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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지면 터질것같은 그리움2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8건 조회 1,563회 작성일 19-05-16 00:08

본문

얼마나 보고싶은 그리움들이 등을 밀면
 늘 핑크빛 그리움 하나 꽃망울되어
만지면 톡톡하고 터져버릴것만 같을까

동그라미를 그리면
늘 핑크빛 그리움속에
그리운 그 얼굴들 그 모습들이 하나 씩 떠오르네

곱고 사랑스럽고 예쁜모습들과
 멋지고 매력적인 살인미소들

눈처럼 쌓여만가는 보고싶은 그리움들이 등을 미니
 꽃망울같은 그리움들 되어 톡톡 터져버리네

아 꽃물든 사랑이여 어이하여 이내 마음에
진한 그리움되어 톡톡 터지느뇨

댓글목록

꿈길따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진한 감동을 주는 그리움입니다.
저도 한 때는 친구가 너무 보고파
호숫가 파문에 반짝이는 윤슬사이

아름다운 옛날의 추억들 피어올라
한 동안 한국에 다녀오는 이들에게
친구들 행방 알아달라 부탁했던 일
그 기억 가슴으로 다시 물결칩니다

그 중 한 친구가 유독 보고팠으나
바쁘다 보니 지나가는 세월속에
묻혀 있다 동창과 대화하다 이름
인터넷으로 치니 시인이 더군요

전화 번호 인터넷상 떠 있었기에
통화도 하고 이메일도 주고 받고
친구 덕에 강남 간다고 시백과란
사이트도 알아 시도 올리게 됐고

시인의 시에 시를 올리게 되어서
많은 시들이 입양되어 영상으로
작가들에 의해 발표가 되었네요
훗날 이 또한 아름다운 추억이라

먼 훗날 지난 날을 새김질 하며
물결쳐 오는 아름다운 추억이라
속삭이어 옛날을 노래 하겠지요

꿈길따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4번에 걸처온 댓글시 중 2번 째 보내온 원본의 나머지를 그대로 친 것입니다
첫번째, 6편의 비유법으로 쓴 부분과 두번째 보낸 10편의 비유법 원본입니다
세번째와 마지막 네 번째 메일도 하루에 조금씩 타이프하여 보내 드리겠습니다.

13)
나비가 /꽃잎 위를 사뿐히 밟으며 걷듯//
기분좋은/ 상상이 주는/ 행복처럼
보석같은 예메랄드빛 사랑처럼

14)
사랑의/ 고백으로 설레게 한 /그 향기처럼//
오렌지쥬스속에/ 딸기가 숨어버리듯//
봄소녀의 빙그레 미소처럼//


15)
사랑속의/ 꽃 한송이가/행복의 향기로 피어나듯//
세콤 달콤을 먹어보는 아기처럼

16)
사랑을/저축하면/행복으로/ 불어나듯//
사랑의 /기쁨의 멜로디처럼//

베르사유의장미님의 댓글

profile_image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천사시인님
그렇사옵니까

천사님 있잖사옵니까
전 이 시를 적을 때 몇
년 전에 모 어느방의
영자님 큰오빠랑 또 천사
님 오빠랑 그외 저에게 엄
청 잘해주셔서 꼭 가족처럼
지내면서 서로를 생각해주고
위해주고 하면서 지내던 그 때
를 생각하며 ...

시인님
오늘도 여러가지 은혜를 달콤 상큼
하게 베풀어주셔서 진심으로 머리
숙여 참으로 황공하옵니다

그럼 오늘도 언제나처럼 건강한 하루를
상쾌하고 기분좋게 즐겁게 여시어 감미
롭고 촉촉하게 ... 잘 보내시옵소서 ............

베르사유의장미님의 댓글

profile_image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그리고
천사시인님 오늘도 이렇게 호호호 덧글을
황금마차로 곱게 모셔다주셔서 이또한 진심
으로 머리 숙여 감사 드리겠사옵니다 ...

전 이토록 달콤한 은혜를 상큼하게 베푸신 시인
님께 무엇으로 보답해야만 할지 ...

예전에 여왕님 말씀처럼 머리카락을 정성들여 곱
게 땋아서 어떻게 해드려도 모자랄것 같사옵니다 ...

우리 천사님 그럼 일단은 그러한 제 마음부터 받으시
옵고 이젠 푹 쉬시다시피 하시면서 핑크빛 달콤 상큼한
사랑과 행복사이에서 무지개빛으로 황홀하게 잘 보내시옵소서 ...........

베르사유의장미님의 댓글

profile_image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잘 모르겠사옵니다 ...
시인님 글 쓰는것 보다 수정이
더 어렵고 힘드옵니다 ...

호호호 안 그래도 이런것 때문에
천사님오빠랑도 몇 번이나 다퉜는데 ...

아 어쩌란 말이냐
흩어진 이 마음을 ...

시인님 지금 이 순간에 왠 두 글자가 또
갈등하게 만드옵니다 ..

그리고 이럴 땐 두 분 천사님 다 꼭 무서운
사감선생님 같사옵니다 ........
...

베르사유의장미님의 댓글

profile_image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천사시인님 이제 잘 알겠사옵니다 ...
그리고 시인님 오늘은 사감선생님 말고
그냥 천사님 하시옵소서 ............

그럼


언제나처럼 여러가지로 진심으로 머리 숙여
참으로 황공하옵니다

시인님께서 매일 천사님으로 사시길 간절히
바라며 항상 꽃처럼 향기롭게 과일처럼 상큼
달콤하게 잘 보내시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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