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의 독백 > 창작시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창작시의 향기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의 향기

     ☞ 舊. 창작시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인 1일 1편의 詩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밤의 독백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6건 조회 1,873회 작성일 19-06-03 11:14

본문

의 독백 / 백록

 

밤이 깊었으므로 새벽은 기어코 올꺼야

밤이 깊어 깜깜하지만

난 무섭지 않아

절대 무섭지 않아

밤이 깊었으므로 난 지금

편안한 잠 속으로 찾아가야 해

그곳에서 살맛나는 꿈을 만날 거야

꿈을 향한 그 길은

새벽으로 가는 지름길일 거야

눈을 감아도 보이는 그 길은 분명

지루한 이 밤이 아닐 거야

더더욱 예순 개가 넘는 나의 해를 삼켜버린

그 밤이 아닐 거야


댓글목록

하늘시님의 댓글

profile_image 하늘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새벽으로 가는 지름길에
비타민같은 수면제를 드립니다
편히 주무시고 밝은 해를 보소서!
그리고 환하게 일어나셔서
좋은 시 많이 건필하소서!

김태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비타민 수면제라...
굿 아이디어입니다
다이어트 시도 좋고요

잘 팔리겠다는 생각
ㅎㅎ

시집도 그런 제목으로 그런 시로 꾸미면
대박 날듯...

감사합니다

Total 41,000건 384 페이지
창작시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4190
현충 댓글+ 6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95 06-04
14189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3 06-04
14188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7 06-04
14187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1 06-04
14186
입맞춤 댓글+ 2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9 06-04
14185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8 06-03
14184
빈섬 댓글+ 1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4 06-03
14183
오랜 숙명 댓글+ 1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7 06-03
14182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4 06-03
14181 李진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9 06-03
14180
상처 난 사랑 댓글+ 1
굴렁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3 06-03
14179 飛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3 06-03
14178
욕 (慾) 댓글+ 8
주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1 06-03
14177
장미 댓글+ 2
나싱그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2 06-03
14176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35 06-03
열람중
밤의 독백 댓글+ 6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4 06-03
14174
텅 빈 가슴 댓글+ 1
원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5 06-03
14173 인생만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6 06-03
14172
병원 댓글+ 14
하늘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8 06-03
14171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8 06-03
14170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3 06-03
14169 bluemarbl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8 06-03
14168
흥미와 과정 댓글+ 1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8 06-02
14167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3 06-02
14166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0 06-02
14165
9. 댓글+ 2
작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6 06-02
14164
지는 봄꽃들 댓글+ 2
김용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9 06-02
14163 석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5 06-02
14162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60 06-02
14161
눈물 댓글+ 6
하늘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7 06-02
14160 나싱그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3 06-02
14159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6 06-02
14158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81 06-02
14157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6 06-02
14156
여름의 이유 댓글+ 7
bluemarbl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1 06-02
14155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7 06-01
14154 종이비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3 06-01
14153 그대로조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3 06-01
14152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24 06-01
14151 박종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3 06-01
14150
댓글+ 5
너덜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1 06-01
14149 목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0 06-01
14148 주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9 06-01
14147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3 06-01
14146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5 06-01
14145
꽃꽂이 댓글+ 8
하늘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3 06-01
14144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0 06-01
14143 bluemarbl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1 06-01
14142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4 06-01
14141
오해와 이해 댓글+ 2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3 05-31
14140 삼생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2 05-31
14139
마음 댓글+ 3
종이비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9 05-31
14138
버릇 댓글+ 2
나싱그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3 05-31
14137
길 잃은 철새 댓글+ 9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6 05-31
14136
나대지 댓글+ 8
정석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6 05-31
14135
도산(逃散) 댓글+ 12
주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1 05-31
14134
산딸기 추억 댓글+ 6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68 05-31
14133
여인의 祈禱 댓글+ 4
bluemarbl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4 05-31
14132
갈증 댓글+ 18
하늘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8 05-31
14131 창작시운영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4 05-31
14130 인생만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8 05-31
14129
객지 댓글+ 1
무의(無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4 05-31
14128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0 05-31
14127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7 05-31
14126 탄무誕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2 05-31
14125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7 05-31
14124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8 05-30
14123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5 05-30
14122
시놉시스, 봄 댓글+ 1
동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7 05-30
14121 미루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6 05-30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