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텅 빈 가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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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원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1,084회 작성일 19-06-03 11:04

본문

나는 보이지 않는 것은 믿지 않아
보이지 않는 것은 없는 것과 같아
지금 나의 마음이 어떤지
나의 감정이 어떤지
가슴에 느껴지는 감각은
너무나 선명하지만
너와 함께 하고 싶은 마음도
널 보면 생기는 나의 감정도
눈에 보이지 않기에
느껴진다 해도 믿을 수 없고
그건 없는 것과 마찬가지야

댓글목록

grail217님의 댓글

profile_image grail217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보이지 않는 것도 믿게 되는 날이 오겠지요..
오지 않더라도 보이지 않는 것이 큰 힘이 될 때가 있겠지요..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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