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위 바위 보 > 창작시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창작시의 향기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의 향기

     ☞ 舊. 창작시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인 1일 1편의 詩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가위 바위 보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1,154회 작성일 19-05-25 16:28

본문

 가위 바위 보 / 정연복

 

내 맘속에 숨어 있는

보기 흉한 것들

 

욕심과 불평불만

시기와 미움은 가위로 도려내기.

 

사랑할 때

보람 있는 일을 할 때에는

 

두 주먹을 굳게 쥐고

힘 있게 자신 있게.

 

지상에서 푸른 하늘

아래 살아 있는 동안에는

 

늘 가슴을

보자기처럼 활짝 펼치고.

 

쏜살같은 세월 속

단 한번뿐인 내 인생

 

지루해하지 말고

하루하루 기쁘게 즐겁게.

 


댓글목록

하늘시님의 댓글

profile_image 하늘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발상이 너무 예쁘네요
가위 바위 보 하면 아무 문제 없겠어요

예쁘고 따뜻하게 그려진 시상에
미소 남기고 갑니다
고맙습니다 바람예수 님~^^

Total 40,995건 386 페이지
창작시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4045
황촌일기 댓글+ 1
bluemarbl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5 05-26
14044 적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0 05-26
14043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7 05-26
14042
눈부신 자유 댓글+ 1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3 05-25
14041
모내기 댓글+ 2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51 05-25
14040 적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4 05-25
14039
얄궂은 맛 댓글+ 1
작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1 05-25
14038
우산 댓글+ 2
성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4 05-25
14037
치매 댓글+ 4
종이비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9 05-25
14036
뺄셈 연습 댓글+ 6
나싱그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8 05-25
열람중
가위 바위 보 댓글+ 2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5 05-25
14034 피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6 05-25
14033
5월의 향기 댓글+ 4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34 05-25
14032 너덜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5 05-25
14031
새벽 비 댓글+ 16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1 05-25
14030
흔적 댓글+ 17
인생만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5 05-25
14029
터미널 댓글+ 11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9 05-25
14028 飛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6 05-25
14027 그대로조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5 05-25
14026
외발자전거(2) 댓글+ 20
하늘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8 05-25
14025
아부지 댓글+ 9
주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4 05-25
14024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7 05-25
14023
외도의 탱고 댓글+ 4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 05-25
14022 수퍼스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5 05-25
14021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2 05-25
14020
비망록 댓글+ 1
bluemarbl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0 05-25
14019
알고 싶어요 2 댓글+ 14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3 05-25
14018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5 05-24
14017 4랑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5 05-24
14016 피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6 05-24
14015
노부부 댓글+ 3
종이비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4 05-24
14014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9 05-24
14013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9 05-24
14012
창작의 향기 댓글+ 16
하늘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7 05-24
14011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2 05-24
14010
1. 댓글+ 16
주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7 05-24
14009
씨바 (Sheba) 댓글+ 2
bluemarbl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0 05-24
14008 飛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4 05-24
14007
도깨비바늘 댓글+ 6
나싱그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8 05-24
14006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3 05-24
14005
여론조사 댓글+ 8
정석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9 05-24
14004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9 05-24
14003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5 05-23
14002 세상 관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9 05-23
14001 성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0 05-23
14000
아메리카노 댓글+ 1
생각날때마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8 05-23
13999
댓글+ 18
하늘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1 05-23
13998 종이비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1 05-23
13997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5 05-23
13996
제3의 고향 댓글+ 6
나싱그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6 05-23
13995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8 05-23
13994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8 05-23
13993 이중매력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9 05-23
13992
비루한 침몰 댓글+ 2
활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6 05-23
13991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7 05-23
13990
神께 댓글+ 12
주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4 05-23
13989 김하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04 05-23
13988
프레임 전쟁 댓글+ 6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63 05-23
13987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6 05-23
13986 페트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7 05-23
13985 bluemarbl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0 05-23
13984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1 05-23
13983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5 05-23
13982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78 05-22
13981 피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5 05-22
13980 junhyeo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9 05-22
13979
장미 댓글+ 6
종이비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5 05-22
13978 bluemarbl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0 05-22
13977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56 05-22
13976 krm333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1 05-22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