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 한 가지라도 충실한 나일까 > 창작시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창작시의 향기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의 향기

     ☞ 舊. 창작시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인 1일 1편의 詩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단 한 가지라도 충실한 나일까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세상 관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4건 조회 1,186회 작성일 19-05-17 22:40

본문

단 한 가지에서 알 수 있는 인생 게임

처음부터 너무나 부담이 커

좌절 속의 쓴 실패작

나의 경우라고 인정하는 함이 솔직한 표현

참으로 버릴 뜻이 없지 않는가

그렇다고 무작정 우기니

나의 실패에 너무나 큰 점수

다시 일어설 수 없는 시간뿐이네

흩어진 마음을 모아서

단 하나의 사실은

내 책임은 인생이 가장 중요한 터닝 포인트

그래서 자문자답의 길에서 나를 찾아야 한다

나 혼자의 자유에서

무거운 마음을 버리니

알 수 없는 행복으로 살만한 세상

나를 지우는 것으로부터 다시 시작하면 어떨까

 

댓글목록

grail217님의 댓글

profile_image grail217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시가 미완입니다..
행갈이를 해야 할듯 합니다..
해체시가 될 수 있다면 영광이겠습니다..
몇몇 문장에서는 완성의 완보를 이룰 수 있는 시귀를 보았다고..
가능성을 점치는 부분에서 발전의 고비를 맞이할 수 있으리라 짐작케하는 짜임새가 있었음에..
고민하여 심사숙고 한다면 충분히 고마운 시를 남길 수 있으리라 단언하며 앞으로도 무긍한 진화를 맛보시기 바라는 마음 뿐입니다..

세상 관심님의 댓글

profile_image 세상 관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그저 생각나는 대로 쓰다보니 미완의 느낌은 당연하다고 생각합니다.
좋은 지적에 감사드립니다.

편안한 느낌의 하루를 그려보고자 하였지만 실패네요,

세상 관심님의 댓글

profile_image 세상 관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언제나 여유와 여운을 구분하지 못하니
참으로 내 자신의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뒤돌아보는 여유 속에
누구나 가까이 다가설 수 있는
여백 같은 여운이 있다면  금상첨화라고 믿습니다.

저에게 더 많은 생각을 하게 하여주신
미완이라는 낱말이 참으로 소중한 느낌입니다.

Total 40,995건 388 페이지
창작시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3905
소식 댓글+ 8
붉은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9 05-19
13904 최현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8 05-19
13903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0 05-19
13902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4 05-19
13901 bluemarbl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1 05-19
13900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6 05-19
13899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6 05-18
13898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0 05-18
13897
쥐새끼 댓글+ 4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3 05-18
13896 탄무誕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8 05-18
13895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5 05-18
13894 종이비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5 05-18
13893
아부지 댓글+ 6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7 05-18
13892
부관참시 댓글+ 2
飛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0 05-18
13891
소양강에서 댓글+ 17
주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9 05-18
13890
선인장 댓글+ 26
하늘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4 05-18
13889
음 소거 댓글+ 3
붉은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1 05-18
13888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3 05-18
13887
플라타나스 댓글+ 3
인생만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2 05-18
13886
섬의 날개들 댓글+ 7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21 05-18
13885 나싱그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4 05-18
13884
시대 댓글+ 6
정석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9 05-18
13883
어(魚) 댓글+ 4
동피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4 05-18
13882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1 05-18
13881 세상 관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3 05-18
13880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9 05-18
13879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4 05-18
13878 bluemarbl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4 05-18
13877
붕어를 잡다 댓글+ 4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96 05-18
13876
희망의 배후 댓글+ 1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4 05-18
13875
연인의 숲 댓글+ 2
박종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3 05-18
13874
행복한 미소 댓글+ 1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1 05-17
열람중 세상 관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7 05-17
13872 junhyeo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4 05-17
13871 정석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3 05-17
13870 탄무誕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9 05-17
13869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3 05-17
13868
벼룩시장 댓글+ 9
붉은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7 05-17
13867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8 05-17
13866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9 05-17
13865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7 05-17
13864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92 05-17
13863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1 05-17
13862
달콤한 인생 댓글+ 16
주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1 05-17
13861
청소 댓글+ 5
진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7 05-17
13860
꽃의 장례식 댓글+ 15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3 05-17
13859 유상옥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2 05-17
13858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31 05-17
13857
목욕 댓글+ 16
하늘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2 05-17
13856 나싱그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8 05-17
13855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7 05-17
13854
깊고 푸른 밤 댓글+ 5
bluemarbl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8 05-17
13853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2 05-17
13852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7 05-17
13851 이주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1 05-16
13850
대자연 댓글+ 1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68 05-16
13849 탄무誕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0 05-16
13848 백은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91 05-16
13847 노을피아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7 05-16
13846 개도령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6 05-16
13845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3 05-16
13844 삼생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0 05-16
13843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8 05-16
13842
먹지요 댓글+ 20
하늘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1 05-16
13841
가뭄 댓글+ 8
나싱그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8 05-16
13840
하 설 (夏雪) 댓글+ 18
주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5 05-16
13839 운영위원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4 05-16
13838
토성에 가뭄 댓글+ 14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2 05-16
13837 세상 관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9 05-16
13836 목동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5 05-16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