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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기로운 사랑의 윙크처럼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1,402회 작성일 19-06-16 04:16

본문

누군가의
따뜻한 말한마디가
어떤이에겐 고귀한 선물같고

순수한 소녀들의
해맑은 미소가
어두운 세상을 환하게 비추는 보름달 같고 ...

내 님의 날 위한 여러가지는
향기로운 사랑의 윙크처럼 다가와
색다른 보라빛 행복을 선사하는것 같아라

댓글목록

Zena님의 댓글

profile_image Zena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님의 글을 보면 늘 긍정적인 분 같습니다
세상에 보이는것 모두 아름답게 표현 하시니 말입니다 ^^*
행복한 주말 보내시기 바랍니다 ^^*

베르사유의장미님의 댓글

profile_image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네 시인님 ...
좋은게 좋은거니까
그렇사옵니다


언제나처럼
오늘도 왕림해주시고
상큼한 흔적 남겨주심에
진심으로 머리 숙여
참으로 황공하옵니다

그럼
님 오늘은 살짝 어린왕자님처럼
조금은 어리게 또 때로는
명한 왕자님처럼 센스 있으시고
동화나라에서 여러가지를
지휘하시듯 위엄있으시게 ...
잘 보내시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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