다 또 뵙겠습니다`~~^^

은영숙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러닝님

오마낫! 우리 방가운 조카 시인님!
어데 갔다 이제 오셨나요
계획하시던 일 성공리에 꽃 피우셨습니까?

유월의 백리향에 홈뻑 젖어 힐링 속에 머물다 가옵니다
자주 뵙기를 고대 합니다 
감사 합니다  한표 추천이요
건안 하시고 즐거운 한 주 되시옵소서

러닝 시인님!~~^^

러닝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러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아이고 고모님 그동안 별고 없으신지요 무지 반갑군요
세월이 하 수상하니 걱정 들이 많이 되는군요
제 하는 일은 출사표를 이제 내었으므로 지금이 시작입니다
여러 미비점도 많이 발견 되고 해서 나름 어려움도 많습니다
요즘 주손시인님께서 기분이 많이 쳐져 계신 듯 보여 잠간이나마 위안이 되고파
들린 것입니다 모두들 건강하시고 오래오래 좋은 관계와 시간을 보내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고모님께서도 쾌청한 여일을 보내 시기를 바라마지 않겠습니다
시간 나는 때때로 인사 올리겠습니다  고모시인님 또 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Total 40,994건 378 페이지
창작시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4604
전쟁 댓글+ 4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28 06-27
14603 페트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9 06-27
14602
3번 출구 댓글+ 2
무의(無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7 06-27
14601
최후 승리자 댓글+ 8
하늘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7 06-27
14600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5 06-27
14599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49 06-27
14598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6 06-27
14597
자연의 조화 댓글+ 2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44 06-26
14596
길잃은 사랑 댓글+ 1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6 06-26
14595 붉은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4 06-26
14594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9 06-26
14593
노을 댓글+ 2
종이비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5 06-26
14592
핥는다 댓글+ 3
싣딤나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2 06-26
14591
[ 길 ] 댓글+ 6
인생만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8 06-26
14590
사랑의 햇빛 댓글+ 1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0 06-26
14589
오늘의 일기 댓글+ 4
목조주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1 06-26
14588
생존의 기법 댓글+ 10
주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1 06-26
14587 러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6 06-26
14586
그리움 댓글+ 2
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8 06-26
14585
옷걸이 댓글+ 16
하늘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1 06-26
14584
그늘에 숨어 댓글+ 2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96 06-26
14583
이달의 투수 댓글+ 4
나싱그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7 06-26
14582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6 06-26
14581 andres00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7 06-26
14580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6 06-26
14579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8 06-25
14578 세상 관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6 06-25
14577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8 06-25
14576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5 06-25
14575 飛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0 06-25
14574 굴렁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1 06-25
14573
고산증 댓글+ 4
싣딤나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0 06-25
14572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1 06-25
14571
묘비명 댓글+ 3
너덜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4 06-25
14570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14 06-25
14569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8 06-25
14568 붉은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3 06-25
14567
부부의 카톡 댓글+ 6
인생만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9 06-25
14566 러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6 06-25
14565 창문바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9 06-25
14564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91 06-25
14563
인연의 고리 댓글+ 14
주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7 06-25
14562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5 06-25
14561
칭찬 댓글+ 14
하늘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3 06-25
14560 andres00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6 06-25
14559
댓글+ 2
경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1 06-25
14558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1 06-25
14557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9 06-24
14556
솔바람 댓글+ 2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52 06-24
14555 종이비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7 06-24
14554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3 06-24
14553 존재유존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3 06-24
열람중
유월 댓글+ 9
러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1 06-24
14551
얼간의 辨 댓글+ 5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08 06-24
14550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2 06-24
14549
하루살이 댓글+ 14
하늘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9 06-24
14548 피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7 06-24
14547 주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6 06-24
14546
To Cummings 댓글+ 1
elz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3 06-24
14545
시차 (時差) 댓글+ 4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7 06-24
14544
감꽃 댓글+ 6
인생만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3 06-24
14543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3 06-24
14542 세상 관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6 06-24
14541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9 06-24
14540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0 06-23
14539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4 06-23
14538 세상 관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8 06-23
14537
입술의 말 댓글+ 4
존재유존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7 06-23
14536 sju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1 06-23
14535 노을피아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1 06-23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