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방.행복방 > 창작시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창작시의 향기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의 향기

     ☞ 舊. 창작시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인 1일 1편의 詩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사랑방.행복방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4건 조회 1,861회 작성일 19-06-13 14:29

본문

우리동네 사랑방이 언젠가부터 행복방으로 바꼈다
한 번씩 오던 사람들이 간만에 오면 어머 여기는 저번에 사랑방 아니었어요

하고 물으면 왕언니께서 하시는 말씀
네 그랬었죠 하지만 이름만 바꼈을뿐 그게 그거랍니다

네 아니 어째서 사랑과 행복이 똑같을 수가 있죠
네 물론 아 다르고 어 다르니까 사랑과 행복은 당연히 다르죠

하지만 사랑과 행복은 짝이나 마찬가지니 그게 그거인거죠
자 한 번 들어 보시겠어요

사랑을 하면 행복해지겠죠
네 물론이죠

그러니 사랑과 행복은 늘 함께 있어야하죠
지금은 아니 당분간은 행복방 이라 쓰고 사랑방 행복방은 늘 함께 하는 똑같은 방 이라고 알면 돼요

댓글목록

Zena님의 댓글

profile_image Zena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사랑과 행복은 뗄래야 뗄수 없는
 존재가 아닐까 합니다
행복은 멀리 있는게 아니더군요 ^^*
행복한 저녁 되십시요 ^^*

베르사유의장미님의 댓글

profile_image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네 시인님
그렇사옵니다 ...

오늘도 이렇게 왕림해주시고
고운 덧글 남겨주심에
진심으로 머리 숙여 참으로 황공하옵니다


시원한 여름속에서
항상 상쾌 유쾌 통쾌하게 ...
잘 보내시옵소서

하늘시님의 댓글

profile_image 하늘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이 방에 있으면 세상에 부러울게 없겠습니다
동네 사랑방에는 언제 들러도 행복하지요
삶의 선상에 나란히 서 있는 두 방이 똑 같이 정겹습니다
행복하게 머물다 갑니다~^^

베르사유의장미님의 댓글

profile_image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네 시인님 ...
님 역시도 왕림해 주심에
상큼한 흔적 남겨주심에
진심으로 머리 숙여 참으로
황공하옵니다

그럼


좋은 꿈 꾸시고
오늘은 어제보다도
여러가지로 기쁨이 넘치고
마냥 신나고 ... 행복함이 물씬나는
 날  사랑천사가 와서 보면 질투가 나서
울고갈만큼 제일 최고의 날 되시옵소서

Total 40,994건 381 페이지
창작시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4394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3 06-16
14393
표절시비 댓글+ 6
elz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4 06-16
14392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2 06-15
14391
선물 댓글+ 1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8 06-15
14390 탄무誕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9 06-15
14389
나팔꽃2 댓글+ 4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57 06-15
14388 하늘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6 06-15
14387 신수심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4 06-15
14386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4 06-15
14385 최준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1 06-15
14384 피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1 06-15
14383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85 06-15
14382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42 06-15
14381
댓글+ 3
elz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8 06-15
14380 박종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1 06-15
14379
[손님] 댓글+ 4
인생만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6 06-15
14378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9 06-15
14377
어머니 댓글+ 6
주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8 06-15
14376
문화권 댓글+ 2
나싱그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2 06-15
14375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2 06-15
14374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78 06-14
14373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49 06-14
14372 이주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2 06-14
14371
몸살감기 댓글+ 7
하늘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4 06-14
14370 창문바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8 06-14
14369
술시 댓글+ 1
종이비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3 06-14
14368
바보 형아 댓글+ 4
너덜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8 06-14
14367
美의 시기 댓글+ 2
사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7 06-14
14366
촛불 댓글+ 1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9 06-14
14365
화진포에서 댓글+ 10
주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6 06-14
14364
개구멍 댓글+ 6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0 06-14
14363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16 06-14
14362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0 06-14
14361 탄무誕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3 06-14
14360 湖巖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7 06-14
14359
옛 족보 안에 댓글+ 2
elz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7 06-14
14358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7 06-14
14357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4 06-13
14356
들로 산으로 댓글+ 2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33 06-13
14355
밤거리 댓글+ 2
백은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41 06-13
14354 피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4 06-13
14353 너덜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3 06-13
14352
부부 댓글+ 4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35 06-13
14351
불 꺼진 간판 댓글+ 2
전영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0 06-13
14350 인생만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9 06-13
14349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2 06-13
14348
볶음밥 댓글+ 19
하늘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2 06-13
14347
바람의 배신자 댓글+ 10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5 06-13
14346
물구나무 댓글+ 6
jinkoo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5 06-13
열람중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62 06-13
14344 탄무誕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5 06-13
14343 세상 관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3 06-13
14342 주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0 06-13
14341
돼지머리 댓글+ 3
목동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2 06-13
14340
미안하다 댓글+ 4
목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5 06-13
14339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9 06-13
14338
일별 댓글+ 1
신수심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2 06-13
14337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5 06-12
14336
들꽃의 눈물 댓글+ 2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7 06-12
14335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1 06-12
14334
섬의 한 댓글+ 4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35 06-12
14333
강아지 댓글+ 4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32 06-12
14332
사랑9 댓글+ 2
나싱그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4 06-12
14331
김칫국 댓글+ 12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4 06-12
14330
텃밭의 하루 댓글+ 14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8 06-12
14329 인생만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8 06-12
14328
용의자 댓글+ 4
코스모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9 06-12
14327
앵무새 댓글+ 13
주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0 06-12
14326
詩의 지문 댓글+ 28
하늘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2 06-12
14325
묵직한 그늘 댓글+ 14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9 06-12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