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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의날이라는데] 결혼하여 夫婦로 산다는 건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bluemarbl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0건 조회 1,219회 작성일 19-05-21 10:22

본문


결혼(結婚)하여 부부로 산다는 건

윤기(潤氣) 잃은
독신의 맑은 그리움

그리고,

상실한 우정(友情)의
아름다움 



                                       - bluemarble 熙善



[넋두리]

남녀간에 결혼의 무망(無望)함을 말하려 하는 건 아니고

- 그러다간 인류는 멸종이 되겠다


<결혼이란 해도 후회, 안 하면 더 후회, 재혼하면 더더욱 후회>라는 게

개인적 생각이지만

아무튼, 인생관과 성장과정이 다른 두 인격체가
결혼이란 의식(儀式)을 통해 부부로서 평생 함께 살아간다는 일

이건 솔직히 좀 지겨울 수도 있으므로,

결코 용이한 일이 아니며
거의 수도(修道)함에 필적한다는 느낌마저 드는데 - 즉, 道 닦는 일

요즘은 연령 불문하고, 이혼은 밥 먹고 차 마시는 일보다
더 흔한 일이 되었다 (일상다반사 日常茶飯事)

결국, 이 시대에 있어서는

상대방에 대한 진실한 사랑과 이해가 바탕된 결혼이 아니라
서로의 필요 . 충분 조건에 의한 계약행위로 변질되었기에
그 계약의 이행이 안되거나 파기되면 하시라도
갈라서는 풍조가 그렇게 일반화 된 건 아닐런지..

사실, 남녀간에 서로 이끌리는 애정의 감각적 유효기간은
불과 6개월도 채 안된다는 심리학설도 있지만

(지극히 가벼운 세태인 최근엔 3개월미만이란 설도 등장하였다)

뭐, 그런 거를 떠나서라도 결혼생활의 원만한 유지를 위해서는
상대방에 대한 나와 동등한 인격체로서의 끊임없는 이해와 함께
<사랑은 받는 게 아니라 주는 것>이란
지극 . 단순한 원리가 작용하는 거 아닌지

결혼했으니, <이제 너는 내 사람>이란 하는 소유심(?)에
남편이나 아내를 쉽게 대하거나 함부로 대한다면
상대방 또한 그것을 알아채고 상대에게 정성스런 마음을 내지 않음은
당연한 이치 아닐까

뭐든 먼저 해 줄 생각을 하며
무작정 먼저 받으려고 하지 말고
받으려면 먼저 주어야 된다고 한, 옛 古人의 현명한 말씀도 떠올리며..


將欲吸之(장욕흡지) : 오므리려면

必固張之(필고장지) : 일단 펴야 한다

將欲弱之(장욕약지) : 약하게 하려면

必固强之(필고강지) : 일단 강하게 해야 한다

將欲廢之(장욕폐지) : 폐하게 하려면

必固興之(필고흥지) : 일단 흥하게 해야 한다

將欲奪之(장욕탈지) : 빼앗으려면

必固與之(필고여지) : 일단 줘야 한다

是謂微明(시위미명) : 이것을 일러 <미묘한 밝음>이라 한다


그나저나 위 本文으로 올린 건 차마, 詩라고 할 수는 없겠고
그저 짧은 斷想에 불과한 글

 





결혼 안하길 잘했지


* 집사람 왈(曰) -우아한 독신으로 살아가는 사람들이 너무 부럽다며 한 말 
(요즈음, 그녀의 애창곡이기도 하고)

 

 

 

댓글목록

bluemarble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bluemarbl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입맛 없는 요즈음이기도 하네요

그러면, 밥맛이라도 있어야 할텐데..

아무쪼록, 건강 돌보시고
열심히 사시길요

날으는 동물님, - 그럼 황당한 새 鳥 되신 건가 .. 아무튼,

bluemarble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bluemarbl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저는 꼴에, 주제에, 사람인지라
人間의 말로 동물에게 타일러 봅니다

좀 가다듬고 사시길요
몸도 그렇고, 마음도 그렇고

맨날, 육갑 타령만 하지 말고

bluemarble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bluemarbl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팔갑쯤으로 보아주길..

그리고, 원래 아이 눈에는
모든 사람이 자기 같은 일곱살 아이로 보이지요

성장통은 있겠지만
비수님은 무럭 무럭 새나라의 어린이로
자라시고

좋은 시도 많이 쓰길 바랍니다

* 당신을 입에 달고 사는데
원래 그런가요

당신이란 말 비속어는 아니지만
이 막장의 시대엔
흔히 비아냥거리며 시비 걸 때
많이 쓰지요

bluemarble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bluemarbl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시 같은 글만 써라..

글쎄요,
뭐가 시 같은 글인지

시란 건 " 믿 - 슙니다" 하는, 하늘에서 떨어지는 십계명도 아닐진데

그건 그렇고

비수님은 남의 글에 대해
그렇게 안하무인격으로 말을 해도
괜찮습니까  (새삼, 그 동물. 짐승스러운 몰지각함이 존경스럽고)

한 말씀만 드리지요

날으는 동물님이 그 얼마나 대단한 시를 쓰는지는 모르겠지만..

님의 좁디 좁은 안목으로
그렇게 무작정 느끼하다고 하면 곤란할 거 같고

아, 물론.. 소위 시를 쓴다는 (자칭 잘난) 작자들은
여하한 경우라도
신뢰할만한 비평가 혹은 이론가를 만나 고견을 경청하게 되면,
(같잖은 존심 尊心 누르고 오로지 그들의 비평에 공손히 귀 기울여)
그것을 자신의 작품에 반영하는 일에 게으르지 말아야겠지만

그러나 그 경우가 한참 뒤바뀔 때.. (님의 한심한 댓글 모양새처럼)

(읽는 자가 귀여운 잠자리채를 들고 소도 잡고 개도 잡고 헬리콥터도 잡고
이것 저것 그렇게 마구잡이로 그 글을 느끼하게 잡으려 들때)

글을 쓴 사람의 입장에선 느끼하니, 뭐니 하는 시답지 않은 얘기에
그냥 따분하다고 할 밖엔 없을듯 (남는 건 무관심밖에 없고)

어쨌던, 그게 그렇습니다

글을 쓴 사람의 입장에서는 글을 읽는 사람의 뭔가 자격부족으로
글의 진의에 접근하지 못하는 사람을 위해
계몽까지 해야할 바지런함은 떨고 싶지도 않을 뿐더러
그렇게까지 하면서
내 글을 이해해 달라고 말하고 싶지도 않다는 거

그리고, 남의 글에 대해 느끼함 운운하며
구태의연한 낡은 견해를 가지고
막연한 논조의 비아냥을 하기 전에
우선은 한 사람의 진정한 독자로서의 자세를
지녔는가를 자문해 보기 바랍니다

비수님이야말로
남의 글에 대한 쓰잘데기 없는
사족은 그냥 혼자 맛있게  足湯 고와드시고,
진정 좋은 시를 많이 쓰시길 기원합니다

飛獸님의 댓글

profile_image 飛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여태 지켜본 님은
참으로 구제불능의 인간입니다
어찌보면 전 더욱 짐승 같지만
그래서 닠도 비수지만

한때는 여자였다가 할망구였다가
도로 남지가 되는 님은
정체성부터가 문제올시다
시마을이 마치 자기 쓰레기통마냥
푸념 쪼가리나 툭툭
내던지니....

그만 정신 차리라는 충고
그ㅔ 듣기 싫음
조언이올시다

더 이상 장황하게 말 섞기 싫으니
이해 바랍니다

bluemarble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bluemarbl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저는 비수님께 구제해달란 적 없고..
(정말, 정말루 없다는요)

근데, 비수님은 이 시마을에 글을 올린지 얼마나 되는지

저는 2001년 시마을 개설 이래
씨팔 (18) 년 동안 보잘 것 없는 평(平) 회원으로 지내왔고

하, 정체성 (正體性)이라..

저는 그동안  여기 시말 최대 권력인 쉬말 동인님들에 의해
숱한 차단과 글쓰기 제한 및 접근금지로 인해
부득이 닉 Nick의 변경을 해왔지만
그렇다고 해서..
제 이름(안희선 安熙善)을 감춘다거나 못난 제 모습을 숨긴 적도 없었음 (사진으로나마)

그러시는 飛獸 (날으는 짐승)님은 性의 정체성과 고상한 존함은 어케 되는지..
(그리도, 엄청  스스로 잘 난 시말 회원이라면)

- 서서 오줌 누는 사람일 수도 있고, 앉아서 오줌 누는 사람일 수도 있고 - 니 맘대로 생각하라는 건지

비수님이야말로, 정작 이곳을 <시를 빙자한 푸념담기 쓰레기통>으로 생각하는듯 (안 그런가요?)

- 또한  저보구 그 무슨, 여자.. 할망구.. 그리고 남자?

생각컨데, 비수님이 아직 절 모르셔서
그런 걸로 애 (Child) 써 이해하고 - 아동학대자는 아니지만

아마도 이곳에 계신지 (10년 이내로) 얼마 되지 않아 그러신듯요


그나저나, 저 역시 피곤하네요 - 요즘 수면 부족이기도 하고

넘, 졸립다는

아무튼, 더 이상 날으는 동물님과 더불어 말하고 싶지도 않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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