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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의 추억/장미의 계절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恩波오애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9건 조회 1,402회 작성일 19-05-20 09:34

본문

장미의 추억


                   은파 오애숙


너만 보면

난 정말 기분이

좋아진다네


그런 이유로

널 베개속에 넣어

네 향그럼 느끼면서

잠자고 있네


사춘기 시절

관심없던 이에게

받은 빨간장미꽃에

심쿵했던 기억


지금도 널 보면

심쿵해오곤 하네

첫사랑처럼


th?id=OIP.VFjbpgoMfiIPlSg6KLw98wHaE8&pid=Api&P=0&w=241&h=162

영상시방으로 수정한 시 이미지 영상과 함께 올려 드립니다.

댓글목록

꿈길따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장미의 계절/은파 오애숙

가까이 하기엔
먼 당신이지만
한 걸음 조심스레
다가서 본 그대 향기

그대의 도도함
어디로 간 걸까
화사함의 눈웃음
온화한 웃음꽃 피어

내 맘에 붉게
물 들어 웃으며
매혹의 향그럼으로
오뉴월을 불태우자네

두무지님의 댓글

profile_image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장미꽃을 싫어하는 사람은 없지 싶습니다
예쁜 꽃 지난 추억속에 화사하게 피어
더 아름답습니다
건필을 빕니다.

꿈길따라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급히 나가면서
막내 기다리는 사이에
바로 쳐 올렸네요

그 사이에
다녀 가셨군요
이곳은 비가 옵니다
5월 달에 20년 동안
처음 보는 비네요

기후의 변동
계속 되는 것 같아
걱정이 됩니다.
감사합니다

늘 건강 속에
향필하시길 바래요.
싱그런 5월입니다.

주손님의 댓글

profile_image 주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붉은 장미의 향기를 듬뿍안으시고
향기로운 오월 아름다운 오월
이어 가시길 바랍니다

건안하시고 향필 기원합니다!

꿈길따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감사합니다
꽃 중의 꽃은
장미라고 합니다.

예전에서
장미가 화폐의
수단이 되었던 적도
있다고 합니다.

여행은
잘 다녀 왔는지요
이곳이 비가 오더니
날씨가 다시 쌀쌀해
머리부터 목까지
칭칭 감았네요

늘 건강 속에
향필하시길
두 손 모읍니다.

하늘시님의 댓글

profile_image 하늘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장미가 추억을 물고 오는 5월입니다
은파님의 장미향기가 비를 씻은 햇살의 눈을 말갛게 하듯 곱습니다
심쿵했던 첫사랑을 살짝 엿보는 시간되었습니다
고맙습니다
향그런 5월 되세요

꿈길따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장미가 사랑의 대명사가 되었고
장미로 프로포즈를 해서 그런지

누구나 장미는 다 좋아하는 꽃!!
예전에 장미를 쉽게 그리는 방법
연구하여 가르쳤던 기억도 나고

부직포로 장미를 접어 캔디 꽃을
만들어 선물하는 방법도 가르쳐
주었던 기억나 특별한 꽃입니다

지금도 행사 때가 되면 생화하고
만든 장미를 섞어서 활용합니다
시간을 절약해야 하기 때문이죠

늘 건강 속에 향필하시길 바래요.

베르사유의장미님의 댓글

profile_image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천사시인님
사랑스럽고 앙증맞은
장미가 저를 유혹하고 제 맘도
빼앗아버렸는데 호호호
아마도 천사님도 그러하신가보옵니다............

시인님 천사님 우리 오늘은 언제나처럼 말고 더도 말고
덜도 말고 꼭 장미처럼만 사랑스럽고 앙증맞게 잘 보내기로
하는게 어떻겠사옵니까

그럼
시인님
 오늘도 님께 여러가지를
진심으로 머리 숙여 깊은 감사를 드리며

*천사시인님께서 그동안에 저 때문에 너무 많은 고생을
하신것 같아 오늘은 호호호 간식을 조금 두고 가겠사옵니다 ...

*오늘 천사님의 간식은

화전 꽃잎차 전복죽
딸기 무화과 마가렛트
수정과 케익 ...

*천사님 오늘은 핑크빛
제 마음도 함께 두고 가옵니다

*맛나고 스페셜한 간식
시간 되시옵소서 ...

꿈길따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서로 맘이 통했습니다.

장미향그러움 그윽하게
핑크빛 무드로 이세상
살아간다면 좋겠습니다

아마도 장미의 계절이
한국에는 5월부터 시작
될 것 같다는 생각입니다

물론 6월에 가장 많이
필 수도 있다고 생각하나
온난화 현상이 앞당기리라....

그리 생각하고 있습니다만...

꿈길따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장미향그럼이 너무 좋고
장미꽃이 넘~사랑스러워
마켙 갈 때 마다 서성입니다

이곳에는 마켙마다 꽃을
파는 코너가 있답니다
매일 가기에 꼭 향기 맡지요

집엔 제가 만들 장미꽃으로
가득하여 행사가 있으면
사용하고 시간내서 만들죠

꿈길따라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감사합니다
인생만세 시인님
계절의 여왕 답게
한국엔 싱그럼
물결치리라고
생각됩니다

늘 이 싱그런
계절의 여왕속에
아름다운 시어로
향필하세요.

미소님의 댓글

profile_image 미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좋은 추억은 가슴안에 좋은 감정으로 살아 있게 되는 것 같습니다
빨간 장미에 얽힌 시인님의 시를 감상하면서 저도 덩달아 심쿵해지는 것 같습니다
자좋은 추억 오래오래 간직하십시오, 꿈길따라 시인님, ^^

꿈길따라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감사합니다.
미소가 아름다울 것 같은
우리 미소 시인님

추억은 늘 심연에
아름다움으로 다가오게
하는 것이라 생각해요

아마도 과거라서
그런 것 같으며 그 추억속에
아슴아슴 떠 오르는 얘기가
미소하기 때문인 것 같아요

감사합니다
늘 건강 속에 향필하시길
이역만리 타향에서
두 손 모읍니다

나싱그리님의 댓글

profile_image 나싱그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만약 이 세상에 꽃이 없었다면
저 붉은장미 향을 온전히 느끼지 못한다면
그래서 첫사랑도 시작하지 못했다면
살아도 사는 것이 아니겠지요

꿈길따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하지만 나름 뭔가를 통해
시작하게 되리라 싶습니다
신이 우리에게 주신 특권!!

그리 생각하고 있으니까요
하지만 저는 아주 오랫동안
연예를 하지 않았습니다

이유는 연예 결혼한다고
생각을 못했기 때문이라
저 윗 언니 오빠들 모두가
중매 결혼 해 염두 못냈죠

아마 그래서 가끔 기억이
날 수 도 있다고 생각해요
그냥 풋사랑이라고 할까요

시 속에에 그리움을 짙은색
빨강 장밋빛으로 그리지만...
풋사과과 향그럼이라 싶네요

은영숙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꿈길따라님

안녕 하세요 반가운 우리 시인님!

이곳도 어제밤엔 부슬비가 내렸습니다
가믐이 심해서 개울가에 물이 바싹 말랐습니다
비의 양이 아주 소량 내렸지요

장미의 계절이 왔습니다
요즘은 가시가 없는 장미가 개발 됐다고 합니다
장미의 아름다운 향기가 이곳까지 스미는 듯
고운 시에 머물다 가옵니다

잘 감상하고 가옵니다   
감사 합니다  한표 추천 드립니다
건안 하시고 좋은 한 주 되시옵소서

오애숙 시인님!~~^^

꿈길따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감사합니다.

눈은 건강하신지요
어제 눈알이 빠져 나가는
고통이 있어 잠도 제대로 못 잤답니다

아들 학교 보내고
그제서야 자고 일어났더니
오후 1시가 조금 넘어 갔습니다

이곳도 2~3일
비가와 교회에서 야유회 가려던 것
못가고 다음 기회로 넘길 정도 였습니다

거름이 되는 개똥처럼
좋은 장마라는 뜻으로, 한국에선
오뉴월 장마를 이르는 말 어렴풋 합니다

하지만 이곳은
겨울에 잠깐 반짝 비가 내리다 말아
늘 타 지역에서 물을 수입하여 어려운데

올해는 사상 최대의 비
너무 많이 내려 걱정 많이 했던 해로
특히 5월의 비는 20년 동안 처음입니다

꿈길따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유전자 조작으로
장미색상도 너무 다양하게
연출하게 만들더니

이 번에는 가시까지
유전자 조작으로 장미의
매력 포인트 까지...

하지만 꽃꽂이 하는
분들에게는 기쁨의 희소식!
그런 생각이기도 합니다

은영숙 시인님,감사합니다.
늘 건강 속에 주님 주신 기쁨
충만하여 향필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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