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 오시려거든 > 창작시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창작시의 향기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의 향기

     ☞ 舊. 창작시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인 1일 1편의 詩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그대 오시려거든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6건 조회 1,207회 작성일 19-05-23 14:29

본문


 그대 오시려 거든  


                                                        은파 오애숙 

그대 오시려거든 
5월의 향그러움속에 
붉게 피어나는 장미향 
들판 날아다닐 때 

실바람 속 살랑이는 
고운 장미 매혹적으로 
그림 그리는 맘에 슬어 
내게로 오시옵소서 

그대 향한 내 마음 
서정시 한 권 쓸 분량 
아직 있어 집필 중에 
흐트러질 까 하오니 

그대 오시려거든 
5월의 빨간 너울 쓰고 
장미 향그러움 속에 
내게로 오시옵소서


댓글목록

꿈길따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봄비 내리면

                              은파 오애숙


신록이 무르익는다
간밤에 내린 꽃비로
온누리가 반짝이네

오뉴월 내리는 비
거름 되는 개똥처럼
많은 비 좋은장마라
*속담 춤춰 인사하면

아까시나무에서는
함빡 웃음꽃 피우며
튀밥 팡팡 튀어나듯
나무 머리 위 흰구름

향그럼으로 날 보라
5월을 나팔 불면서
노래로 연회 베푸네

꿈길따라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시작노트]

와우~ 5월에 봄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이곳 LA엔 좀 처럼 보기 드문일입니다

20여 년 처음 있는 일이라 신기합니다
하지만 기후에 이상이 있다고 생각 돼
걱정도 되나 많은 양의 비가 내리기에
들판이 춤을 추고 있어 향그럽습니다

베르사유의장미님의 댓글

profile_image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천사시인님 시인님의 시는 왜 매일 상큼하고 사랑스럽사옵니까
호호호 이렇게 매 번 마음을 빼앗기니 제 글이 주눅이 들 수 밖에 없지 않사옵니까

시인님
오늘도 사랑스런시 꽃나라를 감상하듯
동화나라를 산책하듯 설레고 즐겁게 잘 읽고가옵니다

님께 진심으로 머리 숙여 깊은 감사를 드리며
꽃잎차 한 잔의 여유속에서 마냥 달콤 상큼한 행복을 맛보시듯
... 잘 보내시옵소서

꿈길따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우리 공주마마님께
시가 상큼하다고 하니
이심전심이랍니다

시작노트는 누군가
사랑하는 이가 온다면
계절의 여왕 오월에

그것도 장미 향그럼
휘날려오는 붉은 너울
사랑의 향 담뿍 가슴에
담고 온다면 멋진일

그런 마음으로 시를
썼는데 우리 공주님
맘에 흡족하니 탱큐!!

은영숙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꿈길따라님

안녕 하셨습니까? 반갑고 반갑습니다
우리 시인님!

장미의 계절에 오시려는 님의 꽃마중 안고
시로 장식 하시는 연연한 시향 속에 머물다 가옵니다
잘 감상 했습니다
감사 합니다
건안 하시고 즐거운 시간 되시옵소서

오애숙 시인님!~~^^

꿈길따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봄은 생그런 물결 희망의 물결로
우리 모두에게 활력 불러 주게 합니다

특히 계절이라고 불리우는 5월
붉은 장미의 물결은 연인의 예인이기에

사랑하는이가 장미향그러움속에
온다면 얼마나 멋진일이가 싶은 맘으로

장밋빛 사랑을 시어로 그려 넣어서
5월의 아름다움을 장식했습니다요 .

늘 건강속에 향필하시길 기원합니다.

Total 40,994건 386 페이지
창작시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4044 적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9 05-26
14043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6 05-26
14042
눈부신 자유 댓글+ 1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3 05-25
14041
모내기 댓글+ 2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50 05-25
14040 적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4 05-25
14039
얄궂은 맛 댓글+ 1
작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1 05-25
14038
우산 댓글+ 2
성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4 05-25
14037
치매 댓글+ 4
종이비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8 05-25
14036
뺄셈 연습 댓글+ 6
나싱그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7 05-25
14035
가위 바위 보 댓글+ 2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4 05-25
14034 피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6 05-25
14033
5월의 향기 댓글+ 4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34 05-25
14032 너덜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5 05-25
14031
새벽 비 댓글+ 16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1 05-25
14030
흔적 댓글+ 17
인생만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5 05-25
14029
터미널 댓글+ 11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9 05-25
14028 飛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5 05-25
14027 그대로조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4 05-25
14026
외발자전거(2) 댓글+ 20
하늘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8 05-25
14025
아부지 댓글+ 9
주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4 05-25
14024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7 05-25
14023
외도의 탱고 댓글+ 4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 05-25
14022 수퍼스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5 05-25
14021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2 05-25
14020
비망록 댓글+ 1
bluemarbl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0 05-25
14019
알고 싶어요 2 댓글+ 14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3 05-25
14018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4 05-24
14017 4랑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5 05-24
14016 피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6 05-24
14015
노부부 댓글+ 3
종이비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4 05-24
14014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9 05-24
14013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9 05-24
14012
창작의 향기 댓글+ 16
하늘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6 05-24
14011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2 05-24
14010
1. 댓글+ 16
주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7 05-24
14009
씨바 (Sheba) 댓글+ 2
bluemarbl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0 05-24
14008 飛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4 05-24
14007
도깨비바늘 댓글+ 6
나싱그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8 05-24
14006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3 05-24
14005
여론조사 댓글+ 8
정석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9 05-24
14004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9 05-24
14003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5 05-23
14002 세상 관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7 05-23
14001 성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0 05-23
14000
아메리카노 댓글+ 1
생각날때마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8 05-23
13999
댓글+ 18
하늘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0 05-23
13998 종이비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1 05-23
13997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5 05-23
13996
제3의 고향 댓글+ 6
나싱그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6 05-23
열람중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8 05-23
13994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8 05-23
13993 이중매력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9 05-23
13992
비루한 침몰 댓글+ 2
활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5 05-23
13991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7 05-23
13990
神께 댓글+ 12
주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4 05-23
13989 김하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04 05-23
13988
프레임 전쟁 댓글+ 6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63 05-23
13987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6 05-23
13986 페트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7 05-23
13985 bluemarbl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0 05-23
13984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1 05-23
13983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5 05-23
13982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78 05-22
13981 피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5 05-22
13980 junhyeo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9 05-22
13979
장미 댓글+ 6
종이비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5 05-22
13978 bluemarbl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0 05-22
13977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56 05-22
13976 krm333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1 05-22
13975 문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3 05-22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