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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절시비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elz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6건 조회 1,233회 작성일 19-06-16 00:08

본문

표절시비(剽竊是非) / 安熙善
 


캘거리 도심(都心)으로 향하는,
C-Train *

하루의 고단한 삶을 시작하는
아침의 부산한 공간엔
참, 여러 인종이 섞여있다

앞자리의 백인여인이
하품을 길게 하고,
나 또한
피로를 담은 하품을 한다

다가서는 그녀의
석연치 않은 시선(視線)이,
따라하지 말라고 말한다

나도 말한다

네 인생과 내 인생은,
명백히 다른 것이라고



* C - Train : 캐나다 캘거리의 전철




댓글목록

탄무誕无님의 댓글

profile_image 탄무誕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
저는 이 시를 읽으며 이런 말이 떠올랐습니다.

"단, 뭐뭐~~~하기 때문에,  단 뭐뭐 ~~~한다."

이 '단'이라는 이 말이 사람을 잡습니다.
이 '단'이라는 말이 정말 무서운 말이라는 것입니다.

사람을 가둘 때도 쓰고,  사람을 놓아줄 때도 쓸 수 있는 그러한 말입니다.
살릴 놈 만들었다, 죽일 놈 만들었다.
제 맘대로 할 수 있는 어마무시한 말입니다.

단을 좁게 쓰면 바늘 들어갈 틈도 없지만,
넓게 쓰면 이 단이라는 그물에 안 걸리는 게 없습니다.

"단, 뭐뭐~~ 한다."

우린 태어나기 전 기윽,니은 하나도 몰랐습니다.
어떠한 말도 몰랐습니다. 아는 것이라고는 하나도 없었습니다.
태었지만 살았는지, 죽었는지도 몰랐습니다.  태어난 것조차도 몰랐습니다.
태어나 자라면서 배워 익힌,  내 말이 아닌 전부 먼저 살고 있던 다른 사람들의 말입니다.
전부 먼저 나온 사람들의 지식이고, 먼저 본 사람들의 정보입니다.

이렇게 제가 말하면 언어표절에 안 걸릴 사람 하나도 없겠지요.
시는 전부 말만 바꾸어 놓은 개념의 표절입니다.
말만 돌려놓았다고, 그것을 자신만의 개념이라 할 수 없습니다.
개념이든, 영감이든, 발상이든, 언어든 내것이 아닙니다.
무언가, 누군가 조건이 있어서 전부 그러한 말이든, 행위든 나올 수 있었는 것입니다.

조건을 주었던 그 누군가, 그 무언가의 것이 되겠지요.
나는 너의 조건이 되고, 너는 나의 조건이 되며,
너와 나는 또 다른 누군가의 조건이 됩니다.
또 다른 누군가는 또 다른 그 무언가의 조건이 됩니다.
모든 것은 내것이 아닌 조건과 인연의 것, 그리고 자신을 통해 일어나게 된 기연의 것입니다.

내것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죽을 때 가져갈 수 있는 거 있습니까?
하나도 없습니다.
죽을 때 가져갈 수 있어야 그것이 진짜 내것입니다.
우린 빌려쓰다 가는 것입니다.
우리 몸도 빌려서 왔습니다.
혼자 올 수 없었습니다.

여기까지만요.

====================================================================================

오늘 새벽 대한민국 축구 열심히 응원했습니다.

결승전 체력이 4강 올라오기 전의 체력만 되었어도 이길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월드컵 우승을 못해 쬐메 아쉬워했었는데,
이강인 최우수 선수상, 골든볼 수상할 때 감격시대였습니다.
울컸했습니다.

이강인 이 친구를 U - 20 월드컵 국가대표 선수로 선발되기 전부터 많이 좋아했습니다.
이 친구의 슛돌이 성장기부터 발렌시아에서 스페인 국왕컵까지 활약하는 영상,
봤던 영상 또 보고, 유트뷰를 통해 이 친구 활약상을 자주 챙겨보았습니다.

이번 월드컵  대항전에서 이 친구가 상대를 제치기 위해 무빙할 때 저도 동화되어 같이 무빙을 하고 있더군요.
참나, 많이 좋아하면 어쩔 수 없나 봐요.  다 들켜, 다 들켜, 몸에 다 들켜요.
제 몸이 먼저 말을 하더군요.

사실 이 친구가 축구에서 리드감이 굉장히 뛰어난 선수입니다.
볼컨드롤, 발재간 좋은데 무빙까지 샤악~` 하면서 그냥 두세명을 '샤 샤 샤 샥~~~''쉽게 무너뜨리잖아요.
화~~악, 조사버리자나요.
이번에 이러한 장면을 많이 보셨겠지요.
이 친구가 잘 자라 더 크게 성장해서 대한민국ㅡ 국위, 국격을 크게 떨쳐주기를 바랍니다.

이 친구 영상은 공부 내려놓고 제가 쉴 때 보면 달콤합니다.
*

elze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elz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질서라는 건 어떤 종류의 것이든 인위적입니다
규칙이기 때문이죠

사람이 모여있는 곳에는 어디나
다수의 규칙이란 게 존재하고
그것은 때로 개인을 괴롭히기도 합니다

오늘날에는 그 같은 인위적 규칙이
표절의 형태로 광범하게 분포되어 있음도 느낍니다
너도 나도 표절된 질서 속에서
획일적으로 가꾸어진 물품처럼 살아갑니다

그러면서, 정작 자기 자신에게 표절의 잣대를 들이대면
불 같이 화를 내지요

저 졸시의 화자처럼요

부족한 글에 좋은 말씀을 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 저는 스포츠엔 그다지 관심이 없어서
축구 소식도 뒤늦게 접했군요

근데, 지는 팀이 있어야
이긴 팀도 있는 거겠죠 - 패자의 貢獻이랄까

저는 스포츠에 과다하게 부여되는 국수주의가
조금은 유치하다고 여겨집니다

다만, 경기를 통해서 발견하는
인간승리는 찬사받아야 하겠지요

탄무誕无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탄무誕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아이고, 글 쬐메 더 수정 보강해볼까 했는데....
오타 있어도 오타를 바르게 읽고 제가 조사놓은 거 잘 이해해주실 수 있겠지요.
오타는 이렇습니다. + 리드감 = 리듬감입니다,+ , + 태어났지만 죽었는지 살았는지 몰랐습니다.+

저요,< 순수합니다.
애국자도 아니고, 국뽕주의자도 아닙니다.
군대에 있을 때야 제 1땅굴 최전방 GOP에서 철책근무 들어갈 때 105발 실탄 지급받아,
15발은 그 자리에서 바로 M16(엠십육) 소총에 결합, 실탄 장착하고,
어깨 멜 빵에 수류탄 2발 차고, 크레모아 놓고, 닛콘 대망원경으로 북한 땅을 주시하며 철책을 지킨
국가와 국민을 위한 애국을 아는 군인이었지만, 이젠 국가를 위한 다는 이런 정신 다 날아 가고 없습니다.
국민은 위해 주고 싶습니다.

이왕 되는 거 국가도 좀 묻어가자는 것입니다.
국가라는 말을 딱 한 마디 넣어 이래라도 애국하고 싶습니다.

이강인 이 친구를 좋아합니다.

아예 뉴스는 안 봅니다.
보고 싶지도 않고요, 궁금하지도 않아요.
여야 하는 꼬라지 보면 대한민국 싫을 정도입니다.
탈출하고 싶습니다.
그래서 시시때때, 아무때고 화두만 챙기며 대갈님 처박고 공부만 합니다.
죽으라 공부만 합니다.
외호인연과 토지인연, 납자인연의 때가 되면 서원을 세워, 법을 펼치려고 합니다.
제 시절인연은 10년 전에 벌써 와 있잖아요.

병 다 낫으면 텐트 들고 산으로 다시 들어갈까 합니다.
영 속세와 두절하고 싶어요.
품계와 방부를 준다 해도 종단으로는 들어가기 싫습니다.
거긴 더 큰 도둑질해야 하는 더 큰 도둑놈들이 떼거지로 있는지라.

elze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elz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산에 들어가실 때
저에게도 한 소식 주시길요

껴묻어 들어가면 합니다

다만, 지금은 90 노모 병 수발에
그럴 처지는 아니지만

근데, 말씀처럼 지금의 종교판이란 건
그야말로 아수라장

기독이고 불교이건 간에 말이죠

신자들 피 빨아 먹고 사는 먹사, 쉰부, 중님들.. (모두 얼굴엔 개기름 번득이고)

졸시를 올린 바 있지만, 제가 거금을 주고 지옥순례를 했다는 거 아닙니까

아무튼, 거기에 하(느)나님과 부처님을 판 그런 물건들이 바글바글하더라구요 (발 디딜 틈없이)
참, 알라신을 판 무슬림 종자들도 심심치 않게 많고

현재 지옥은 초만원이라서 (천국은 오는 사람이 워낙 없어 진즉에 폐쇄했고)
곧, 이승으로 지옥확장 공사를 대대적으로 한다는 한 소식도
얻어듣고 왔지만요

하늘시님의 댓글

profile_image 하늘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네 인생과 내 인생은 명백히 다른것에 공감하고 싶습니다
다만, 중간영역에는 별반 다른 것이 없는 강물같은 정이
있기에 또한 비슷하게 흘러가는 것 같아요

잘 감상하다 갑니다 `^^

elze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elz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네, 강요된 규칙 속에서도
개성은 존재하니까요

근데 그 개성(犬性은 아니고)을 주장하는 것들은
대체로 피곤한 삶을 살더군요

연신, 하품을 해대며..


부족한 글

머물러 주셔서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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