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씩 한 단계만 낮추면 > 창작시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창작시의 향기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의 향기

     ☞ 舊. 창작시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인 1일 1편의 詩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조금씩 한 단계만 낮추면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3건 조회 1,842회 작성일 19-06-21 01:08

본문

가끔 한번씩이라도 상큼한 꽃띠들이랑
천사같은 소녀들이랑 함께 어울리면
너무 기분이 좋다

그래서 이런 날은
온종일 신나고 즐거워
마냥 행복해진다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고
눈높이를 조금씩 한 단계만 낮추면
서로가 제일 최고가 되어 핑크빛 달콤 상큼한
사랑안에서 색다른 보라빛 행복을 느끼며
보람의 열매까지도 맛볼수 있다 ...

댓글목록

베르사유의장미님의 댓글

profile_image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한몸인데 따로 노는건 안되지 않사옵니까 ...
오히려 그게 더 이상하다고 보옵니다 만

그리고 첨부처 꾸준히 오래 어울리고 습관이 되야하지 않사옵니까 ...
그러면 여러분들이 한 분같이 저더러 이해를 못하신다면 ...

아무튼 그럼 잘 어울리게 되면 .................
가만 생각해보니 좀 그렇시옵니다

이러면 괜히 저만 이상한것처럼 생각되니 ...
그럼 위로는 함께 놀 수 있어도 아랫사람과는 못논다는 말씀인데 ...
왜 그렇사옵니까

그러면 무슨 법에라도 걸리는건지 ...
그리고 그게 법에 나와 있다면 무슨법 몇 항 몇 조에 나와있는지 ...
.................

베르사유의장미님의 댓글

profile_image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여럿이 하나 ..만드는건 일도 아니라더니
아마도 이런 경우를 두고 하는 말인가 보옵니다 .................

*이제부터는 본인의 글
아무도 읽지 마시고 덧글도 남기지 마시옵소서
...............

*아니면 가타 부타 말씀들을 마시던지 ...

베르사유의장미님의 댓글

profile_image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
그리고
참으로 이상하옵니다 ...

누가
이해해 달라고 했사옵니까
님들이 이해못한다고
글도 올리면 아니되옵니까 ................

전 오히려 아래로는 놀 수가 없다고 믿는
님들이 더 이해가 안가옵니다

그럼 우리는
천재 소녀들과 어울려서도 안되고
잘 나가는 꽃띠들과 어울리면 왜 아니되옵니까 .................

Total 40,994건 379 페이지
창작시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4534
명패 댓글+ 1
이화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3 06-23
14533 박종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8 06-23
14532
Kakao Talk 댓글+ 16
하늘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9 06-23
14531
사랑에 운다 댓글+ 10
러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9 06-23
14530
초가집 댓글+ 2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59 06-23
14529
유속 댓글+ 3
붉은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6 06-23
14528
인연 댓글+ 8
나싱그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8 06-23
14527
하얀 대화 댓글+ 18
주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9 06-23
14526
불 꽃 댓글+ 16
최현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2 06-23
14525
영주 제1경 댓글+ 6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07 06-23
14524 elz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9 06-23
14523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1 06-23
14522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38 06-23
14521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2 06-23
14520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1 06-22
14519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59 06-22
14518
초여름 풍경 댓글+ 1
종이비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4 06-22
14517 sju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5 06-22
14516 飛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3 06-22
14515
언제까지나 댓글+ 14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0 06-22
14514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1 06-22
14513
짬자면 댓글+ 4
나싱그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6 06-22
14512 붉은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7 06-22
14511 주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7 06-22
14510 그대로조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6 06-22
14509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64 06-22
14508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0 06-22
14507
임플란트 댓글+ 18
하늘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2 06-22
14506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17 06-22
14505 elz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0 06-22
14504
네 발 제자 댓글+ 5
동피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7 06-22
14503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9 06-22
14502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9 06-22
14501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2 06-21
14500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82 06-21
14499
늙음. 댓글+ 3
삼생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4 06-21
14498
댓글+ 6
하늘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3 06-21
14497 아이눈망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2 06-21
14496 인생만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9 06-21
14495
벌레 먹은, 댓글+ 8
싣딤나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9 06-21
14494 목조주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4 06-21
14493
늘그막 댓글+ 4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41 06-21
14492 elz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8 06-21
14491
소 등 (消燈) 댓글+ 12
주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6 06-21
14490
한 판 승 댓글+ 8
최현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0 06-21
열람중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3 06-21
14488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6 06-21
14487
생명의 노래 댓글+ 2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6 06-20
14486
남겨진 날들 댓글+ 1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2 06-20
14485
바람 댓글+ 2
sju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8 06-20
14484 싣딤나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5 06-20
14483 하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0 06-20
14482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4 06-20
14481 나싱그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3 06-20
14480 목동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4 06-20
14479
세욕 (洗慾) 댓글+ 10
주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4 06-20
14478
목공, 그 하루 댓글+ 14
부엌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1 06-20
14477
콩국수 댓글+ 10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82 06-20
14476 맛이깊으면멋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4 06-20
14475
하루 댓글+ 12
하늘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9 06-20
14474 elz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2 06-20
14473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1 06-20
14472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3 06-20
14471 노을피아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5 06-20
14470 개도령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0 06-19
14469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3 06-19
14468
자연의 선물 댓글+ 1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2 06-19
14467 종이비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2 06-19
14466
내려놓자 댓글+ 2
해운대물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2 06-19
14465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5 06-19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