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월의 연서 > 창작시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창작시의 향기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의 향기

     ☞ 舊. 창작시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인 1일 1편의 詩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오월의 연서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4건 조회 1,314회 작성일 19-05-21 05:30

본문

5월의 연서/은파 오애숙 



살폿이 타올라 
뜨거운 사랑으로 
심쿵하게 만드는 
나의 사랑 그대여 

보란듯 손내밀며 
계절의 여왕 5월에 
생그럽게 살랑이며 
피어나는 내 사랑아 

그대 향그럼에 슬은 
살폿한 속삭임속에 
입맞춰 내 맘에 피어 
물결치는 내 사랑아 

신록속 화사함으로 
눈웃음 쳐 매혹의 향 
붉게휘날려 타오르는 
나의 사랑, 내사랑아 

만인의 연인꽃 중에 꽃 
빨강장미 향그럼으로 
내 사랑 박제 시키어 
내 그대에서 전하리 


RTdwNUdoEVQ3pfv-YJau-i0mbKFy4JviTmjWjDeeD_QaYsJSkqBSMnmfSGqmNRYhxC5Guv1AJNKPXyVC_ctUpPFRQKSNrVTv39e8ux6vABx3dBZE6j5ZCvulvqy48xoY5hCqg-cS

댓글목록

꿈길따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시를 쓰시고자 하는 분들을 위해 초고와 퇴고 과정 올립니다

=======================================

초고



붉게 타올라
뜨거운 사랑으로 심쿵하게
만드는 나의 사랑아
보란듯 손내밀며

살폿한 향내음으로
계절의 여왕 5월속에
생그럽게 살랑이며
내 사랑 전하리니


붉게 타올라
뜨거운 사랑으로 심쿵하게
만드는 나의 사랑아
살폿한 향내음으로

보란듯 손내밀며
다가온 계절의 여왕 5월속에
생그럽게 살랑이며 피어나는
나의 사랑아

그대 향그럼에 슬은
살폿한 속삭임에 입맞추는
이 내 마음속에 피어
물결치는 사랑아

화사함으로
신록속에 눈웃음 치며
매혹의 향그럼 휘날려 붉게
타오르는 나의 사랑아

만인의 연인
꽃 중에 꽃 빨강 장미 향그럼에
내사랑 박제 시켜 휘날려
내 그대에서 전하리

꿈길따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5월의 연서(퇴고1)/은파 오애숙



내 맘속 붉게 타올라
뜨거운 사랑 심쿵하게
만드는 내 사랑 그대여

보란듯 손내밀고서
살폿한 향내음으로
계절의 여왕 5월 속에
생그럽게 살랑이며
피어나는 내 사랑아

그대 향그럼에 슬은
살폿한 그 속삭임으로
입맞추어 이 내 맘에
새록 새록 꽃피어나
물결치는 내 사랑아

화사함으로 신록속에
눈웃음 치며 매혹의 향
휘날려 붉게 타오르는
내 그대 나의 사랑아

만인의 연인 꽃 중에 꽃
빨강 장미 향그러움 속에
내사랑 박제 시켜 휘날려
나 내 그대에서 전하리니
그토록 사랑했던 마음을

꿈길따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5월의 연서(퇴고 2)/은파 오애숙


살폿한 향
붉게 타올라
뜨거운 사랑으로
심쿵하게 만드는
나의 사랑아

보란듯 손내밀며
다가온 계절의 여왕
5월속에 생그럽게
피어나는 내 사랑아

그대 향그럼에 슬은
살폿한 속삭임에 입맞춰
이내 마음속에 피어나
물결치는 내 사랑아

화사함으로 신록속에
눈웃음 치며 매혹의 향
휘날려 붉게 타오르는
나의 사랑아 내사랑아

만인의 연인
꽃 중에 꽃 장미
그 향그럼에 내 맘
박제 시켜 휘날리어
전하리 내 사랑아

꿈길따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은파가 눈이 아파 제대로 내용을 볼 수 없는 날은
한 번에 시를 잘 쓰지 못할 때가 있고 지금도 제대로
시가 되었는지 몇 시간 후에 확인해 보겠습니다

장미향그러움이 너무 좋고 장미꽃 만드는 것이
취미라 장미꽃을 시제 삼아 시 한 송이 피우려고
쓰는 중 눈에 문제가 생겼나 봅니다. 죄송합니다

아마도 원인은 몸이 조금 아파 친정에서 몸져 눞고
하루지나고 왔더니 댓글 답신이 너무 많이 밀려
컴퓨터를 너무 많이 들여다 봐서 그런 것 같으나

곧 회복 되리라 생각하며 긍정의 나래 펼쳐 봅니다
혹시 제가 답신을 짧게 달 경우에 눈에 문제가 있어
어쩔 수 없을 경우 그리하오니 양지하옵기 바랍니다

주손님의 댓글

profile_image 주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눈 조심하셔야 됩니다
저도 요즈음 시력이 급속히 나빠짐을
체감합니다  나이들어 노안에다 댓글 다는것도
상당한 노력이 필요하니 이해가 갑니다

늘 건안 하시길요 은파시인님!

꿈길따라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감사합니다.신경 써 주셔서.
아직 회복 되어 가는 중이나 이틀 동안 눈알이
쑤셔오고 앞 골이 쑤셔와 많이 심각했었답니다

제가 몸이 안좋아 친정에서 하루 잤습니다
도저히 일어나서 올 수가 없었기 때문이라
이젠 정신적인 면도 무너지고 있는 듯....

[주손]시인님도 늘 건강에 신경 쓰셔서
백세의 주역 되시길 바랍니다.감사합니다.

꿈길따라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제가 머리와 눈이 아파와
뭐라고 쓰고 있는 줄도 모를 정도
비몽사몽간에 쓰다보니

정신이 몽롱해져서
시가 엉망이고 연이 너무 길어
뭘 어찌해야 할찌 앞이 잘 안 보여
그렇다고 접을 수도 없고

그런 가운데 이 시가 써진 것이라
정말 쥐구멍을 찾아야 된다 싶어...
제가 눈이 아주 심각하게 문제 있어
 
확인 할 수 없는 상황에 퇴고 상황
그냥 올려 놓았습니다
눈을 뜰 수 없는 상황이라....

미소님의 댓글

profile_image 미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초고를 여러번 퇴고 해서 위와 같은 시가 탄생 했네요, 꿈길따라 시인님!
정말 노력 많이 하시네요
덕분에 좋은 시 감상하고 갑니다

꿈길따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원래 바로 시 습작없이완성 시키는 데
눈에 심한 통증으로 화면 볼 수 없어
자판도 제대로 칠 수 없는 상황이라
도저히 박스식의 시가 안 만들어져서
몇 번을 글씨가 안보여 수정했습니다

하지만 거기서 거거라 싶은 맘입니다
단지 딱 봐서 들쑥 날쑥 되지 않게만
보기에도 시가 가지런 한 걸 선호 해
고치려다 보니 몸 상태와 눈의 문제로 
시도 엉망이라서 정신이 없었답니다

지금도 눈에 문제로 내용을 보지 못해
다음 주 정도 봐야 할 것 같아 미룹니다

이럴 때는 계속 시를 써야 하는지 고민을
하곤 하며 몸 상태 안좋아 지고있어 허나
이 때 손 놓으면 다신 컴퓨터 안두드릴것
같은 마음이라 컴퓨터 열어 두드립니다

마지막에는 더 이상 눈이 안 떠졌던 것에
억지로 고지 향하여 악착같이 갔던 것을
새삼 느끼고 있고 놔 버리면 끝일 것 같아...

허나 시는 댓글 쓸 때 연과 행 가지런히
늘 치고 있어 근래 몸 상태가 안 좋아서
신경 쓰지 않고 치고 있으나 늘 맞추는
습관에 길드려져서 눈과 머리만 상태가
좋으면 한 시간에 몇 편 시를 쓰게 되어
쓸 수 있지 않아 긍정의 날개를 폅니다.

감사합니다. 찾아와 주시어서..하지만
돌이켜 보니, 시간을 많이 투자한샘!!
글자수를 늘렸다 뺏다 쓸 데 없는 조사
넣다 뻿다 하며 시를 쓰고 있기 때문에...

하지만 이미 고착화 되어 있는 관계로
계속 유지 될 것 같은 마음이라 싶네요
한 가지 장점은 [엇시조]나 평시조를
싶게 쓰게 되어 이곳에선 시조시인!!
자연스레 그리 된 것 같습니다 원낙
시조 시인이 귀하다보니 ,언겹 결에..ㅎㅎㅎ

원래 [시]등] [신인상]과 [문학상]은
서정시로 받았는데...  2년 전부턴
시조 쪽에 분류 해 문학지에 넣네요

베르사유의장미님의 댓글

profile_image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천사시인님 오늘은 또 매혹의 빨강장미가
유혹을 하여 호호호 오늘도 장미에게 유혹당하여
맘껏 보고 또 보고 실컷보고 가옵니다

오늘도 천사님께 진심으로 머리 숙여 깊은 감사를 드리며
시인님 저 장미 갖고싶사옵니다 ...

그럼


오늘도 언제나처럼
장미빛 화려한 연출로
설레임 가득한 환희속에서
멋있고 분위기있게 잘 보내시옵소서

매혹의 빨강 장미야
안녕 ...........

꿈길따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우리 공주 마마님 덕에
이 시가 완성 되었습니다

[5월의 연서] 시 한 송이
빚어 휘날리겠다고 한 시!
몸 상태가 너무 안 좋아
겨우 완성 시켰습니다만

우리공주마마님, 장미를
사랑하는 맘, 그러고보니
국민학교 6학년 때부터
공단으로 장미를 만들어
생일 선물로 늘 장미를
와인잔에 꽃꽂이 하여
선물이 시작되어 지금
까지 이어져 지고 있고
물론 지금은 다른 방법
갖고 준비하고 있지만...

장미를 잘 그리는 방법
연구하여 학생들에게도
가르쳤던 기억 납니다

사실 얼마 전 까지도
팔다친 후로는 그저 시
쓰는 것만 하고있기에
무기력해지고 있는 듯...

허나 우리 공주마마님
좋아하니 보람있네요

인생만세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인생만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기차길 옆
장미가 빨간
손수건들을 흔들어 댑디다.
오라는 건지
가라는 건지
지나가는 기차에
흔드는 손수건은
잘가라는 거겠죠?

꿈길따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와, 한 편! 드라마, 소설 보는 듯
바람결에 흔들리는 빨간 장미를
빨간 손수건이라 표현하시다니!!

산허리에 앉아 있는 민들레보고
시에다 "잘가라 손사레 친다"고
그렇게 표현했던 기억이납니다

사실 그때 민들레를 이곳에서
지천에 민들레인데 눈이 나빠
무심코 가면 모르고 가게 마련

문인협회 이사님이 타지역서
행사 관계로 오시어 회장단과
그리픽스 천문대 부근 가면서
그곳에서 처음 발견 했었는데

이곳은 한국처럼 수풀 헤치고
돌아 다니지 않고 도로가 산
으로 잘 이어져 있고 사막이라
뭐든 울창한 수풀이 없어 뭐든
훤히 다 보이는 데 도로변 천연
잔디위에 아주 늦은 가을인데도
노란 민들레가 오가는이들에게
손사레 치는 모습으로 보이어서
"만나 반가워요! 잘가세요."라
표현했는데 시인님의 빨간수건
정말 인상적인 표현이라싶어요

단편 소설 어디에 삽입한다고
해도 멋진표현이 될 것 같네요!!

Total 40,998건 387 페이지
창작시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3978 bluemarbl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2 05-22
13977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58 05-22
13976 krm333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3 05-22
13975 문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4 05-22
13974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4 05-22
13973
안경 댓글+ 22
하늘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5 05-22
13972
사랑의 포물선 댓글+ 10
나싱그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0 05-22
13971
덩어리 댓글+ 16
주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2 05-22
13970
문제 풀이 댓글+ 14
동피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8 05-22
13969
삶의 지혜 댓글+ 6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6 05-22
13968
나의 미래 댓글+ 10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07 05-22
13967
편지 4 댓글+ 1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1 05-22
13966
비무장지대 댓글+ 3
무의(無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2 05-22
13965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1 05-22
13964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01 05-22
13963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9 05-22
13962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2 05-22
13961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8 05-21
13960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4 05-21
13959
기러기 가족 댓글+ 2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8 05-21
13958
요양병원 댓글+ 9
종이비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3 05-21
13957
댓글+ 1
목동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6 05-21
13956 horoba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7 05-21
13955
허공 댓글+ 1
버퍼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3 05-21
13954
대화록 댓글+ 8
나싱그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1 05-21
13953 부엌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9 05-21
13952 bluemarbl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0 05-21
13951
소망 댓글+ 8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90 05-21
13950 주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2 05-21
13949
나그네 댓글+ 1
페트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3 05-21
13948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1 05-21
13947
편지 3 댓글+ 1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6 05-21
13946
옥수수 줄기 댓글+ 10
정석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1 05-21
열람중
오월의 연서 댓글+ 14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5 05-21
13944
흐림 댓글+ 1
짐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1 05-21
13943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1 05-21
13942
부부 댓글+ 14
하늘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3 05-21
13941
쓸쓸한 연가 댓글+ 2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9 05-20
13940
시선과 느낌 댓글+ 1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9 05-20
13939 세상 관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4 05-20
13938 미루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4 05-20
13937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8 05-20
13936
아버지 댓글+ 7
인생만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9 05-20
13935
등 푸른 당신 댓글+ 4
싣딤나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3 05-20
13934
오래된 책 댓글+ 3
너덜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0 05-20
13933
틸라피아 댓글+ 6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34 05-20
13932
물을 자격 댓글+ 9
붉은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0 05-20
13931 세잎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0 05-20
13930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16 05-20
13929
나비무덤 댓글+ 2
창문바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5 05-20
13928
오월의 고향 댓글+ 18
주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8 05-20
13927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0 05-20
13926 恩波오애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4 05-20
13925 페트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7 05-20
13924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1 05-20
13923
對話 댓글+ 3
bluemarbl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0 05-20
13922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4 05-20
13921
소주 댓글+ 12
하늘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3 05-20
13920
산마을 댓글+ 6
나싱그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9 05-20
13919 아이미(백미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2 05-20
13918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7 05-20
13917
힐링의 시간 댓글+ 1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2 05-19
13916 대최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6 05-19
13915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1 05-19
13914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8 05-19
13913
민들레 댓글+ 2
시3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5 05-19
13912 종이비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5 05-19
13911
장미전쟁 댓글+ 10
하늘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5 05-19
13910
육갑의 육각 댓글+ 3
飛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8 05-19
13909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4 05-19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