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 품에 장미향 > 창작시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창작시의 향기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의 향기

     ☞ 舊. 창작시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인 1일 1편의 詩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그대 품에 장미향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4건 조회 1,409회 작성일 19-05-15 00:00

본문

나의 멋쟁이 그대
빨강 장미를 사랑하나봐
자주 사오는걸 보면

궁금해 물어보면
대답대신 웃음뿐

오 내사랑 그대여
장미보다 날 더많이
 사랑해줘요 나도 그럴게요

그대 품에 장미향처럼
영원히 사랑할게요

댓글목록

베르사유의장미님의 댓글

profile_image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네 하늘 시인님
안녕하시옵니까

님께 진심으로 머리
숙여 진심으로 참으로
황공하옵니다

그럼


...
항상 건강하셔서
언제나 상쾌 유쾌 통쾌
하게 ...
잘 보내시옵소서

꿈길따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11)그대의 사랑 노래를 고이 간직하듯//그대께 향운만을 가져다 드린 처사처럼//감미론 음악소리에/살며시 잠든 그대 모습처럼//

12)최고로/아름다운 날에 꽃잎 비를 맞듯// 그대께서 /흘리신 말씀/하나를 줍듯//꽃들의 변화가/부죄이듯(이 부분 내일 확인 할께요)
                                                                                                                                              ----------
오늘은  이메일 2번의 내용 10중 그쪽에서 비유법만 골라서 보낸 댓글 중 지난 번 4편 보내고 2편을 보냅니다.[이메일 2] 나머지 4편의
비유법에 관련 된 내용을 내일 보내 드릴 께요. 예쁜 시 쓰시길 바랍니다.

베르사유의장미님의 댓글

profile_image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네 천사시인님 오늘도 여러가지로
 또 이렇게 님께서 베푸시는 은혜를
기쁜 맘으로 받으며 마냥 설레어
좋아라 하고 있사옵니다

천사님 오늘도 언제나처럼 님께 진심
으로 머리 숙여 참으로 황공하옵니다

오늘도 님께서 잘 보내셨으리라 사려
되옵니다

시인님 그럼 즐겁게 세계문학전집속으로
빠져들듯 기쁘게 차한 잔의 여유속에서
달콤한 추억을 맛보시듯 환희롭게 잘 보내시옵소서 ...

Total 40,994건 389 페이지
창작시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3834 bluemarbl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3 05-16
13833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44 05-16
13832
갓바위 사람들 댓글+ 13
최현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4 05-16
13831
내 자리 댓글+ 2
해운대물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8 05-16
13830
5월에 8 댓글+ 1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5 05-16
13829
뜨개질 댓글+ 1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9 05-16
13828
끄는 힘 댓글+ 12
정석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7 05-16
13827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3 05-16
13826
삶의 향기 댓글+ 2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9 05-15
13825 미루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8 05-15
13824
행복한 오월 댓글+ 13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8 05-15
13823
댓글+ 4
종이비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8 05-15
13822 빈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4 05-15
13821
빨래 이야기 댓글+ 14
하늘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4 05-15
13820
찰나의 비상 댓글+ 1
飛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8 05-15
13819
고백 댓글+ 2
렉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3 05-15
13818
깊은 오수 댓글+ 7
인생만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4 05-15
13817
숲, 숨 댓글+ 3
활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9 05-15
13816
찰나의 풍경 댓글+ 1
창문바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8 05-15
13815
빠듯한 시기 댓글+ 6
정석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7 05-15
13814
향나무 정자 댓글+ 14
주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8 05-15
13813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1 05-15
13812
숙제 댓글+ 6
나싱그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3 05-15
13811 탄무誕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9 05-15
13810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2 05-15
13809 사이언스포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8 05-15
13808
꽃 선생님 댓글+ 2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9 05-15
13807 피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9 05-15
열람중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0 05-15
13805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6 05-14
13804
봄날은가도 댓글+ 2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0 05-14
13803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75 05-14
13802 이기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8 05-14
13801 종이비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5 05-14
13800 junhyeo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3 05-14
13799 그믐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2 05-14
13798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9 05-14
13797 나싱그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4 05-14
13796 목조주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6 05-14
13795 주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1 05-14
13794
미용실에서 댓글+ 22
하늘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6 05-14
13793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8 05-14
13792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64 05-14
13791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5 05-14
13790
BTS 댓글+ 8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9 05-14
13789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71 05-14
13788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0 05-13
13787 성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6 05-13
13786 그대로조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1 05-13
13785
푸른빛 세상 댓글+ 1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8 05-13
13784 빈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9 05-13
13783 아무르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0 05-13
13782 chun3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9 05-13
13781 飛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1 05-13
13780 싣딤나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0 05-13
13779
뼈 있는 모기 댓글+ 3
물새궁디77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9 05-13
13778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0 05-13
13777 세상 관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3 05-13
13776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2 05-13
13775 나싱그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8 05-13
13774
담쟁이 댓글+ 10
하늘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3 05-13
13773
화괴 댓글+ 14
코스모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8 05-13
13772 주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6 05-13
13771
보리 댓글+ 6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36 05-13
13770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7 05-13
13769
거센 항의 댓글+ 8
정석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6 05-13
13768
최단기 회장님 댓글+ 15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9 05-13
13767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0 05-12
13766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1 05-12
13765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20 05-12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